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아닌 사진이라 명확하게 대상을 인지하고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크기가 작고 표지가 말랑 말랑해서 책에 찍히거나 다칠 염려가 없습니다. 꾸준히 빼와서 읽어 달라고 합니다. 단어 카드 같은 경우 던지거나 날리면 일일이 주워야해서 정리하기 어렵고 분실 염려가 있지만 책으로 된 단어책이라 정리가 쉽고 간편합니다. 단어 포스터 같은 경우도 벽에 가서 잘 보지 않는데 책을 좋아하는 아기라서 그런지 책장 넘기면서 집중해서 잘 봅니다.
책이 튼튼하고 색상도 이쁩니다. 그림도 단순하고 직관적입니다. 마지막은 거울로 끝나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아기가 좋아합니다. 펠트 고정이 튼튼해서 아무리 잡아 당겨도 뜯기지 않고 아주 튼튼합니다. WHERE'S의 무한 반복으로 인해 펠트를 들추면서 어디있는지 찾는 것을 무한 반복 연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장의 단순한 반복 패턴이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15종을 다 산 것을 살짝 후회하지만 아기가 꾸준히 빼와서 읽어 달라고 합니다.
단순하고 선명한 그림과 색상이 내용을 직관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탈 것의 종류와 특징을 잘 알 수 있습니다. 21개월 여아 My car를 무한반복해서 읽어 달라고 합니다. 탈 것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아기에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트 구성 모두 마음에 듭니다. 보드북이라 아이가 찢을 염려도 없고 책 크기가 작아서 어린 아기가 읽기도 좋습니다.
읽어주면어 뽀뽀하면 너무 좋아합니다. 신체 부위 표현 숙지에 유익하고 좋은 책입니다. 자기전 읽어주는 잠자리 책으로 좋습니다. 물론 낮에도 자주 빼오는 책입니다. 읽을 때마다 크게 웃고 너무 행복해 합니다. 읽어 주는 저도 행복하고 웃음이 나오는 책입니다. 숫자 10부터 1까지 세면서 뽀뽀가 진행되므로 숫자 숙지도 가능합니다. 아기 첫 영어책으로 강력추천 합니다.
아기의 모든 일상의 내용을 이야기로 엮어 놓은 역작입니다. 그림이 명확하고 배경 표현이 단순하고 군더더기가 없어 명시성이 좋습니다. 목욕, 잠 등 일상 생활 내용을 다루고 있어 관심과 흥미가 높고 좋아합니다. 자주 빼오는 책 중 하나 입니다. 할로윈과 부활절 등 영미권 명절 문화에 관한 책도 있습니다. 17권 중 대부분 좋아하고 잘봅니다. 없는 책은 추가 구매할 예정입니다.
단순하고 명료한 그림으로 아기가 좋아합니다. 까꿍 좋아하는 아기는 Peekaboo도 좋아합니다.^^ 동물과 과일, 곤충 이름 숙지에 좋습니다. 튼튼하고 견고해서 아기가 잡아 당겨도 왠만해서는 파손되지 않습니다. 혼자 꺼내서 조작도 잘하고 하루에도 몇 번씩 책장에서 빼옵니다. 네 권 중에 특히 sun, cow를 좋아합니다. 단어가 쉽습니다. 영국식 단어와 유아어가 있습니다.
현대미술과 동시대미술, 전통회화까지 두루 두루 담겨 있습니다. 아이 읽어주는거 보다 읽어주면서 제가 그림 감상 하려고 샀는데 아이도 좋아합니다. 작품도 유심히 관찰하고 이야기도 잘 듣습니다. 자꾸 같이 보자고 빼옵니다. 작품을 엮어 주제에 맞게 이야기를 만든 작가의 창의력이 놀랍습니다. 어렵지 않지만 내용이 수준이 있고 시적입니다. 소장가치가 있는 좋은 책입니다. 예상보다 두꺼워서 놀랐지만 내용도 그림도 다 좋습니다.
선물 받은 한글 책이 있어 영어책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한글책은 좀 촌스러운데 책이 이쁩니다. 한글 번역본과 달리 라임이 있어 읽어주기 좋습니다. 읽으면서 신체부위를 짚어주면 좋아합니다. 표지가 푹신하고 말랑말랑한 보드북이라 어린 아기와 읽기 더 좋습니다. 귀여운 그림체와 따뜻한 내용, 단순하면서도 반복적이고 쉬운 표현이 아기와 읽기 좋습니다. 튼튼한 보드북이라 찢을 염려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