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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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3
징그러운 벌레들이 이렇게 귀엽게 팝업책으로탄생하다니~ 생일선물로 줘도 좋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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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3
글없는 책의 매력을 알게해준 책입니다. 미시적인 시각 거시적인 시각 뭐가 중요하다기보다 다양한 시각이 중요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큰 그림도 보고 그 안에도 들여다 보고~ 뭔가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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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색감의 일러스트. 세계여행하듯 명소들을 보면서 기본 단어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좋네요. 게다가 튼튼한 보드북이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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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3
가장 많이 보고 씹고뜯고맛봐서 이제 테이프 수선을 하지 않으면 볼 수 없는책이라 다시 한 권 더 살까 생각중인 책입니다. 이상하게 색이 화려한 것도 아닌데도 많은 플랩책 중에서 제일 많이 들춰보네요. 책 내용은 단순하지만 많은 동물들이 나오고 결국 모든 아이들의 최애 강아지로 끝나는 귀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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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되는 플레이북은 정말 최고!!! 단 수명이 짧다는게 슬프지만 아이 손에서 오래오래 살아남길 바랄뿐입니다. 메이지 캐릭터들을 종이인형으로 가지고 놀 수 있어서 너무 매력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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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3
워낙 유명한 책이라 보이는 즉시 구매!! 사야지 하는 책들은 이상하게 망설이면 품절이되더라구요. 매일 예쁜 그림 팝업북만 보다가 괴물이라 신선하고 더 두근두근하네요. 아이 손에서 살아남으려면 테이프 도배를 해야 할 것 같아 직접 넘겨서만 보여주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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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3
한글로 우체부아저씨와 비밀편지를 먼저 보고 크리스마스버전도 있다는 걸 알고 샀어요. 뭔가 동화책 주인공들과 교감하는 느낌입니다. 이런 구성 책이 더 있다면 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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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포인트가 뭔가 웃긴 비둘기. 보면볼수록 매력있네요. 화려하지 않지만 뭔가 부드럽고 수수한 색감과 비둘기 혼자 원맨쇼인데 재미있고 손이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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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7.23
메이지 작가 그림책이라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색도 구성도 너무 취향저격. 무엇보다 교훈'을 주는 듯한 내용이 참 마음에 들고 화려한 색감과 메이지와 다르면서도 비슷한 색감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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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작북을 좋아하는데 마술처럼 변하는 책이라 더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요. 큰 책인데도 보드북처럼 두툼한 종이라 아이가 막 만져도 오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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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티덤티 뒷이야기라고 해서 궁금해서 사야지 했는데 세권 묶음이라 더 좋네요. 색감도 좋고 내용도 좋고, 뭔가 뭉클하니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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