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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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부담만 되지 않으신다면 이 책 시리즈로 사시는걸 완전 추천 드려요. 처음 알파벳이랑 숫자만 유아교육전 갔다 보고 괜찮다 싶어 샀는데요. 나중에 보니 공사장 나온는 편도 있어 탈 것 좋아하는 아들때문에 추가 주문하고 최근엔 공룡에 관심이 급 생겨 또 추가 구매 했었네요. 일단 보드북이고 색감이 짱짱해서 아이 책 처음 접하는 경우에도 좋은 것 같구요. 내용 이해하고 보려면 4~5살까지도 잘 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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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제일 좋아한 탈것 책 중에 하나에요. 각종 탈것들이 나오는 것도 모자라 거기에 공룡들 까지 대거 출연합니다. 아이가 역할극을 많이 한 편인데 특히 기차길에 차가 끼여서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 기차가 돌진하는 걸 엄청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바로 이책에 딱! 나옵니다.ㅋㅋ 흥미진진하구요. 글밥이 길지않고 라임식의 문장들이라 듣기도 외우기도 읽기도 좋은 책이에요. 보드북도 있고 시리즈니깐 탈것이나 공룡 좋아하는 아이라면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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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1.26
다양한 인종과 계층, 사회적 배경, 상상의 순간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게 그림책의 묘미라고 생각해요. 사실 5살 남아가 좋아하는 책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읽혀줘봐야 겠다는 마음에 읽어보았었어요. 다행히 그림이 선명하고 알록달록해 흥미가지는데 도움이 되었네요. 책 하단 부분에 실같은게 실사로 보여서 대체 이건 뭐고 왜 있는거지 몰랐는데 웬디 북 책 소개 페이지의 정보덕에 작가가 퀼트작업도 한다는 걸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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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zy Bear 시리즈는 정말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일단 보드북인게 그렇고 그림도 너무 이쁘게 잘 나왔고 Bizzy Bear~ Bizzy Bear~ 리듬 느끼는 것도 아주 좋구요. 조작 하기가 쉽고 또 잘 되는 편이라 손힘이 조금만 생겨도 스스로 해볼 수 있어 장난감과 책이 하나로 뭉쳐진 개념이라고 생각하는게 좋겠어요. 글밥이 많지 않으니 음을 넣어서 읽어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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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 좋아하는 남아가 좋아할 만한 책은 아닐 것 같았는데 나름 유명도 하고 책을 훑어보니 글밥이 꽤 있는 만큼 상황마다 여러가지 표현이 많아서 욕심이 나더라구요. 다행히 아주머니의 크기가 작아진다는 설정이 꽤 매혹적으로 다가왔던지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주고 있습니다. 애초에 시리즈로 샀으면 더 좋았을 껄 좋아할지 어떨지 몰라 낱권으로 사본게 후회되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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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원래 좋아하는 류의 책은 아닌데 고양이가 나와 승산이 있을 것 같아 구매해보았는데 역시나 다행히 좋아하네요. 유령이긴 하지만 굉장히 귀엽게 표현되었구요. 배경색이 검정색, 빨간색 단조로운 와중에 흰색으로 유령을 표현하니 정말 실감나게 표현되서 유령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유명한 책인지 모르고 봤는데 아이도 저도 재밌더라구요. 역시 좋은책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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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엄청 좋아합니다. 어찌보면 어려운 주제일 수 있고 글밥도 많아 보이지만 어릴때 구매하셔서 그림만 보여주시고 이런게 우주선이고 우주인이다~ 정도 알려주시다 좀 더 크면 글 내용 중 조금 중요한 부분의 약간의 정보를 알려주시고 더 크고 나면 세세하게 책에 나오는 모든 내용을 알려줄 수 있어 진짜 오랫동안 두고 두고 볼 수 있는류의 책이에요. Ultimate 시리즈 저는 낱권 구매했는데 애초에 다 살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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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것 좋아하는 남아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사셔야 하는 책입니다. 저희는 Ultimate 시리즈 중 탈 것이 조금이나마 관련된건 다 샀구요. 20개월쯤 사줬던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생각날 때마다 들고와 같이 보고는 합니다. 처음에는 그림으로 그냥 보여주구요. 좀 지나서는 플랩으로 함께 보고 어느정도 알아들을 때가 되면 그때 제대로 읽어주기 때문에 진짜 오랫동안 두고 볼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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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 이야기 입니다만 저는 사실 어릴때 어린왕자 동화를 책으로 읽은 적이 없어요! >.< 그런데 나이들어 지나고 보니 어린왕자 동화가 주는 감동이 있더라구요. 아이와도 나중에 함께 읽을 겸해서 미리 봤는데 원서로 봐서 그런가 제 나름대로 생각할 여지도 더하고 하니 정말 재밌게 보았습니다. 어린왕자 책 버전이 여러개 있는데오 사이즈도 다르고 흑백, 컬러 등등. 저는 요 버전으로 봤고 아담한 사이즈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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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스본 책의 광팬인데요. 어스본의 자랑인 플랩북 형식도 너무 마음에 들고 어렵거나 지루할 수 있는 과학적인 주제들도 신기하리만치 쉽게 풀어내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현재 43개월인 아들이 30개월 쯤, 그때는 우주에 대해서는 흥미나 관심은 없었으나 제가 워낙 그런쪽을 잘 모르는지라 미리 예습겸 봤었던 책인데 한글로도 어려운 주제를 어떻게 영어로 볼까 걱정도 했지만 실제로 읽어보니 거의 아는 단어고 잘 읽히더라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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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는 처음에 한국어 책으로 도서관에서 보았어요. 그런데 그림이 어마무시하게 예뻐서 기억에 남았다가 영어원서로도 있는걸 알았네요. 아이들이 어릴때읽어주는 그림책의 힘이 정말 크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영어도 영어고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 속에 있는 페이지마다 펼쳐진 그림이 더할나위 없이 제일 중요하게 아이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 같아요. 최대한 다양한 그림스타일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책 그림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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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발휘하게 하는데 어마어마한 원동력이 되지 않나 싶어요. 처음에 아이에게 읽어 주기 전 제가 매번 먼저 보는데 도무지 모르겠고 이게 뭐지? 했는데 펼친 페이지에 나오는 그림을 보면 아~~ 하고 감탄하게 되네요! 어떤 책들은 이미 부분만 보이는데도 대충 뭔지 알겠는 것들도 많은데 이 책은 아마 도무지 모르시지 않을까 싶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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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부 책인데 좀 더 으스으스한 버전이라고 해야 할까요? ㅋㅋ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일단 색상도 진해서 눈에 확들어오고 숨어있는 장소들이 페이지마다 달라 어른이 봐도 (첨에는) 흥미진진해요. 어떤 괴물?귀신이 나올 지 모르니 은근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아이는 여러번 봐도 재밌어 하는 것 같구요. 할로윈때마다는 꼭 한번씩 보여주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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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 아주 어릴 때 Busy bear 읽어줬고 좀 크고나서는 시리즈 다는 아니지만 Busy books 중 많이 사줬네요. 아이들 어릴때는 뭐니뭐니해도 색감 있고 책인 듯 장난감인 듯 접할 수 있는 책들이 좋은 것 같아요. 조작해 보면서 문장이나 표현을 운동감각과 함께 익히게 되어 율동처럼 더 잘 기억하는 것 같고 보드북이라 찢어지거나 쉽게 더러워질 염려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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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탈 것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에게는 무조건 추천인 책이에요. 아이들이 생각보다 책 모양 자체가 특이하게 생긴걸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바퀴모양도 신기한데다 바퀴가 탈것 종류에 따라 점점 줄어드는 것도 재미나구요. 무엇보다 대부분의 아이용 탈것 책들의 글 내용은 의성어나 반복되는 짧막한 단어나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은 각 탈것마다의 유용한 문장들로 되어 있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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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31
이 책 참 재미있어요. 일단 보드북이라고 하면 어린 아기들 책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은 글밥이 그렇게 적지는 않구요. 보드북이라 아담한 사이즈라 보기도 편합니다. 어찌보면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글밥이 없진 않지만 전혀 어렵게 다가오는 책은 아니에요. 책을 고를 때 아무래도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 혹은 캐릭터를 고르는게 중요하니 동물이나 특히 펭귄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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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2.31
처음엔 한글책으로 봤어요. 얻은 책중에 2권이 있길래 시리즈 책인 줄은 알았으나 영어책이 원서인줄은 몰랐네요. 다 아시겠지만 Rainbow fish 시리즈는 정말 좋은 책인거 같아요. 특이한 책 질감과 색감으로 아이들 흥미를 유발하면서 동시에 너무 간단하지만 중요한 삶의 진리를 너무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녹여둔 것 같거든요. 어린아이도 이해하기 쉽게요. 다른 시리즈도 구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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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2.31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산 책입니다. 보드북이라 망설였는데 실제 글밥을 보면 그렇게 적지도 않네요. 수상작품이라 더 믿음이 가구요. 흑백으로 되어 있는게 흥미를 더 돋우는 것 같아요. 하늘에 뜬 달을 그릇에 든 우유라고 생각하는 고양이가 그 달/우유를 먹으려고 이리저리 애쓰는 이야기인데 유용한 표현이나 단어도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니 좋드라구요. 결국 우유를 먹게는 되는데...그 부분은 책에서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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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2.31
크리스마스가 좀 지나고 구매해서 안타깝지만ㅋㅋ재밌었습니다. 산타할아버지의 크리스마스 일정이 어떻게 되시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싶었는데 딱인 책이었어요. 굴뚝으로 들어가시는거 선물을 두고 아이들이 준비해둔 간식을 드시는 등등...그림이 너무 예쁘고 글밥도 43개월 영어노출 어느정도 있는 아이에게 적당하구요~보니깐 관련된 시리즈 책이 있던데 이 책이 마음에 들어 시리즈로도 사볼까 생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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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2.31
약간 차분하고 굳이 정서를 따지자면 어두운? 조용한 편이라 아이가 처음에는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도시 곳곳의 장소들 혹은 출퇴근 시간의 바쁜 교통상황들 등이 보여지니 그런것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책 내용이 어른이 봐도 울림이 있는 내용이라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하구요. 아이도 좀 더 크면 (현재 43개월) 책에서 이야기 하려는 바가 무엇인지 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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