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이 작가의 그림만봐도 작가 이름을 알 정도로 매우 반겨하며 읽었습니다. 주인공 Gert는 진흙탕에서 노는 걸 좋아하는 개성 강한 소녀입니다. 가족과 다른 그녀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다양성과 자아 존중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유머러스한 그림과 따뜻한 메시지가 어우러져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하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잠수네에서 알게 된 책입니다. 유명한 화가들 작품이 쫙~ 나와서, 아이가 읽으면서 어~ 내가 아는 그림이네 하면서 반갑게 읽습니다. 글밥도 작습니다. 그런데 J3이더라구요. ㅎㅎ
아이가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그림보는 재미와 글 밥 작은게 한 몫을 한 것 같습니다 .
잠수네에서 코칭페이퍼에 추천된 도서라 사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잠수 아이들의 평점 또한 좋았어요.
페이퍼 커버 책입니다. 나비가 계속 무언가를 시도할 때 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ㅎㅎ 저희 아이는 모르는 단어가 좀 있는지, 아니면 취향이 아닌지 반복해서 읽진 않네요...; 그림이 컬러풀하고, 글씨체 또한 예뻐요.
잠수네 코칭페이퍼 추천도서라서 사게 되었습니다.
모두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가 스토리를 좋아하는데, 번역본으로 안 읽어본 책이라
괭지로 인쇄되었고 그림이 거의 없어서 읽을까 싶었는데,
아주 낄낄거리며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
잠수네 단계로는 J4에 해당합니다. 아직 1권을 집중듣기 하고 있지만, 재미있게 잘 읽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