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비문학 자연관찰 느낌 책인데도 아이가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효린파파님이 웬디북클럽 영상에서 읽어주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6세 아이가 작은 글씨까지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 큰 글씨는 읽어주고 작은 글씨 부분은 제가 한글로 설명해주면서 읽었는데 아이가 재밌어했습니다. 읽으면서 저도 몰랐던 사실들도 알게 되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저도 모르던 관용어구도 효린파파님께서 책 추천하는 영상 보면서 배웠고, 반복되는 어구가 많아 읽어줄때도 편했습니다. 의외로 저희 아이 취향은 아니었던 것 같지만 저는 재밌게 읽었고 나중에 다시 한 번 들이밀면 재밌게 읽어주지 않을까 싶어요. ^^
효린파파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형과 누나가 지저분한 방을 정리하며 처분하는 장난감을 모두 Titch가 자기 방으로 갖고 와서 결국 형과 누나의 방은 깔끔해졌지만 깔끔했던 Titch의 방은 엉망이 되어 버린다는 내용 전개가 재밌습니다. 아이가 5세 때 봤는데 재밌는지 몇 번 반복해서 본 책입니다. 저도 읽어주면서 재미있어서 계속 읽어주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웬디북 홈페이지 보다가 상품평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저희집에서도 대박이었습니다. 아이들은 큰 단위의 수를 안다는 것을 뽐내고 싶어하는데 원밀리언까지 나오니 아이가 엄청 신나했어요. 원밀리언 나오는 페이지는 다 펼치면 정말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래서 아이가 눈이 휘둥그래지며 정말 신나했어요. 쓰여진 숫자만큼 젤리빈을 그려 놓아서 숫자의 양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발상이 신선했습니다. 한글책과 영어책이 있으면 한글책을 골라오는 아이인데... 이 책은 한글책을 누르고 선택당했습니다.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