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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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13
바다에서 200년을 살아온 실제 물고기에 관한 이야기에요. 세밀하게 표현한 바닷속 그림에 매료되어 구입했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 뿐만 아니라 그림을 보는 즐거움이 커요. 여러번 봐도 질리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그림이에요. 제법 두께가 있고 뒷면에 책에 등장한 바다생물에 대한 자료도 실려있어 물고기에 관심이 많은 친구라면 무척 좋아할 거 같아요. 지식그림책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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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림도 정말 예쁘지만 하나하나 직접 만지며 읽어야하는 책입니다. 단순히 알파벳을 찾기보다 보고 느끼며 단어를 익히기에 너무 좋습니다. 소리를 익힌 후 숨은그림처럼 단어를 찾고 어느 정도 익히고 나면 직접 적어보기도 좋아요. 놀이처럼 알파벳을 익히기에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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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부터 봄까지 아이들과 자주 꺼내보게 되는 책이에요. 이 책으로 조금 접하기 어려운 단어들도 익히게 되고 동물들의 겨울잠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다양한 동물의 목소리로 변형해서 연극하기에도 참 좋은 책이지요. 연령에 상관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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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3.03.17
모두가 아는 그 작가의 책! 스노우맨을 본 친구라면 그림만봐도 알거에요. 선명하게 대비되는 색과 그림이 문자를 아직 익히지 않은 친구들이 그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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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13
단순히 듣기만 하는 책이 아닌 함께 즐기는 책. 평소 앤서니 브라운 책을 너무 좋아하는데 사진으로 먼저 만났던 책을 드디어 직접 보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 상상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책 속의 그림과 다른 다양한 그림을 시도해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아이에게 먼저 책에 나오는 완성되기 전의 그림을 보여주고 함께 그려본 후에 읽으면 더욱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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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곤충 식물 동물까지 모든 자연을 고루고루 볼 수 있고 즈변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달을 수 있어 더욱 반가운 책이에요. 표지부터 면지, 내용 그림까지 어느 하나 놓치면 안되는 꽉찬 책이에요. 소재가 다양해서 논픽션을 좋아하지 않아도 다양한 연령이 좋아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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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22
자켓 이미지보다 하드커버의 이미지가 무척 인상적입니다. 아주 간결한 문장이지만 그 어떤 책보다 강렬한 전달력을 품고 있는 책이지요. 문장을 여러번 곱씹어 읽으며 작가의 마음이 충분히 공감하게 되는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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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8.26
이 책은 아주 쉽고 간단하지만 시처럼 비유적 표현이 많은 글이에요. 인간의 말을 하게 된 개가 눈폭풍에 갇힌 아이들을 구하고 함께 구조를 기다리는 과정을 개가 회상하는 과거를 같이 어우러져 그려내고 있지요. 자연과 동물에 관한 책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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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1.30
아이들과 owl babies를 감동적으로 읽고 생각나서 찾은 책이에요. 스토리가 반복적이고 드라마틱한게 앞서 읽은 책과 비슷하네요. 엄마와 처음 떠난 먼 여행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색감도 좋고 엄마의 사랑이 잘 표현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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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1.04
그냥 보이는데로 찾는 단순한 알파벳 책이 아닙니다. 찾아도 또 있을 것 같아 또 보고 다시 보게 되네요~ 두 아이가 서로 경쟁이 되어서 누가 먼저 찾나 애기도 해봅니다. 제법 두께도 있고 여러번 봐도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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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화를 보고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내용을 다 알고 있는 상태라 그냥 흘려듣기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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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친숙하지 않은 puppeteer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도 책을 통해 처음 접했으니까요. 책의 구성도 동화적으로 꾸며져있네요. 이렇게 전기를 쓸 수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빨리 입고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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