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포가 종족에 들어갔을때 딱 강족과의 전투가 끝나있었다. 레이븐포가 전투를 보고했지만 사실 가짜였다! 나중에 레이븐포는 발리의 농장으로 타이거클로를 피해 도망치고 그레이포와 파이어포만 이 사실을 알게 돼었다. 그레이포와 파이어포가 전사가 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초5 딸이 읽는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7부 부터는 한글책이 없는 관계로 영어책으로 읽기 시작했어요
아래는 딸의 글
약간 슬프면서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Warriors를 많이 읽었지만 이것보다 슬픈 죽음은 없는것 같다. 브리스틀프로스트가 죽고나서 루트스프링이 아주 슬펐을것 같다. 나도 루트스프링의 슬픔을 이해할 수 잇었다. 어둠의 숲에서 죽어 별족에 갈 기회도 없으니 당연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