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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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의 장점은 관용어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익힐수 있다는것 같아요. 막 깔깔거릴 정도는 아니지만 유머러스하게 표현되어 다른 책들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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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테드 아널드 작가님책은 초저학년 아이들에게 취향저격입니다. 읽고 또 읽는 책이에요. 약간은 유치한듯 하지만 남자아이들은 이런거 엄청 좋아하네요 ㅎㅎ 낯선 단어들이 가끔 있지만 전체적으로 쉽고 그림도 잘 나타나있어 쉽게 읽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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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귀엽고 선명하고, 내용도 논픽션이 첨가된 재밌는 이야기에요. Arlo와 pips 캐릭터도 너무 귀여워서 한번 읽기 시작하면 쭉 읽게 되네요~ 까마귀에 대해 몰랐던 부분도 알게되고, 아이도 집중해서 같이 재밌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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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로 음원을 들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 한권당 25분~30분 정도라 긴호흡으로 듣기 좋아요. 인기도서라 구매했는데 초3아이는 그럭저럭 재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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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살짝 어려워서 잘 읽을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내용이 취향저격 했나봅니다. 스스로 읽고 또 읽은 책이 정말 오랜만이에요~당분간 graphic novel 을 공략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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