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판으로 먼저 다 읽고 6권세트 구매한뒤 새로 나오는 건 다 구매하고 있어요 원래 한글로 읽고 원서로 읽으면 재미없어 하는 아이인데 이건 원서도 너무 재미읽게 읽고 있습니다 8세여아 취향저격인데 남아여아 다 잘 볼만 한 책인거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쭈욱 판매해 주셨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미취학이 보기에 딱 좋은 시리즈 같아요~ 저희아이는 이빨빠지는 시기라 더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글판으로 먼저보고 이건 원서로 꼭 봐야할 책 같아서 찾아보니 하드커버밖에 없어서 좌절했는데 페이퍼북도 올라와서 냉큼 샀어요~
라임이 있는 책이라 원서로 꼭 봐야할 책 같아요
이시리즈 세권 다 있는데 전 첫번째랑 이게 재미있더라구요 글밥 많아보이지만 막상 읽으면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7세때 읽어줬는데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마더구스노래도 같이 찾아보면서 읽기 좋은 책 같아요 강추입니다@
그림체가 아이취향이 아닐 것 같은데도 다른 titch시리즈도 좋아해서 이책까지 전부 구입했어요
7살 외동인 아이도 공감하며 잘 읽었습니다
네방이랑 똑같네 하니까 아주 정색하며 싫어하더라구요? 자기방은 이방보다는 훨씬 깨끗하다면서 ㅎㅎ
이 책은 아이에게 깨달음도 주고 ㅋㅋ 재미도 있고 역시 팻 허친스 책이에요
상품평이 이렇게 많은 이유가 있네요
추천합니다! 진작에 세트로 살껄 ㅜ.ㅜ이라는 생각이.. 시리즈 없으시면 처음부터 세트 왕추천입니다
베스트셀러에 책 표지부터 눈에 확 들어와서!
인기책은 역시 이유가 있네요 다른분들 말대로 내용은 어렵지 않은데 영어노출이 좀 된 애들이 봐야 훨씬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7살 여자아이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서로 자기가 아니라고 발뺌하는데 나오는 not true not fair~ qr코드가 있는 것도 좋구요~ 그림도 간결하니 맘에 들었어요 이번에 산 책들은 다 성공이라 너무 좋네요♡
원래 사이먼을 아주 좋아하던 애라 그런지 한글책 영상 도서관에서 원서로도 빌려봤는데 세트로 팔아서 너무 좋네요 책 보니 시리즈 더 있던데 나머지도 나중에 다른세트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 세트에 없는 nits도 엄청 좋아했거든요
7살 여자아이 최애책은 poo bum입니다 그 부분은 아주 신나하며 같이 읽어요 ㅎㅎ
한글책은 꼭 같이 안봐도 되구요 영상은 추천입니다
글밥 많은 것 같지만 내용은 쉬운편이라 더 어린아이들도 딱이에요
이유없이 떼쓰는 우리아이들 모습 같아요~ 왜왜왜를 달고사는 우리 아이들^^;; 시리즈 인줄 모르고 이책을 제일 먼저 샀는데요 3권정도 읽은 시리즈중에는 이게 제일 반응이 좋았네요~
마지막에 파리먹으면서 물어보는 개구리 표정이 너무 익살스럽죠~ 아빠의 못말려하는 표정도 공감가구요 ㅎㅎ
6세여아 이 책도 웃으면서 잘 보는 편입니다 단어도 크게 어려운 단어는 없는 것 같아요^^
grumpy bird가 주인공인데요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종이는 굉장히 얇은 편이에요 그게 좀 아쉽긴 하지만 저렴하니까^^ 저희애는 4권중에 grumpy bird sleepy bird가 제일 반응이 좋아요 hungry bird는 어휘가 좀 어려운 게 있긴 하지만 저희아이는 그래도 잘 봐주었어요 주인공이 꼭 어린아이같습니다 6세여아 취향에는 잘 맞는 책이었어요 다른분이 쓰신 상품평처럼 어느정도 노출있는 아이에게 알맞아요~!
6세여아 작년에 구매했는데요 작년에는 별 반응이 없더라구요 아마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 것 같았어요 근데 올해는 작년보다 반응이 있네요~ 모든 원서가 그렇듯이 이것도 엄마가 열심히 웃기게 읽어줘야 하는 책 같은데 그래도 혼자 깔깔대며 읽으려면 최소 6세는 되야 하는 책 인것 같습니다~ 모 윌렘스 책이고 가격도 저렴하니 세일하면 무조건 사셔야 하는 책은 틀림없어요! 강추 합니다~
노부영만 계속 사다가 알게된 책입니다 처음 노출 시작하는 아이들이 구매하면 좋을 책 같아요~ 픽토리도 노래가 참 괜찮죠~ 전 5세때 샀는데 더 어렸을때 샀으면 좋았을 듯 ㅜㅜ 같은 문장이 반복되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외을 수 있게 되서 혼자 읽어보라고 하면 자신감 뿜뿜 합니다 ㅎㅎ 5세이전 처음 시작하는 아이라면 추천해요~~ 노부영 픽토리로 선정된 책들은 다 모으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원래 한글책으로 먼저 샀다가 팝업북은 원서로 구매했어요 둘다 좋지만 팝업북은 정말 너무 좋아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서 독후활동 자료도 인터넷으로 많이 구할 수 있는 책이라서 더 좋아요~ 이책은 한글보다 원서로 강추 합니다~ 가격이 비싼게 단점이죠 ㅠ 근데 표지도 엄청 단단하고 소장가치 있는 책같아요~ 6세여아 작년에 사서 꾸준히 잘 보고 있어요~ calm 이나 fear같은건 크면서 더 잘 이해할 것 같아요~
제일 처음 엄마표영어 시작했을때 부담없이 구매한책입니다
처음엔 그냥 굿나잇만 읽어주다가 정정혜쌤 유튜브로 읽어주는 방법도 배우고 그림을 하나하나 보면서 아이랑 이야기도 나누게 되었어요
글밥이 거의 없는 책이지만 그림 하나하나 눈동자 하나하나 보면서 아이랑 다양하게 이야기할게 많은 책입니다 이작가의 다른 10minitues till bedtime 이책도 너무 좋아요 함께보면 좋은 책 같아요
도서관에서 shh 랑 a bit lost는 빌려봤는데 5종이 저렴하게 떠서 구매했어요 새로나온 crab책도 5살 아이 아주 잘보네요 굿나잇에브리원책은 잠자리 독서로 딱인책 같아요 전체적인 내용이 다 어렵지않아서 초반에 보기 좋은 책들 같아요 저희애는 a bit lost를 제일 좋아하고 아직 oh george책은 잘 이해를 못하는느낌이랄까..? 그래서 손이 잘 안가게 되네요
내용이 좀 쉽지 않을까 싶었는데 간결하고 눈에 잘들어와서 아이도 부담없이 잘보고 따라하네요 특히 펭귄책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펭귄이 예의바르지않게 이야기하면 엄마가 고쳐주는데 아이가 실생활에서 잘써먹네요
이제 엄마표영어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다면 사기 딱 좋은 책 같아요 왜 인기있는 책인지 알 것 같아요 아주 어린아이들부터 5세까지는 무난하게 잘 볼 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해서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