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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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조작북은 일단 단단하고 단어도 익힐 수 있게 페이지마다 관련된 단어들도 잘 정리되어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조작 부분이 뻔하지 않고 퀄리티가 엄청 높죠~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을까 싶은 신기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당연히 아이가 좋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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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있는 집에 필수 아이템 중 하나죠!^^ 비지베어 다른 책들도 좋지만 탈것 관련 책들은 무조건 있어야죠~ 조작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좋고 조작부분도 튼튼합니다. 두돌때쯤 샀는데 28개월인 지금도 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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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편에는 메이지의 하루의 일과가 나오고 오른쪽엔 그에 따른 내용이 나와요. 그리고 매 페이지에 나온 시간에 따라 시계를 조작해보면 되구요. 아이가 아직 28개월이라 시계 보는것을 가르쳐 줄 생각은 전혀 없지만 요즘들어 시계에 관심을 보이고 몇시야' 이런말을 하기에 미리 사줬어요. 지금은 그냥 시계부분 조작하며 놀고 단어 익히는 개념으로 보고있는데 아이가 재미있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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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이고 가로로 약간 길게되어있어 길다란 기차를 표현하는데 좋았던것 같아요. 처음에는 간단히 그림과 좌측페이지에 소개된 색만 알려줬고 아이가 좀 더 크고나서 색밑에 적힌 작은 글밥까지 읽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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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와 조작북이 만났으니 뭐가 더 필요할까요^^ 비지베어 다른 종류 세트가 이미 있었지만 탈 것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추가로 구매했던 책이에요. 책 설명에 상세 사진이 없는것 같아 몇 장 찍어 봤는데 조작 부분이 넘 흥미 있게 많아요ㅋ 콜을 받고 출동하는 비지베어를 봉으로 내리고 소방서 문도 열고 불도 끄고 환자를 구급차 침대에도 싣고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조작부분도 부드럽게 잘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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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돌 지나고 사줬던 책이에요. 그때쯤 되니 취향이 생겨 다른 것보다 탈것을 무조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자동차, 기차, 중장비 관련책은 정말 집에 많아요ㅋ 요책은 그 중에서도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소방차 책이네요. 글밥이 없어 어렸을때 보면 좋겠다 싶어 산건데 28개월인 지금(글밥 꽤 있는 책도 잘 봐요 요즘은)도 애정하고 있네요. 페이지를 꽉채우는 약간 거친 그림들과 의성어 텍스트가 인상적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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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두꺼운것에 비해 가벼운 편이고 마감도 잘 되어 있고 종이도 두꺼워 어린아이때 부터 보기 좋아요. 그림도 이쁘고 플랩 부분도 있고 페이지가 일반적인 네모 모양 이외에 다양한 방식으로 잘린것도 있어 아이가 흥미 있어 해요. 시리즈 가격이 만만치 않아 처음에는 낱권으로 구매 했었는데 한 두개씩 추가해서 결국 1권 빼고는 다 있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첨부터 시리즈 샀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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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케이크에 꽂힌 28개월 아기가 참으로 좋아하는 책입니다.ㅋ Play Learn Do 시리즈는 한결같이 모두 기발하고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다들 좋아하는 것 같아요. 실제로 케이크를 함께 만들어 보면 제일 좋겠으나ㅋ 힘든 현실에서는 요 책이 어느정도 아이의 욕구를 해소해 주는 것 같아요. 계란 깨는 것과 오븐에서 빵 꺼내는 부분은 제가 봐도 너무 신기하네요.ㅋ 시리즈 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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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데 자꾸만 눈이가고 손이 가는 책이에요. 그림이 너무 아름답고 서정적이에요. 그냥 액자에 끼워놓고 벽에 걸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 원색적이고 재미있는 그림만 보여주는 것 보다는 다양한 종류의 책을 보여주고 싶으시다면 추천 드려요~ 대상연령이 4~6세라고 되어 있는데 왜 그렇게 높은지 모르겠어요! 제가 봤을때는 2~3세도 충분히 소화 가능한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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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cuit 책이 좋은게 주인공이 귀여운 강아지라 아이들이 좋아하고 전형적인 리더스의 느낌 (지식북 형태의 A=B다)이 아니고 좀 더 동화책 같아서 아이들이 흥미있게 볼 수 있는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 혹은 영어 첨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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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쉬운 리더스 북을 사줬는데 별로 관심이 없어해서 어쩌나..그림책 만으로는 부족한 표현이나 단어를 효과적으로 익히기에는 부족한데 걱정했었는데 Brain quest가 정말 해답이 었네요. 어찌보면 리더스랑 같은 맥락일텐데 책 생긴게 재밌어서 그러는지 주인공 동물들이 귀여워서 그러는지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앉은 자리에서 앞장 첨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다 봤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아이가 많이 알아듣고 반응해서 놀랐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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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베어는 다른 설명이 필요 없죠. 너무 잘 만들어 진 책이구요. 조작북이라 아이들이 무조건 좋아한답니다. 단, 조작 부분이 워낙 튼실하게 만들어져 있어 역효과로 너무 어린 아이들이 하기에는 힘이 좀 모자란 경향이 있긴 하지만 이건 정말 어릴때긴 하니까요~ 어느정도 나이대 되서 정말 제대로 책 볼때 되면 책 망가지는 걱정없이 아이가 마음 껏 조작부분 놀면서 책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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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전 후 남자 아기들에게는 무조건 추천인 책입니다. 조작북인데 표지, 페이지 부터 조작부분까지 엄청 단단해서 훼손 걱정 별루 없구요. 탈것 내용이라 아이도 엄청 좋아해요. 페이지가 몇 장 더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암튼 아이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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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수록 아무래도 그림도 내용도 단순하고 명확한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원색이 강렬한 그림이라 아이들 시선을 잘 잡아두구요. 내용이 내용이다 보니 남자 아이면 무조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집 짓는 과정을 적당히 요약해서 순서대로 잘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어찌보면 지식책의 역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Byron Barton의 책들은 어린 연령 아이들에게 딱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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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없는 영어 노래지요. 여러가지 버전이 있는데 이 버전을 아이가 특히 좋아했어요. 페이지 마다 다른 농장 동물이 소개되고 끝에쯤 되면 비었던 농장이 각종 동물들로 가득차요. 뚫린 구멍이 각 페이지마다 달라 새로운 동물이 등장하고 그 뒷장에는 그 동물의 울음소리가 적혀져 있는데 이 또한 폰트가 달라서 아이가 아직 읽지는 못하나 재미있어 하네요. 처음엔 좀 길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곧 익히고 잘 부를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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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아주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의 책이에요. 배에서 뜰채를 들고 있는 아이는 엄마가 지켜주고 엄마와 아이가 탄 배는 선장님이 지켜주고 모두가 탄 이 배는 별이 지켜주는데 그럼 별은 누가 지켜줄 수 있는지..마지막에 지켜줄 이가 누군지 나오고 결말이 따뜻한 이야기 에요. 글밥 적구요. 그림도 아름다워서 아이들 보여주고 딱인 그림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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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책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에요. 노래가 너무 좋거든요.ㅋ 계속 반복된 음으로 다른 상황(가사)가 나오니 아이들이 쉽게 집중하고 잘 따라 부를 수 있구요. 각 동물과 동물의 사는 곳, 동물이 내는 소리등 그리고 무엇보다 숫자까지 함께 익힐 수 있는게 참 많은 책입니다. 그리고 책에 구멍이 나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로워하고 여러번 읽고 듣다 보면 다음 장에 뭐가 나올 차례지' 맞추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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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7
콩순이 의사놀이 가방을 애정하는 아들이 좋아한 책입니다.ㅋ 책의 문장이 긴 편이 아니라 실제로 역할놀이할때 완전 따라해 볼 수 있어요. 의도하진 않았는데 몇 번 읽더니 아이가 먼저 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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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y랑 Cyril이 소방관이 되어서 연습 중 물을 튀기는 바람에 놀라 지붕으로 도망간 black cat을 구하는 내용이에요. 짧고 간단하지만 필요한 표현 다 있구요. 아이들이 영어 배우기에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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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27
탈 것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탈 것 관련 책들은 책 작가, 종류 상관없이 모두 보여줬는데요. 당연히 이 책도 좋아했어요~ㅋ 정말 단단한 보드북이라서 책 손상 걱정은 전혀 없구요. 색감이 쨍해서 아이들 시선 끌기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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