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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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초 2때 사준 hot dog를 너무 재밌게 봐서 비슷한 재미있는 책이 없을까 하다가 웬디북에서 소개되었을때 구매한 책인데요. 세 권다 샀는데 다행히 아들이 좋다고 잘 보고 있습니다.ㅋㅋ읽어줘야해서 제가 처음 읽어봤을때도 재밌더라구요. 약간 언어유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요건 유의하시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거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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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02.06
역시나 후기가 많은 책들은 다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ㅋ
소세지들이 후라이팬에서 터지고 구이가 되어 먹히지 않기? 위해서 여러 방법으로 탈출을 시도하는 내용인데 글, 그림 모두 재미있네요! 같은 문장이 반복되고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접할 수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내용을 듣고 따라하는거 같아요. 아이와 처음볼때는 끝끝내 탈출에 성공하는 소세지가 있을지 내기하면서 봤고 그 담부턴 책 읽을때 꼭 소세지 구이를 함께 먹는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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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존재도 모르다 웬드북에 남겨진 후기를 보고 구매한 책인데요. 뭐가 대놓고 막 웃기고 재밌어서 낄낄거리는 종류의 책은 아니지만 상황이 재미있고 반복되고 갈수록 흥미로워지는 내용인지라 마지막 순간을 기대하며 피식 하면서 보게되네요ㅋㅋ 아이가 더 크기전에 한 권이라도 더 그림책을 읽히자~는 생각에 구매한 책인데 잘 산거 같아요. 그리고 다른 책에 비해 사이즈가 좀 큰것도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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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재미~있는 원서만 읽고 싶어해서 캐릭터가 나오는 만화느낌의? 책들을 많이 구매하다보니 생활속에서 쓰일만한 표현들과는 좀 거리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저런 다른 책을 찾던 중 인테넷 까페에서 추천이 많길래 구매해본 책입니다.일단 주인공이 납작한 소년이라는 컨셉이 아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포인트가 되었구요. 매 에피스드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건 덕분에 후딱 읽기도하고 읽을때마다 새롭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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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king viking이 주인공인 에피소드라 그리 재미있게 보지는 않았는데ㅋ아이는 엄청 재밌다고 하고 여러번 읽었습니다. 일단 매번 배경이 되었던 animal town이 아닌 다른 장소가 나오는 것도 재미있어 하는것 같고 아이템을 획득?하는 king viking이 자기의 모습 같았는지 낄낄거리며 좋아하더라구요.ㅋㅋ나중에 자기 로봇을 챙기는 모습에서 약간의 멋짐이 뿜뿜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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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구매했었던 Press start 시리즈 중에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동안 아이들이 읽기만 할 수 있었던 게임을 실제로 해볼 수가 있는 에피소드 이거든요. 왜 이렇게 책이 두꺼운건가~했는데 비밀이 숨겨져 있었네요.ㅋ 일단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많이 본지라 책이 금방 너덜너덜 해진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책이야 다시 사주면 되니까요ㅋ 생각보다 잘 짜여져 있고 헷갈려서 게임을 끝내기 쉽지 않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에는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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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이 처음 그나마 흥미를 느꼈던 원서가 Fly guy였는데요. 다른 단권의 책보다 재밌게 봤다는거지 그래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습니다. 이후 Press start를 알게되어 현재까지 나온 시리즈 다 구매해서 엄청 읽어줬고 이 책이 우리 아들에게는 최대 대박책인건가 하던차에~ Hot dog가 남자 아이들에게 인기라는 후기를 보고 구매했는데 진짜 대박책이 되었네요. 일단 진짜 깔깔깔 거리며 여러번 읽은건 당연하고 기존 말하고 듣기만 하다 요즘 책으로도 좀 공부를 해서 그런가 어제는 책에 재밌었던 부분의 문장을 읽더라구요~ 그리고 QR코드로 전체 책을 다 읽어주는 음원도 있어서 밤에 잠들기 전에도 듣는 답니다. 앞으로는 음원있는 책으로 꼭 구매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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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press start는 추가 설명이 필요없지 않을까 싶어요. 게임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필독서 일듯 합니다. 저희 아이에게는 거의 첫 번째로 대박난 시리즈 구요. (Fly guy나 Mighty robot은 크게 좋아하지 않았어요.) 언제나오냐고 기다리고 아직 글자를 모르는데도 혼자서도 열심히 책을 읽더라구요. 그림만봐도 좋은가 싶네요.ㅋ 적극적으로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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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02.02
아이가 게임 캐릭터가 아닌 캐릭터 중에 유일하게 페파피그를 좋아해서 유튜브와 책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 항상 외국 문화, 생활에 대한 이야기라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페파가 한국에 방문 한다니요~ 보자마자 아이에게 도움되는 표현들 상황들 일 듯하여 구매했고 역시나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국에서 유명한 장소들을 방문하고 그에 따른 내용들이 있어서 나중에 이용하기도 좋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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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재미있으면서도 교육적일 수도 있는 책이에요. 상황에 따라 다르게 생겨나는 감정을 각기 다른 색의 괴물들과 그 괴물들의 배경으로 달리 표현되는데 거기다 팝업이라 아이가 엄청 신기해하고 흥미있어 하더라구요. 글밥이 많지 않고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각 감정에 대해 알려주고 지금은 어떤 몬스터가 니 감정이야? 친구랑 싸웠을때는 어떤 감정이었어? 등 물으며 좀 더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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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Percy 시리즈 중 한 권을 도전의 느낌으로 구입해 5살 아이에게 읽어줬었는데요. 글밥이 꽤 많은 편이었는데도 생각보다 잘 듣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이후로도 몇 번 더 읽어줬는데도 잘 듣기에 Percy 캐릭터와 등장하는 동물친구들을 좋아하는거구나 싶어 다른 책들도 추가로 구매했고 결론은 성공이 었습니다~ 폭풍이 지나간 후 Percy 아저씨가 공원을 돌아다니시며 동물친구들을 살펴보시는 내용인데 마지막 쯤 넓게 펼쳐지는 페이지가 아이와 저에게는 좀 감동~인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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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Percy 시리즈 중 한 권을 도전의 느낌으로 구입해 5살 아이에게 읽어줬었는데요. 글밥이 꽤 많은 편이었는데도 생각보다 잘 듣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이후로도 몇 번 더 읽어줬는데도 잘 듣기에 Percy 캐릭터와 등장하는 동물친구들을 좋아하는거구나 싶어 다른 책들도 추가로 구매했고 결론은 성공이 었습니다~ 페이지 중 하나는 엄청 크게 펼쳐져서 아이가 엄청 좋아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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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가지신 혹은 탈것 좋아하는 아이를 두신 부모님들에게 추천드려요. 한때 (지금은 아니지만) 탈 것에 진짜 열광하던 아들을 위해 이곳 저곳에서 탈 것 관련 원서란 원서는 거의 모두 구매 했었는데 이 책도 그 중에 하나였네요. 저도 평상시에는 동화책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가끔 이렇게 정보형식으로 나와있는 책들도 신선하고 좋드라구요. 쭉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나가도 되고, 원하는 페이지만 봐도 되고, 지식책? 치고는 어렵지 않은 편이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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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2.21
무슨 책인지 몰랐지만 표지에 6살(지금은 7살이 된) 아들이 좋아하는 기차와 고양이 그림이 있는 것 만으로 구매했다 고해도 과언이 아닌 책이었어요ㅋ 그 만큼 약간 위험부담?이 있었던 책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아이가 잘 읽어줬습니다. 솔직히 막 아이가 눈을 못 떼고 계속 읽어달라고 하는 대박책은 아니지만 약간 글밥이 있는 책을 가볍게 시도해 보는 경우라면 충분히 권해드리고 싶은 책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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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2.20
물론 여기 저기서 상 받은 책들에 저도 혹하고 많이 읽히긴 하는데요. 정말로 기분이 좋고 잘 읽힌 책들은 그닥 유명하진 않은데(혹시 제가 모르는 걸수도 있긴 하지만요ㅋ) 막상 읽혔더니 너무 재미있는 책들이더라구요.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 었습니다. Norman이 원했던 생일선물은 아니지만 부모님께서 주신 금붕어와 마지못해 함께 지내기 시작한 후 Norman이 조금씩 조금씩 변하기 시작해요. 마지막엔 미소가 씨익 지어지는 책이에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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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2.20
아이와 읽으면서 키득키득 한 책중 하나입니다. 일단 내용이 너무 쉽고 재미있을것 같아서 샀구요~ 약간의 과학적인 부분도?(그림자) 슬쩍 이야기하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았네요. 책이 작은 사이즈라 휴대하고 어디가서 잠깐 잠깐 읽어주기에도 편하드라구요.
동화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며 느끼는건데 어찌 다들 그림이 이렇게들 이쁠까요ㅠ 군더더기없이 깔끔하지만 필요한것은 모두 표현된 그림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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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글밥이 그리 많지도 않아보여서 구매하긴 했는데 남자아이라 약간은 잘 읽을지 고민되었는데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책마다 스토리는 다르지만 구성이 비슷해서 이해하기 쉽기도하고 그렇지 않고도 그리 어렵지 않은 내용과 단어라 아이 수준에 따라 5~8세 정도 잘 읽을 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숨은그림찾기가 숨어있어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집중해서끝까지 잘 볼 수 있도록 도움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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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몰라 낱개나 몇개씩만 구매할까하다 명성이 자자해서 세트로 구매했는데 역시나~ 정말 7살 아들이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아마 영어책으로는 좀 더 어릴때 Thomas and friends 랑 paw patrol 책 이후에 제일 열성적으로 좋아하고 있는것 같아요. 더군다나 요즘 왠만하면 게임을 좀 덜하려고 하는 상황인지라 게임 대용으로 아이가 계속 찾으니 일석이조네요. 꽤 빨리 읽어주는데도 시간을 재본건 아닌데 15분 내외로 걸리는거 같지만 매 페이지마다 내용은 짧고 대화형식이어서 잘 읽어져요. 벌써 한번씩 다 읽고 재밌어 하는 권들은 2~3번씩 읽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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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비지베어를 좋아했던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할 수 있는 다음 레벨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지베어는 문장 보다는 라임이 있는 2 문장이 주가 되었다면 요 책은 문장다운 문장이 페이지 마다 한 줄씩은 나옵니다. 그런데 엄마가 읽어주시면서 손가락으로 짚으면서 알려주시면 다 이해가 되는 정도에요. 조작북이라 당연히 아이들이 좋아하구요. 보드북이라 쉽게 훼손되지 않아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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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것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저는 처음에 아이가 책을 좋아할지 어떨지 모르니 시리즈로는 잘 안사 거든요. 이 책도 처음에는 Dump Truck's Colors와 Cement Mixer's ABC만 샀는데 아이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각각의 책에 다른 공사장 탈것들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흥미로운데 각 책 마다 알파벳, 숫자, 색, 반대, 모양들을 자연스럽게 함께 배울 수 있데 되어 있어 정말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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