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잭슨을 읽고 푹 빠진 아이를 위해 구입한 시리즈예요.
어렸을 때는 퍼시잭슨을 비롯한 릭 라이어던 작가의 시리즈가 무섭다고 좋아하지 않았었어요. 그런데 오히려 좀 더 자라고 나서.. 신화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무렵 다시 보여줬더니 홀릭되어서 열심히 보았습니다.
그리스로마 신화의 3번째 시리즈로 마지막 완성작 같은 느낌입니다.
신화에 기반한 작가의 상상력이 특히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강력추천해요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 시리즈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릭 라이어던의 다른 시리즈입니다. 원래 중학교 영어 교사로 일하며 아이들에게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들려주던 중, 스토리를 직접 창작하기 시작한 작가의 이력답게 아이들의 관점에서 흥미롭게 잘 풀어서 쓴 책입니다.
퍼시잭슨을 즐겁게 읽은 아이라면 특히 강력 추천합니다.
영화로도 워낙 유명한 반지의 제왕 원서입니다.
워낙 방대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서 흥미진진합니다.
아이가 읽는 책이라 책의 사이즈가 좀 작아서 글씨도 작다는 점이 좀 걸리기는 하는데.. 용지가 눈이 덜 아프고 가벼워서 휴대하기 편합니다.
해리포터랑 좀 비교되는 시리즈이기는 한데, 영화도 그렇지만 세계관 등이 조금 더 고차원이라는 점은 감안하여서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파닉스를 끝내고 리더스를 한참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추천하는 책입니다. 다독이 중요한 시기인데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디즈니 시리즈라서 선택해봤습니다. 여자 아이라서 그런지 아는 스토리 나올때마다 흥미를 가지고 잘 읽었습니다.
이런 시리즈로도 접하고, 요약서로도 접하고.. 최종적으로는 완본까지 읽을 수 있으면 더 좋겠지요? 6~7세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어렸을 때는 퍼시잭슨을 비롯한 릭 라이어던 작가의 시리즈가 무섭다고 좋아하지 않았었어요. 그런데 오히려 좀 더 자라고 나서.. 신화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무렵 다시 보여줬더니 홀릭되어서 열심히 보았습니다.
그리스로마 신화의 3번째 시리즈로 마지막 완성작 같은 느낌입니다.
신화에 기반한 작가의 상상력이 특히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강력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