최신순 평점높은순 평점낮은순 좋아요순 aph*** 구매도서 2017.03.26 그림이 익숙하다 했는데, Tachy를 쓴 헬렌 레스터네요. 무슨 일이건 me first만 외치는 욕심쟁이 Pinkerton이야기에요. 어느날 친구들과 등산을 가는데, 'Who would care for a snadwich?'라는 소리가 들려요. Me first 하면서 달려가는데, 자기가 생각했던 sandwich가 아니라 sand위에사는 witch예요. ㅋㅋㅋ witch가 데려가 자기를 돌보게 만들어요. 결국 Me first가 항상 좋은 건 아니란(First was not always Best)을 알게 된 Pinkerton을 풀어 주는 얘기예요. 0 신고
Tachy를 쓴 헬렌 레스터네요.
무슨 일이건 me first만 외치는 욕심쟁이 Pinkerton이야기에요.
어느날 친구들과 등산을 가는데,
'Who would care for a snadwich?'라는 소리가 들려요.
Me first 하면서 달려가는데,
자기가 생각했던 sandwich가 아니라
sand위에사는 witch예요. ㅋㅋㅋ
witch가 데려가 자기를 돌보게 만들어요.
결국 Me first가 항상 좋은 건 아니란(First was not always Best)을 알게 된 Pinkerton을 풀어 주는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