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다양한 감정을 잘 표현한 책이에요
슬픔 행복 화남 이외에 세세하고 오묘한 감정들?까지 잘 나와있네요
앤서니브라운 특유의 그림체가 여러감정을 표정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나이가 어린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그 표정을 따라해요
단어의 뜻을 이해는 못해도 표정으로 나타난 그림을 보고 그 단어가 주는 의미를 파악하는 것 같아서 자주 읽어주고 있어요
페이퍼북이라 자리차지도 안하고 가벼워서 좋네요
품절되었다가 재입고 알림뜨자마자 바로 샀네요
아이가 평소 페파피그를 워낙좋아해서 사봤는데 역시 좋아하네요
미니북이라 아이가 들기에도 편하고 내용도 짤막하고 간단해서 보기좋아요
외출시에 가지고 다닐수도 있고 혼자놀때 손에 쥐어주면 책을 넘기면서 이야기를 만들어서 재잘재잘 노네요 ㅎㅎ
아직 영어는 못하고 그냥 엄마표로 영어 노출시키느라 원서를 읽어주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사서 해주니 효과가 좀 더 있는것같아요
번역된 한국어 책을 선물로 받았는데 내용이 너무 재밌어서 원서를 구입했어요. 다른내용이고 영어인데도 아이가 좋아하네요. 어려운 내용도 아니라 엄마표로 읽어주기도 좋아요. 아이스크림을 나눠먹을지 말지 고민하는 엘레펀트의 생각에 아이가 이입이되서 잘 보네요. 다른내용의 책도 구입예정입니다.
슬픔 행복 화남 이외에 세세하고 오묘한 감정들?까지 잘 나와있네요
앤서니브라운 특유의 그림체가 여러감정을 표정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나이가 어린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그 표정을 따라해요
단어의 뜻을 이해는 못해도 표정으로 나타난 그림을 보고 그 단어가 주는 의미를 파악하는 것 같아서 자주 읽어주고 있어요
페이퍼북이라 자리차지도 안하고 가벼워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