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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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폴로베어를 읽어서 이번에는 브라운베어를 샀어요. 음원과 함께 여러 동물들. 색깔 보며 즐겁게 책을 읽었어요. 9살. 6살 아들 모두 1등이라고 제일 좋아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역시 에릭칼의 선명한 색채와 뚜렷한 동물 그림이 시각적 효과도 좋고 평소에 아는 동물들이지만 다른 색을 입히고보니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서 더 재밌었던 것같아요.

다른 시리즈인 판다베어도 구입해서 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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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클라센의 그림과 베이지한 색감이 너무 좋아서 엄마취향으로 고른책입니다. I want my hat back 책을 재밌게 읽었는데 그... 토끼가 사리진후의 반응이 우리 아들 나이별로 다른게 재밌었어요. 8세아들은 먹어치웠다고하고 5세아들은 멀리멀리 도망갔다고하는데 ... 그림만으로는 몰라도 비슷한 패턴으로 나오면서 마지막에 대답하는 곰때문에 힌트가 되네요. 아이들이 막 상상하면서 읽게되고 동물들에따라 대답하는 뉘앙스가 달라져서 재밌었어요. 다른책들도 그림부터 너무 귀여워서 재밌게 읽을것같아요. 소장하고싶었는데 특가로떠서 얼른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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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it lost 가 사촌누나꺼였는데 같이 보더니 너무 좋아해서 소장하려고 사줬어요. 이작가의 특징상 색채도 선명하고 신비로운 색감에 그림도 간단명료한데 너무 귀여워요. 5세 아이가 문장을 따라 말할만큼 쉽고 내용더 재밌어요. 마지막도 결국 우리가 상상하면서 얘기하네요. 이작가의 다른 책은 어떨지 구매해봤는데 역시 아이들이 모두 좋아하네요. 포스터가 있으면 작은 액자에 넣어주고싶을만큼. 표지도 모든 페이지의 그림도 다 예뻐요. 특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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