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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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으로 유명한 책이어서 그 전부터 노래를 들려주었고 또 그 노래의 내용을 책으로 접하게 되니 흥미로워했습니다. 예전에 노래 들었었자나~하면서 요일 개념을 익히는데 좋은 책인거 같아요. 그리고 요일마다 나오는 다른 음식들에 관련된 단어들도 배울 수 있고 특히 수요일에 코끼리가 줍~~~소리를 내며 먹을 때 막 깔깔 웃으며 즐거워하더라구요. 요일관련 책으로 좋은ㄱ ㅓ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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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샀던 책 중에 I'm bunny 란 긴 책이 있었는데 그 책에서 bunny 란 단어도 알고 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먼저 만지고 느낌을 느끼고 작은 책 속에 또 다른 작은 책도 있어서 조작하면서 즐겁게 보는 책입니다. 그리고 bunny 가 귀여워요 사이즈는 정말 작아요 하지만 그만큼 또 귀여워요. 책 배송이 케이스로 와서 놀랐습니다. 즐겁게 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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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9
오감을 단어로 알고 있는 상태여서 이거 읽어주면 거부감없이 즐겁게 책을 볼 수 있고 영어를 익혀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see smell taste touch feel 이런 감각을 배울 수 있고 실생활에서 이야기 할때도 잘 이해를 해서 이해를 확인하는 용도로 샀었는데 유용한거 같아요. David 가 나오는 다른 책 시리즈도 있던데 그것도 구매할까 생각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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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9
누구게~~ 30개월 정도 아이들되면 까꿍 놀이를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까꿍 놀이할때 영어로는 peekaboo 라고 해~ 알려줬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who 라는 개념도 알게되고 그림마다 다른 것들로 생각할 수 있는 장면들이 나와서 추측해보는 것도 재미있어 했어요. 나중에 거울이 나와 자기 얼굴 보는 것도 즐거워 했고 작아서 휴대가 간편하고 보드북이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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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하고 또 유명해서 말하면 입이 아픈 ㅋㅋㅋ 그런 책이에요. 노부영하면 제일 먼저 이 책이 생각날만큼 많이 봤고 또 노래도 많이 들어본 책이어서 참 유용합니다. 20개월때부터 자동차관련 노래를 듣고 따라 부르다보니 이젠 자연스럽게 발화가 가능하고 쉽게 다른 영상들도 활용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인거 같아요. 시디를 들려주니 즐겁게 따라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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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9
바다 속 물고기들과 구멍의 크기를 비교하는 책인데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 이랑 같이 보여주었습니다. 비교급 최상급을 자연스럽게 노출하여 의미를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는 책인거 같아요. 그리고 크기를 알려줄 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시디도 있어서 듣기 활동도 되고 노래로 나오니 무엇보다 효과적으로 따라부르며 익힐 수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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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9
며칠 전에 한글로 된 뼈 관련 책을 읽어주었는데 상품평을 보다보니 같이 연계해서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상품평을 보니 저희 아이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해골이 skeleton이라는 것과 hiccup 이 주로 나오다 보니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힐 수 있었고 또 그림들도 익살스럽게 표현 된 장면들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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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9
긴 보드북이에요 책꽂이에 넣을 때 책들의 키를 잘 맞추어 보관해야 하는 ㅋㅋㅋ 그림들도 따스하고 4계절들을 영어로 배워보고 그림으로 익혀볼 수 있는 좋은 책인거 같아요. 한 두번 읽어달라고 들고 오기도 하고 몇 개 씩 모르는 단어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잘 읽었던 책입니다. 자주 읽혀주어 4 계절을 영어로 익힐 수 있게 해야 될 거 같아요. bunny가 버섯 밑에 비를 피해 있는 모습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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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을 배우고 동물 단어들을 배울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쉽고 재미있는 책인거 같아요. 일단 노래로 배우니 통으로 문장 발화도 되고 몇 가지 활용해서 물어보면 이해도 하고 대답도 하고 색깔도 말 할 수 있어서 저희 아들에겐 영어 단어들의 아웃풋이 바로바로 나오는 책이었던 거 같아요. 유명하기도 했고 또 색깔을 영어로 말하는 것을 즐겨 하기 때문에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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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의 첫번째 시계라는 조작책과 함께 구매한 책이에요. 메이지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어디에 메이지가 있지? 여긴가 아닌가 저긴가 하면서 흥미를 유발시키고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갔던 책입니다. 책 사이즈도 아담해서 들고다니기 좋고 말이 사는 공간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등등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맨 마지막 집에 메이지가 나오는데 즐겁게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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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 수준에서 어떻게 보면 조금 어려운 표현들과 단어들이 있지만 일단 시디를 먼저 계속 틀어주어서 익숙하게 했고 그 다음에 책을 읽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책에 나오는 단어들을 읽어줄 때 마다 그림 속에 나오는 친구들처럼 몸으로 활동하게 하며 읽어주니 즐겁게 읽었던 책이에요. 그냥 물어보면 아직도 모르는 의미의 표현들이 있지만 노래를 흥얼거리며 발화는 되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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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9
상품평을 보고 또 앤서니 브라운 책이라서 구매를 했습니다. 역시나 잘난척 하는 친구 제레미와 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마지막 제레미를 도와주는 샘의 착한 마음을 보고 샘이 참 착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읽은 책이에요. 그리고 책이 배송되자마자 읽혀주었는데 그 다음 날 바로 look what i've got 이라며 말을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땟든 흥미로운 스토리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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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들만 나와있는 책이에요. 처음에 완전 영어를 거부할 때 그래도 단순하게 그림이랑 단어들만 나와있고 시디로 음악을 들으면서 읽어서 영어에 거부감을 없애 준 책입니다. 그리고 어린 친구들도 단계별 변화하는 것들의 영어 단어들을 익힐 수 있을 좋은 책 같아요. 끝나고 나서 같이 활동도 해보고 비단 영어로 단어를 익히는 것 뿐 아니라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는 이런 과정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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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메이지 책이네요. 그 전에 메이지가 어디있는지 아주 어렸을 때 읽어주었는데 그 기억이 있었는지 조작책 메이지에서도 기억해내더라구요. 제가 이 책을 구매한 이유는 시간을 보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구매했는데 긴 바늘 작은 바늘을 조작하면서 따라하면서 즐겁게 읽고 있어요. 그리고 메이지 다른 책들도 있어서 그런지 친숙해하며 같이 읽오 있습니다. 조작북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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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양이 시리즈가 있는지 모르고 그냥 단권으로 구매한 책이에요. 그런데 일단 먼저 이 고양이와 색깔이 나오니 쉽게 이해하고 읽었던 책이어서 나중에 다른 시리즈의 책들을 읽혀주어도 거부감 없이 접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씨디도 있어서 노래 들으면서 활용하기 좋았고 고양이를 무서워하던 아이지만 저 그림에서의 고양이는 무섭지 않아서 잘 읽을 수 있엇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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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저희 아들에게 너무 너무 좋은 책이에요. 일단 비교급 최상급을 알려주려고 읽힌 책인데 스스로 매일 매일 하루에도 몇 번씩 읽는 책입니다. big bigger biggest 의 의미를 파악하고 그 외에 tall taller tallest 등 다른 단어들을 활용해서 알려주니 금방 이해했어요. 그리고 giant squid, clam, shrimp 등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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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9
상품평을 쭉~~~ 읽어보고 나서 구매한 책입니다. 따로 씨디는 없지만 엄마가 읽어주면 그림을 보면서 이해해요. 그리고 토끼라든지 오리에 대한 단어를 미리 알고 있어서 그런지 잘 보았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오리 그림을 이해하지 못해서 왜 오리야~? 난 토끼인데 왜 오리라고 해? 물어봐서 오리 그림을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나중에 책 뒤에 토끼 귀가 나온 그림에서 엇 진짜 오리네~ 이러면서 신기해하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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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9
흥미롭게 읽었고 지금도 여전히 읽고 읽어달라는 책입니다. 그림에서 숨어있는 그림들을 찾는 내용인데 문장 속에 나오는 단어들을 그림으로 익힐 수 있고 또 엄마랑 같이 숨바꼭질을 찾아내듯이 같이 찾다보니 더 흥미로워하고 즐거워 하는 것 같아요! 즐겁게 잘 읽고 있어요. 작은 보드북이라서 휴대도 간편하고 영어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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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9
츄츄 choo choo 기차 책이랑 같이 구매한 책입니다. 이것도 역시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들이다보니 흥미롭게 잘 읽었던 책이에요. 보드북으로 두꺼워서 어린 아이들에게 읽혀도 괜찮을 거 같고 씨디를 틀어주면 들으면서 같이 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지나가는 차들 이야기할때도 영어로 이야기 할 수 있고 아들에게는 필수 책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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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에 케이크를 만드는 주인공들과 친구들 이야기입니다. 먼저 생일이 영어로 무엇인지 알고 있었고 생일케이크를 만들데 필요한 재료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리고 CD를 들려주면 같이 노래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히기 때문에 좋은 책 같아요. 작은 한 꼬집의 소금 설탕이란 표현도 a pich of salt 여기서 배워서 생활속에서 활용하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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