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i***"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어렸을때 너무 좋아했던 책이에요. 하나의 스토리 진행으로 각 페이지마다 촉감 혹은 조작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조작 부분의 경우 톱니바퀴 부분을 돌리면 텔레비전 화면의 아이가 바뀌는거랑 운동화 벨크로를 실제로 해볼 수 있게 되어 있는 부분은 참 신기하고 재밌었네요.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이랑 매칭되기 때문에 어린아이들 부터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싶네요^^
신고
5
2019.08.12
아이가 아직 어려 A=B다 같은 형식으로 영어를 알려주기는 싫어 그림책을 많이 읽어 줬고 그림에 나오는 동물이나 사물들의 이름을 알려준다고 알려줬는데도 어휘가 딸리는게 보이고 그러니 이야기 이해도 잘 못해 좀 재미있는 영어사전이 없나' 하며 생각하던 중 찾은 책이에요. 그림책 같이 생겼고 그림도 예쁜데 단어도 배우고 표현도 배우고 같은 분류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재밌게 읽어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에요!!
신고
한국어판으로는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가 제목이여서 몰랐는데 원서는 영국작가의 책 답게 간식이 아닌 차를 마시러 온 거 였네요. 대표적인 영국 그림책 작가 답게 책이 정말 글, 그림 하나 빠질것 없이 사랑 스럽네요. 처음 아이에게 원서 그림책을 보여줄때는 영어를 알려주려는게 주 목적이 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보다보니 한국작가 분들과는 또 다른 다양한 특색있는 그림들을 접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추천 드립니다.^^
신고
5
2019.08.12
이 책은 진심 (제 기준에)그림책의 진수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그림이 너무너무 어여쁜 책이에요. 정말 매 장 액자해서 걸어 놓고 싶을 만큼 그림들이 너무 예쁘고 아이도 보면서 줄곧 꽃이 이쁘다~ 토끼가 귀엽다~ 그러면서 보네요. 자연 경관에 흠뻑 빠져볼 수 있고 글밥도 많지 않아 읽어주기도 좋습니다. 한글판으로도 나왔고 I'm a kitten.이라고 고양이 버전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원서 Bunny편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
신고
5
2019.08.09
할아버지가 엄마에게 주고 소피가 태어나면서 부터는 소피의 친구가 되어주었던 곰인형이 있었어요. 어느날 아빠와 함께 해변에 놀러갔다 갑자기 내리는 비를 피하던 중 아기곰을 잃어버리게 되네요.ㅠ 이때부터 아기곰의 모험이 시작되요. 광할한 바다에서 물에 빠지고 무섭고 차가운 바다의 밤도 겪어야 했지만 바다는 언제나 아기곰에게 살아내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마지막에 어린 소녀가 아기곰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ㅠㅠ마지막 결말이 너무 감동적이에요. 그림도 예쁘고 글밥도 많지 않고 내용은 더더 좋은 책입니다~
신고
저희 아이가 탈것은 모두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기차를 제일 좋아해서 봤던 책입니다. 집에서 아이랑 기차 장난감으로 놀때 영어로 말해주곤 하는데 생각보다 기차관련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단어가 너무 없더라구요. 종류도 많고 각 부분에 해당하는 단어도 심지어 한국어로도 잘 모르겠구요. 아이와 엄마가 '함께' 볼 수 있는 책이구요. 튼튼한 보드북이라 관리도 좋고 아이도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신고
글밥이 많아지고 어려운 느낌이 나서 지식책 종류를 거부하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어려운 내용 일 수 있지만 재미있는 요소를 그림으로 풀어냈고(그림도 정말 정교히 잘 그렸네요.) 설명도 필요한 부분만 간결하게 하고 있어서 이해하기도 너무 쉽네요. 아 그리고 누군가에게 설명해주는 문체라 더 좋구요. 찾아보니 해당 작가의 책이 몇 권 더 있던데 다른 책들도 읽어볼 예정이에요~
신고
표지만 봐도 벌써 재미 있을 것 같았지요.ㅋ 아이가 생일이랑 케이크를 좋아해서 산 책입니다. 친구들이 소의 생일에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해요. 돼지와 생쥐는 멋진 생일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레시피대로 하나씩 준비해가는데 갑자기 오리가 나타나 순무를 넣자고 계속 그러네요. 친구들은 말도 안되는 오리의 요청을 끝까지 들어주지 않지만~~~ 마지막에 재밌는 반전이 있고 돼지와 생쥐의 반응도 재밌어요! Turnip이 한국에서는 익숙치 않은 채소지만 이 책 읽고나면 자연스레 익히게 되실 꺼에요!
신고
북극곰이 잃어버린 팬티를 찾는데 생쥐가 도와주는 내용이에요. (둘 다 너무 귀엽네요~ㅋ) 여러가지 동물과 무늬 관련한 영어 배울 수 있구요. Whose underwear~ It's not mine등과 같은 표현이 반복되어 나와서 자연스레 익혀져요. 책이 긴편인데 잘 활용해서 그림도 글자도 눈에 잘 띄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맨 나중에 약간의 반전'이 있어서 다시 젤 첨 페이지로 돌아가 확인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신고
5
2019.08.08
그림그리기를 아주 좋아하는 Marisol은 벌써 개인 갤러리까지 가지고 있는 아이화가에요. (갤러리가 어떤건지 보시면 엄마 미소 지으실 꺼에요^^) 어느날 그림을 그리는데 하늘색이 없어서 하늘을 그리지 못하게 되었네요. 하지만 집에가는 버스안에서 노을 지는 하늘과 다음날 아침 비가오는 하늘을 보고는 하늘색이 없어도 하늘을 그릴 수 있다는걸 깨닫고 친구들과 함께 멋진 그림을 완성합니다. 그림이 전반적으로 색도 옅고 스케치도 페이지에 꽉찬게 아니라 좀 밋밋한가 싶었는데 이 것 때문에 나중에 노을이 그려지는 페이지에서 정말 노을을 본것 만큼의 감동이 오네요~
신고
5
2019.08.08
처음에는 그냥 색다른 그림 형식의 책이고 글밥도 별로 없고 해서 봤는데 알고보니 유명 작가의 책이고 너무너무 좋은 책이네요. 두 마리의 거북이가 모자 하나를 발견하고 일어나는 일에대한 책입니다. 둘 다 모자를 가지고 싶지만 서로를 위해 아닌척 하는 부분에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요. 그토록 가지고 싶은 모자지만 더 중요한 친구를 택하는 부분에서 적잖은 감동이 오네요. 그리고 액자에 걸어두고 싶을 만큼 매 페이지 그림이 이뻐요.
신고
이 책 너무 재밌어요! 완전 추천해 드려요ㅋ 강아지가 잃어버린 칫솔을 찾는데(첨엔 곰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아니네요.) 당나귀인지 말인지 암튼 친구가 자기가 본 것 같다며 찾아주는 내용이거든요. 그림이 일단 너무 이쁘고 사용된 색도 너무 감각적이고 내용도 재미있고ㅋ나중에 나름 반전'도 있어요~ 그리고 옆에 같이 따라다니는 양이랑 오리도 너무 웃겨요.ㅋ 아이와 제가 함께 재밌게 본 몇 안되는 책중에 하나에요!
신고
제품 설명에 대상 연령이 4~6세로 되어 있는데 제 생각에는 더 어릴때부터 보여줘도 될 책 같아요~ 대신 처음에는 온전한 그림책의 개념으로 보여주시고 좀 더 크면 플랩북 열고 닫아볼 수 있는 조작북 느낌으로 보여주시고 그 다음에는 한국어든 영어든 글밥 줄여서 예를들어 '이게 머지' 코끼리네~' 하는 정도로만 보여주신 뒤 마지막으로 제대로 읽어주시면 정말 오래도록 볼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답니다^^
신고
유명 작가의 책이라 망설임 없이 일단 구매 했어요. 처음봤을때는 영국 3개 일러스트레이터로 꼽히는 작가의 명성에 맞지 않게 그림이 참 시골집 아저씨가 그린 그림같이 심심한 듯 했으나 자꾸 보다 보니 정겹고 따듯해 지는 그림인 것 같네요. 하나의 의미지만 다양한 표현을 배울 수 있구요. 동물마다의 특성도 배울 수 있습니다. 왼편은 흑백으로 오른편은 컬러로 처리되어 있는게 인상 깊었는데 숨은 의미가 있는지 궁금해요~^^
신고
주인공 생쥐가 숲속을 지나면서 여우, 부엉이, 뱀 등 다양한 적(')들에게 잡아먹힐 위험에 처하는데 무섭게 생긴 Gruffalo라는 괴물을 만나러 간다는 임기응변으로 곤경에서 빠져나오는 기지를 발현하는 내용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Gruffalo가 너무 귀엽게 생긴것 같아요.ㅋ 그리고 유튜브에 찾아보시면 The late late show로 유명한 제임스 고든이 생쥐목소리를 더빙한 애니메이션 영상이 있는데요. 추천드려요!!
신고
처음엔 그냥 일반 그림책과는 좀 다른 느낌의 책이겠구나~ 정도로 생각하고 샀는데 읽어보니 정말 괜찮은 책이고 저명한 작가의 책이었네요~! 몇 페이지는 글밥이 좀 되지만 그림과 한줄 정도의 글밥이라 읽힐만 하구요. 반복되는 상황이고 그림만으로도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예상이 가능한 스토리라 이해도 쉽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진정으로 주는 깨달음은 훨씬 커야 알 수 있을것도 같아요. 제가 보고 아 참 참신하다. 진짜 맞는 말이네~ 했거든요^^ 지혜롭고 오래두고 볼 수 있는 책일 것 같아요~
신고
생각지도 않은 책 중에서 대박이 나는 경우 정말 행복한데 이 책이 그랬어요. 아이가 동물중에 고양이를 좋아해서 그냥 글밥 적은 책 중에 고양이 책을 찾아 사줬는데 콩을 심고 물을주고 하는 장면에서 관련 표현도 배우고 요일에 대한 개념도 익힐 수 있고 콩나무 줄기가 길~게 자라는 페이지에서 long이라는 단어를 제대로 기억하게 된 것 같아요. (그림이 정말 효과적으로 그려졌네요.ㅋ) 또 기다림에 대한 교훈도 얻을 수 있어 좋습니다~
신고
플랩북도 좋아하고 생일케이크도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인 책입니다. 플랩북이라 아이들이 굉장히 흥미로워 하기도 하고 내용도 쉬워 처음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그림은 개인적으로 엄마의 스타일은 아니나^^;;아이들은 무척 좋아하는 것 같아요. 색감이 선명하고 화려해서 시선을 확 끄는 효과가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보드북인데다 플랩 부분도 엄청 세게 잡아 당기지 않고서는 잘 찢어지지는 않아 깨끗하게 볼 수 있을 듯 해요.
신고
We're All Wonders 같은 그림책을 만나는 날엔 정말이지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그리고 신기해요. 이렇게 아이들용 그림책으로도 느끼고 배울 수 있는게 많구나 하구요. 다르게 생긴 주인공의 독백으로 이뤄진 책이구요. 다른게 '틀린게
' 아니라는 거, 다르게 생긴건 어쩔수 없지만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생각을 바꿀 수는 있다는 걸 담담하게 따듯하게 이야기 합니다. 글밥 많은 페이지가 1페이지 있긴 하지만 이외에는 길지 않은 1~3줄 정도에요. 정말 추천드려요!
신고
굉장히 재미있는 책이에요. 표지에서 부터 '나 재미있는 책이야~'하는 것 같지 않나요' 그림이 선명하고 단순해서 눈에 팍팍 들어와서 좋았고 중간중간 라임도 살아있어 생각지도 못한 부분까지 공부하게 되네요.ㅋ중간중간 크기도 다르고 모양도 다른 역동적인 글자들이 그림의 역할까지 하면서 재미를 더해요. 바나나랑 비트 같은 음식을 친구들에게 먹어보자고 권하는 브라이언과 그런 친구를 이해못하는 피라냐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마지막에 반전 아닌 반전도 있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