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퓰리처상 후보작
타임지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된 시인이자 작가, Cathy Park Hong의 자전적 에세이로, TV 시리즈 예정.
한국 이민자 2세로 태어난 작가는, 자신과 부모, 지인들, 이슈되었던 아시아인 이야기를 통해, 미국 사회의 소수자인 아시아인들이 경험하는, 사소하지만 트라우마를 만드는, 알아도 숨기고 외면하던 감정들을 파고듭니다.
살아남기 위해 강자의 시선에 자신을 맞춰 살아가는 것이 사람의 마음에 어떤 흔적을 남기는지, 자신의 마음의 불편함을 쫓으며 찾아갑니다.
자신의 우울을 이해 받기 위해 한국계 심리 상담가를 찾고 매달리고 거절당하는 에피소드부터 시작되는데
작가의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한 사회에서 차별받는 소수자로 산다는 것에 대한 공통의 경험을 만나게 됩니다.
풀리쳐 상 후보 선정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한국계 미국 여성 작가가 본인의 이야기를 통해 미국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소수도 되지 못하는, 아시아인으로 자라고 산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