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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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유튜부로 기차관련된 영어만화를 보여주다가 George on the train편을 보여줬는데 말도 빠르고 33개월 밖에 되지 않는 아이에게는 좀 어려울 것 같았는데 왠걸요. 너무 잘 보는 거에요. 평소 원숭이를 좋아하는 편도 아니었는데 George가 너무 귀엽다고 하면서요. 그래서 혹시 몰라 책을 찾아보니 동화식으로 나온게 거의 없거나 모두 리더스 북 형태거나 글밥이 많아 짧은 문장으로 구성된 것 같아 요 책 구매 해봤습니다. 책이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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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6.10
아이가 워낙에 탈것을 좋아하는지라 거의 왠만한 탈것 관련 책이나 캐릭터는 안다고 자부했는데 Paw Patrol은 거의 최근에야 알게 되었어요. (TV에서 더빙된 만화가 하더라구요.) 집에 불이났는데 강아지 구조대가 와서 구해주고 등등 내용을 보니 무조건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샀는데 역시나 좋아하더라구요. 단하나 아쉬운 점은 생각보다는 글밥이 많드라구요. 그런데 워낙에 그림도 좋고 아이가 좋아하는 내용이라 잘 읽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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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집에 하나있는데 친구딸 선물로 구매해 보내줬습니다. 친구딸이 5살인데 아직 영어 노출은 거의 안 되어 있는지라 그저 처음이니 흥미삼아 재밌게 놀으라고 일단 보냈어요. 영어 노출 시 캐릭터와 친해지고 좋아지는게 우선이자나요ㅋ 여자아이들도 좋아하지만 남자아이들도 참 좋아하구요. 생각보다 정말 견고?하고 잘 만들어 진거 같아요. 벌써 몇 달을 나름 과격하게 가지고 놀았는데도 이상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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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새롭게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유아영어 초반에 캐릭터 책이 아주 효과적이고 중요하다고 듣기는 했지만 정확히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클리포드를 보니 알겠네요ㅋ일단 빨간색 큰 강아지에서 아이가 넘 좋아했고 처음 중고서점에서 소방서 관련 시리즈가 있길래 사줘봤는데 이후로 클리포드가 나오면 어떤 내용이든 좋아하네요ㅋ 약간 느낌이 옛날책? 같은데 저는 좋드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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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탈것 혹은 눈에 띄는 캐릭터(메이지, 페파피그, 조지 등) 좋아하는 남아인지라 그닥 좋아하지는 않을 수 있을껄 알았지만 글밥이나 주제 그리고 내용이 좋아 구매했었습니다. 처음엔 역시나 잘 안보려고 했는데 어느날 문득 이거 읽어볼까? 하고 주니 잘 읽더라구요ㅋ 저도 이 캐릭터를 이번에 아이책 찾으며 처음 알게되었는데 뭔가 서정적이고 고요한 정서가 느껴져 좋드라구요^^ 보면 볼 수로 매력적인 곰돌이 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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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좋아하고 듣기는 잘 되어 글밥이 4,5줄 되는 영어 원서도 제법 잘 보고 한국어 유창한 35개월 아이가 요즘 들어 한국어 만큼 영어로는 말을 못하니 답답한 마음에 영어를 멀리하려고 하는중에 구매해 보여줬는데 역시나 아주 좋아하네요. 글밥 1,2줄로 적당하구요. 흥미있는 주제들인데다 가격까지 저령한 편이니! 더할 나위 없이 좋네요. 메이지 처음엔 별로라 생각했는데 캐릭터 영어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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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2.04
워낙 추천이 많았던 책이라 사봐야지 사봐야지 하다가 샀네요. 어찌보면 내용이 너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재밌어요. 은근 단어 공부도 뜻하지 않게? 되고 평소 해골을 무서워 하던 아이었는데 이 참에 재밌게 받아들이게 되어서 더 큰 수확인것 같아요. 그리고 hiccup이란 글자가 포물선을 그리거나 띄어져서 나오거나 등등 여러가지 형식으로 나오는데 이 또한 재미있는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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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2.04
원래 번역판을 먼저 샀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영어로도 읽어달라고 하여 구매하였습니다. 한글판은 크고 표지가 두꺼운지라 뭔가 읽을때마다 거북스러운데 요 책은 좀 두꺼운 페이퍼 푹이라고 해야할까요? 맨들한 종이 느낌은 아니에요. 책 내용은 똑같구요. 대신 말괄량이 기차 '치치'가 아니라 영문판에서는 이름이 '추추'에요.ㅋ 아이가 이름이 바뀐게 마음에 안 들지만 좋아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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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4
탈 것 좋아하는 아이라 무조건 좋아할 꺼기 때문에 두 번 생각지도 않고 샀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크구요. 페이지도 생각보다 많아서 깜잘 놀랐어요. 그리고 그림이 무엇보다 제 마음에도 아이 마음에도 쏙 들었습니다. 너무 과하지도 않고 내용이 쏙쏙 잘 들어오게 따뜻한 그림이라고 할까요. 크기는 작지만 의지와 열정만은 가득한 little snowplow가 눈사태로 곤경에 처한 동료 덤프트럭을 도와주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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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와 픽쳐북의 중간사이에 있는 느낌이에요. 탈것을 좋아하는 아들이라 좋아할 줄은 알고 있었지만 굉장히 재밌어 하더라구요. 조지가 노란옷 입은 아저씨(조련사겠죠?)와 동물원까지 지하철을 타고 가야 하는데 처음 타본 지하철인지라 그만 아저씨와 길이 엇갈려 버립니다. 별거 아니긴 한데 아이에게는 스릴까지 주는? 스토리 였나봐요.ㅋㅋ생각보다 아이가 좋아하여 Curious George 시리즈 검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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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치과에 갔다가 한글판이 있었는데 아이가 상당히 좋아하더라구요. 원래 탈것 종류 아니면 잘 안 좋아 하는데 그간 메이지와 친분도 쌓았고? 조작부분이 재밌어서 그런건지 아무튼 원서로 사주었네요. 스티커북은 왜 있지?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아이가 굉장히 좋아하구요. 책은 당연히 재밌습니다. 여러가지 상황? 주제로 나뉘어 져있고 그 안에서 재밌게 조작 부분이 있어요. 저는 특히 화장실에서 물나오고 휴지뽑고 물 내리는게 재밌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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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이 책의 명성?을 듣기 전에 모르고 봤을때도 책이 참 좋다~ 생각했었지만 혹시 아이가 재미 없어할 수도 있어서 처음에는 A레벨만 샀었거든요. 그런데 재밌어하고 잘보길래 자연스레 B도 구매하였고 역시나 좋아하여 C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세트로 구매 했었어야 하는데!! 아주 아쉽네요.^^ 책이 가방 형식이라 차나 식당등에 가지고 다니기 좋구요. 쉽고 재밌게 되어있어 아이도 거부감 없이 아주 재미있게 잘 읽습니다. 리더스 아닌 리더스 찾으시는 분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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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영어 단어를 단어책이나 단어장 같은걸로 익히는걸 엄청 싫어했어서 따로 그런 책 사지 않고 Maisy's Shop같은 책을 사서 명칭을 알려줬어요. 자연스럽게 단어 공부하는데 좋구요. 책이 이리저리 펴지고 하니 아이가 흥미로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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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ld Crew책은 무슨 마법이 있나봐요. 어린인 제가 봤을때는 딱히 이게 뭐가 재밌지~ 하는 부분도 있는데 정작 아이는 정말 좋아해요~ 나름 조작 북이라 더더욱 흥미도 생기고 기차니 무조건 좋고 색감도 눈에 확 띄는 컬러들이 많아 아이가 좋아할 수 밖에 없을 것 같기는 합니다. ㅋㅋ이럴 줄 알았으면 Byran Barton이랑 Donal Crew책은 시리즈 몽땅 진작 구매해둘 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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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전체 페이지 소개되는 부분을 보긴 했지만 책설명에 나오는 두어 페이지만 보고도 바로 구매 결정한 책입니다. 기차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정말 딱이에요. 소개된 페이지 이외에 기찻길 차단기 올렸다 내렸다 하는 페이지도 있구요. 원형 톱니 부분 돌리면 2가지 종류 기차가 둥글게 기찻길 따라 운행되는 페이지도 있어요. 아이가 장난감 마냥 잘 가지고 노네요. 완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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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7
메이지 탈것 위주로 보드북이랑 페이퍼 북 몇 권 정도만 보여준 상태인데 별로 메이지라는 캐릭터에 아이가 흥미를 갖지 않길래 살까 말까 고민 많이 했다가 플랩 부분도 많고 아이가 좋아하는 횡단보도, 증기기관차(특히 그 중 연기), 신호등, 주유소 등등 각종 요소가 즐비해 있는 것 같기에 샀더니 엄청~~ 좋아해요! 플랩 부분 정말 많구요. 단순 플랩이 아니라 신호등 빛 색깔을 변경한다거나 횡단보도를 걸어간다거나 연기를 보여준다거나 재밌는 부분의 플랩이라 정말 아이가 좋아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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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7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일단 trains이랑 trucks랑 요 책 구매 했어요. 아이 반응 보려구요. 너무 좋아해서 동일 작가 모든 시리즈 살까 생각 중이에요! 그림이 크고 색이 강렬하다 보니 페이지에 별다른 배경이 없는데도 아이가 엄청 집중 잘하구요. 내용도 필요한 문장이 간결하게 팍팍! 발화하는데 정말 딱일 책인거 같아요. 유명한 책들은 다 이유가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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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7
아이가 탈것을 좋아해서 이미 책들이 너무도 많아요. 그런데 제가 처음 책을 어찌 사줘야 하는지 몰라 아이 수준에 맞지 않는 내용과 그림은 흥미 있으나 글밥은 좀 긴 책들을 사줬었거든요. (The little red train 시리즈 같은거요!) 그런데 다행히 아이가 좋아하고 잘 듣고 했어요. 그치만 자기도 말하고프나 전반적인 문장이 길다보니 따라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이 책은 벌써부터 제가 읽으면 막 따라 읽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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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17
Byron Barton을 너무 늦게 안 것 같아요.ㅠ 28개월이라 이미 더 글밥 많은 책들도 재밌게 보는데 어차피 탈것 좋아하고 나중에 읽기 독립할때도 필요할 것 같아서 구매했더니 정말 당연하지만 엄청 좋아하네요. 보드북이라 내용도 별로 없지 않을까 기대 없었는데 장수도 꽤 많고 짧은 문장이지만 필요한 표현들도 다 있고 참 좋으네요. 어렸을때 전구성 세트를 다 샀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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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ron Barton의 책은 정말 다 대박책인것 같아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처음에는 보드북이고 그림도 글밥도 단순, 없는 편이라 아기들이 보는 책인가~ 했는데 읽다 보니 쉬운게 아니고 '간결'한 것이더라구요. 별로 없어보이는 내용 중에 필요하고 핵심적인 부분은 다 나오니 더할 나위 없이 아이가 이해하고 익히는데 좋더라구요. 27개월 현재까지 잘 보구요. 진작 알았으면 전집 세트로 샀을 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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