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200년을 살아온 실제 물고기에 관한 이야기에요. 세밀하게 표현한 바닷속 그림에 매료되어 구입했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 뿐만 아니라 그림을 보는 즐거움이 커요. 여러번 봐도 질리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그림이에요. 제법 두께가 있고 뒷면에 책에 등장한 바다생물에 대한 자료도 실려있어 물고기에 관심이 많은 친구라면 무척 좋아할 거 같아요. 지식그림책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이 책은 그림도 정말 예쁘지만 하나하나 직접 만지며 읽어야하는 책입니다. 단순히 알파벳을 찾기보다 보고 느끼며 단어를 익히기에 너무 좋습니다. 소리를 익힌 후 숨은그림처럼 단어를 찾고 어느 정도 익히고 나면 직접 적어보기도 좋아요. 놀이처럼 알파벳을 익히기에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강추!
겨울부터 봄까지 아이들과 자주 꺼내보게 되는 책이에요. 이 책으로 조금 접하기 어려운 단어들도 익히게 되고 동물들의 겨울잠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다양한 동물의 목소리로 변형해서 연극하기에도 참 좋은 책이지요. 연령에 상관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책 추천합니다!
단순히 듣기만 하는 책이 아닌 함께 즐기는 책. 평소 앤서니 브라운 책을 너무 좋아하는데 사진으로 먼저 만났던 책을 드디어 직접 보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 상상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책 속의 그림과 다른 다양한 그림을 시도해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아이에게 먼저 책에 나오는 완성되기 전의 그림을 보여주고 함께 그려본 후에 읽으면 더욱 좋겠지요~!
일년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곤충 식물 동물까지 모든 자연을 고루고루 볼 수 있고 즈변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달을 수 있어 더욱 반가운 책이에요. 표지부터 면지, 내용 그림까지 어느 하나 놓치면 안되는 꽉찬 책이에요. 소재가 다양해서 논픽션을 좋아하지 않아도 다양한 연령이 좋아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아주 쉽고 간단하지만 시처럼 비유적 표현이 많은 글이에요. 인간의 말을 하게 된 개가 눈폭풍에 갇힌 아이들을 구하고 함께 구조를 기다리는 과정을 개가 회상하는 과거를 같이 어우러져 그려내고 있지요. 자연과 동물에 관한 책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