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가 길게 자란 아이의 머리를 엄마가 잘라줘요.근데 맘에 들지 않아서 헤어샵에 갑니다. 가는 도중 길에서 만난 여러사람들의 머리모양을 보고 지나갑니다.결국 미용실에서 머리를 다듬고 학교에 가서 모든 친구들의 부러움을 산다는 얘기예요~ 일상에서 아이들이 느끼는 상황이라서 친근하고 헤어스타일의 다양한 표현이 나와서 배울수 있는 책이예요.그리고 책 끝부분에는 2장에는 한글로 해석이 되어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어요.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그림책이라 독특한 이야기 구성이 재밌어요.바구니 가득 과일을 담아서 아키오에게 줄 생각에 들떠 있는 아이! 길을 가면서 배고픈 동물들이 하나씩 가져가고 ...결국 텐져린을 주게 되는데~재미와 따틋함이 묻어나는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읽어주니 집중해서 보고 재밌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