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손바닥 사이즈로 작지만 기차 자동차 교통수단을 좋아하는 아들이라 그런지 그리고 책이 종이책이 아닌 보드북이어서 어린 친구들에게도 좋을 거 같아요. CD도 있고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어린 친구들에게 좋을 거 같아요. 생소한 단어들이 나오고 의성어들도 영어식 표현으로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저는 츄츄와 같은 종류의 책들을 다 같이 구매했는데 좋은 거 같아요!
먼저 영상으로 접한 노래의 책이었어요 그래서 roll over 가 무슨 뜻인지 알고 있었고 숫자도 영어로 배울 수 있어서 좋은 책 같아요. 미리 읽어주시기 전에 먼저 책을 가지고 탐색하게 하고 조작하게 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저희 아들에게 먼저 읽혀주었다가 본인이 돌리고 조작하겠다고 하여 ㅋㅋㅋ 집중이 처음엔 안되었거든요. 먼저 충분히 시간을 주시고 나중에 읽혀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나중에는 little one said 이러면서 본인이 흥얼흥얼 따라 불러요~
구매평들이 좋아서 저도 구매해봤습니다. 지금 저희 아들 수준에 딱 맞는 표현들이 나와서 쉽게 잘 이해했고 엄마가 묻고 아기 꿀꿀이가 대답하는 과정에서 의미를 유추해내기도 하며 표현들을 익히고 있습니다. 어제 오자마자 바로 읽혀주었는데 즐겁게 잘 읽었어요! 멀리 멀리 갈거라는 표현들을 일상생활에 활용해도 잘 이해할 거 같아요~그림도 귀엽고 즐겁게 재미나게 볼게요~
자기 전에 읽어주면 좋은 책인데 낮잠책으로 읽어줬어요. 그리고 조작해서 그림이 바뀌는 책이라 매 번 바뀌는 장면이 신기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그리고 이제 자러 갈 시간이라는 표현도 익히고 그림 속에 나오는 동물 친구들이랑 자기랑 비교해가며 나도 이런데~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잘 읽은 책이에요. 한번씩 들고와서 자기가 스스로 보기도 하며 문장을 읽기도 하고 해서 만족스럽습니다.
Larry가 나와서 버튼을 누르지 말라고 말하는데 장난꾸러기 아들은 그 버튼을 누르려고 해요 ㅋㅋ 그리고 그 버튼을 누르고 나니 역시 책을 넘겨보면 누른 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보여주는 책이에요. a bunch of times 란 표현도 don't~ 이란 표현들도 자연스럽게 익히고 익살스러운 표정의 larry 와 함께 책을 읽으니 즐거워하며 계속 읽어달라고 해요~
책 사이즈는 작아서 좋고 하드커버라서 구겨지지 않게 잘 보관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CD가 있어서 틀어주는데 흥얼흥얼 거리며 따라부르다가 이건 무슨 뜻이야 묻고 다시 나중에 책에서 그 표현을 읽어주고 하니 이제 무슨 뜻인지 어떤 의미인지 잘 이해를 합니다. 그리고 문장을 활용해서 can you keep a rule 이렇게 물어보고 답하기도 하고 활용하기 좋은 책이에요!
그 유명한 curious george 책입니다. 제가 어렸을때 아빠가 사주신 기억이 나서 저도 아이에게 사주었어요. 먼저 만지고 느낌을 느끼고 또 나중에 자기 얼굴을 볼 수 있게 거울도 있어서 즐겁게 보는 책입니다. 그리고 원숭이가 귀여워서 또 시리즈들도 많기 때문에 하나하나씩 거부감 없이 읽혀 주기에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역시 즐겁게 잘 보네요^^
음악 사운드 북을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했습니다. 농장 동물들의 소리를 들으면서 눌러보면서 단어를 익히면 쉽게 이해되고 기억에 남을 것 같아 샀는데 어린 친구들에게 혹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 효과적일 거 같아요 맨 마지막에는 실사들도 나와있어서 그림이랑 실사랑 비교해보며 책 보기 좋아요 책 사이즈도 작고 아담해서 차에서 들고다니며 읽혀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눌러보면 소리가 나오소 조작할 수 있어서 흥미로운 책입니다. 하지만 단어만 적혀있는 책이라 단어량을 늘리고 알아가는데 포커스를 두고 계시다면 좋은 책 같아요. 저희 애는 한 번 보고 단어들을 아는 것들이 많아서 다시 보지는 않았는데 나이가 더 어린 친구들이나 처음 영어를 접하는 친구들에게는 유용하고 즐거운 책이 될 거 같아요! 사운드도 좋아서 무슨 악기 소리인지 묻고 답하며 책 활용 하고 있습니다.
일단 유명한 작가 Emily Gravett 책이라서 주문했는데 역시나 그림이랑 글이랑 좋아하네요! 자주 읽어주고 들려주는데 쉽게 잘 이해합니다. 스스로 책 펴서 볼 때도 있고 문장 몇 개를 암기해서 발화할 때도 있어서 깜짝 놀라요~ 더군다나 가벼워서 들고다니기 편하고 8권이나 되어서 돌아가며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좋은 책들을 다 같이 세트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노래책인지는 모르고 구매한 책인데 읽어주다보니 노래 가사에요 세 귄의 책들 모두 가사 그대로 적혀있어서 계속 읽어주다보면 그대로 암기할 수 있고 이미 익숙한 멜로디의 노래들이어서 입에 붙어서 줄곧 노래를 부르며 음악이 흘러나오면 같이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나이 어린 친구들에게 자주 읽혀주면 좋을 것 같아요 3-4 세 나이대가 적당 할 거 같습니다
그림도 이쁘고 단어도 한 장씩 그림과 매치되어 나와있어서 영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쉬운 책입니다. 명사형으로 되어있어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오렌지 곰 사과는 알고 있는 단어기때문에 조금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었어요~~! 끝나고 나서 곰 그려보는 독후활동을 하였는데 그것도 즐겁게 활동하였습니다. 연계도서로 한국어로 된 곰 관련된 책을 읽어주었는데 즐거운 독서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일단 색깔이 검정과 하양색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색에 해당하는 동물들도 익힐 수 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본인이 아는 단어가 나와서 그런건지 ㅋㅋ 그리고 나중에 책 맨 뒤에는 얼룩말이 나오면서 black and white라는 표현을 익히는데 제가 봐도 얼룩말 모양이 나와 신기했었어요! 참 잘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petr horacek 책이 단어도 짧고 이해하기 쉬워 제가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아하는 책입니다.
남자 아이라 그런지 일단 자동차, 그것도 소방차가 나오면 눈이 번쩍~~!! 그래서 오자마자 이 책 읽어달라고 하여 읽어 주었습니다. 의성어도 나와있고 소방차에 관련된 단어들도 있고 색감도 진하고 아들이 즐겁게 본 책입니다. 제가 읽어주고 나서 혼자서도 또 읽어 본 책이에요~~!!
상품평이 없어서 처음에 어떤 책일까 궁금도 하고 괜히 샀다가 잘 안보면 어찌지 걱정도 되었는데 그림도 귀엽고 상황상 고릴라의 행동도 우스꽝스러운 부분도 있어서 그런지 한 자리에서 다시 보고 싶다고 다시 읽어달라고 하여 두 번 일거웠습니다. 영어에 관심이 없고 흥미가 떨어졌던 상황이었는데 짧지만 look(보다)란 단어와 Look out(조심해)란 단어를 들으며 상황을 이해하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한국어로 이야기를 해주긴 했지만 처음 영어를 접하고 혹은 영어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이 보기에는 좋은 책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