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Sour Grape
* The Smart Cookie
* The Couch Potato
* The Cool Bean
* The Good Egg
* The Bad Seed
* The Big Cheese
나쁜 씨앗, 착한 계란, 쿨한 콩, 멋진 쿠키… 음식 캐릭터들이 저마다 자기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유머 넘치는 그림 뒤에 "나도 변할 수 있어", "나는 원래 이런 애야"라는 메시지가 조용히 담겨 있다. 한 권씩 읽어줄 때마다 아이와 나눌 이야기가 생기는 시리즈.
#훈육보다이시리즈한세트
#아이와대화가시작되는책
#7권다읽고싶어지는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