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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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도 어스본 책으로 판매중이고 반응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네 도서관에서 구비된 것을 보고 소장하여 여러번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저희 아이가 환경 운동에 관심이 많은 이유도 한 몫했습니다. 이 시리즈로 여러권이 있는데 이 것과 인체에 대한 것만 구매 하였고 만족합니다. Dk처럼 너무 어렵지는 않으면서 여느 어스본 책보다는 좀 더 많은 팩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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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형식의 책은 그간 많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책 디자인도 아이들에게 더 어필 할 만한 새로운 표지로 업데이트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 아웃스쿨 같이 듣던 책벌레 아이가 도서관에서 신간이라고 빌렸다는 책을 웬디에 요청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요지는 역사는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과 다를 수도! 있다는 가정으로 재미있게 주제에 관해 풀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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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서관에서 과학자를 비롯한 예술가, 작가 등 위인전 시리즈를 빌려 읽다가 소장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어 구매하였습니다. 중간에 만화 삽화가 있는데 그 삽화도 너무 재미있고 넌픽션책이지만 술술 넘어가고 재미있습니다. 초등학생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각 위인들의 분야도 쉽게 알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하는 바입니다. 우리의 위인 선정 기준과는 좀 다를 수 있는데 그게 외서를 읽는 이유가 아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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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 책은 2학년 되기 전에 다 하고 국제학교 가는 수준의 쉬운 책이에요. 그런데도 추천하는 이유는 종이질이 너무 좋고 컬러라서 아이들이 싫은 줄 모르고 잘 해냅니다 ^^ 파닉스 하면서 같이 하면 좋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영어 단어 학습 우선 순위랑은 또 구성이 다르니 한번 해 보면 좋습니다. 이런 쉬운 단어를? 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사실 그런 단어를 많이 써봐야 나중에 작문을 자신있게 하더라고요. 수준은 아주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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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21
만화책은 잘 사주지 않는데 아이들이 책이 닳도록 읽어서 제가 한 번 읽어 보았어요. 책을 놓지 못 할 정도로 너무 재미있었어요. 어릴때 고열로 귀가 들리지 않게 된 아이의 자서전인데 친구들과의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너무 당당하고 재미있습니다. 자서전인데 부모님들이 너무 훌륭한 분들이셨나봐요! 너무 솔직하고 재미있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긍정적인 바이브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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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 Z Mysteries 작가의 좀 더 어린 독자층을 위한 버전입니다! 좀 많이 유치해요.. 엉덩이 탐정 시리즈에 빠진 여자아이들 영어책으로 돌리려고 구입했습니다. Nate the Great도 좀 시큰둥하던데.. 이런 류의 갱지 챕터북은 그냥 시간 때우기, 글밥 채우기 용으로 부담없이 읽고 넘어갑니다. 큰 문학적 가치나 이런것 보다는 문화 이해하고 넘어가는 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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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 세트가 첫 세트 맞습니다. 학교를 다니는 틴에이저인 퍼시는 항상 아빠가 어디 계셨나 궁금했어요. 알고보니 아빠가 바다의 신인 포세이돈.. 엄마는 인간.. 그 사이에서 태어난 자신! 비슷한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요새는 연령층이 낮아져서..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만 되도 이 책 다 읽는 같아요. 저희 애는 해리포터는 전혀~ 재미 없어 했는데 그리스/로마신화를 어릴때 접하게 해 두었더니 바로 빠져들더군요. 해리포터와 함께 양대 산맥.. 그리고 용.. 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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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3.24
린다 수 박의 주몽이야기입니다. 배경은 현대 미국의 한국계 남자아이가 잠에서 깨어났는데 활을 들고 옛 우리 옷을 입은 주몽이라는 아이가 나타납니다! 두 사내아이는 그들을 쫓는 악인? 을 피해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 린다 수 박의 책 중에서 짧은 편으로 읽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영미권 교포 아이들을 위해 쓰여진 책 같은데 한국 아이들이 읽어도 재미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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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또 읽고 그러고 있습니다. 이 책은 릭 리오던의 두번째 그리스 신화 이야기입니다. 세번째 시리즈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여기서 멈춥니다. 그 세 번째 시리즈에는 동성애가 나온다고 들었기 때문이에요. 그리스/로마신화 책만 수십권이 되어가네요. 영화는 보지 않았습니다. 성경과 더불어 서양문학/문화의 근간을 이루는 그리스/로마신화를 픽션으로 풀어낸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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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힘들어하는 아이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캐릭터로 읽혀보려고 했으나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아요. 제가 들여다보니 분명 애들책인데 미국 하이틴 드라마에 나올 것 같은 여아들의 말투나 생활들이 좀.. 거슬렸습니다. 스콜라스틱 책이 대부분 그러하듯 상업적인 면도 있고요. 좀 더 잔잔한 이야기를 이 책을 읽을만한 어린 독자들에게 권합니다.
캔들윅스 프레스.. 그런 출판사가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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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 전쟁은 법정 용어가 나와서 아이들 어휘 확장에 도움이 되는 엄마들의 전략서.. 로 추천되곤 하는데요. 그래서 저도 1권을 슬쩍 찔러 주었더니 아니나다를까 다음 책을 요구 하더라고요. 각 권은 다른 이야기라고 하네요. 처음에는 레모네이드를 집앞에서 파는 우리와는 전혀 다른 문화 이야기겠거니 했으나 역시 흡입력이 강한지 다섯권을 쉽게 읽어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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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3.21
버지니아 아프가는 여성은 서전이 될 수 없다는 사회의 압력으로 결국 소아과 의사가 되는데요 그녀만의 집념으로 신생아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테스트이고 그녀의 이름을 딴 아프가 테스트를 만들게 됩니다. 이 테스트는 아직까지 쓰이고 있습니다. 평생 미혼으로 일과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살아간 여의사의 이야기입니다. 글밥은 매직트리하우스 수준의 책 두께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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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읽는 책이라기보다 부모님이 옆에서 읽어주는 책이라는 게 더 어울릴듯 한데요 E.B. White 상을 수상했다고 했는데 읽어보면 아하 하고 동의하실 듯요. 단어가 쉽지는 않지만 운율을 살리고 멋진? 단어들이 종종 등장해요. 그림이 너무 멋지고요 곰이랑 쥐의 티키타카가 아이들을 미소짓게 만들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읽고 감동했다가 결국은 소장 (하아..) 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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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중에서도 두들링 좋아하는 아이들, 그리고 엘리펀트 앤 피기의 팬이라면 소장각입니다. 사실 이 책을 하다보면 책을 다 뜯고 그리고 하게 되는데요 애들 앉혀놓고 집중 꽤 하며 시간 보낼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자기만의 갤러리를 열고 전시를 하게 되는 데요! (벽에 테이프 주의) 아이들을 아티스트로서 뿌듯하게 해주는
작가 모 윌렘스의 뉴욕감성 묻어나는 세련되지만 아이들이 직접 책을 만들어 나가서 성취감주는 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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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이 책은.. 도서관에서 몇 해 전이 발견하고 소장하고 닳고 닳도록 읽고 있습니다. 결국 소장하게 되었는데요 수의사와 그녀의 주변 봉사자 아이들의 이야기인데 제법 수의학지식도 나오고 재미있습니다. 동네 동물병원이나 보호소에서 봉사하게 달라고 조를 위험 있습니다. 수의사사 꿈인 초등 저학년 적극 추천합니다. 나온지는 좀 되었지만 팬층 두꺼운 책 시리즈라고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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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1.02
Single shard를 도서관에서 읽더니 곧장 린다 수 박의 작품들을 읽어가기 시작했고 이 작품이 최고라고 꼽네요. 일제 강점기에 창씨개명을 하야했고 독립운동을 하는 삼촌과 그 시대가운데 정신없이 일본군에 지원했다가 가미가제를 신청한 오빠와 무궁화 나무를 몰래 숨겨 기르시는 어머니.. 한국 역사를 배운 적 없는 저희아이는 이 모든게 너무 놀랍고 영어로 읽으니 (그것도 잘 써진 글!) 너무 좋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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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사일 1000정도 되는 친구들이라면 크게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책을 많이 읽어왔다면 여기 저기서 이 세트의 책 제목들을 들어봤을거에요. 고전이 요즘 출판되는 윙즈오브 파이어.. 등등 자극적인 책에 비하면 지루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아름다운 문체와 고급 어휘, 권선징악 및 아이들이 꼭 알아야하는 교훈이 있어 꼭 읽어볼 만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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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04
커피 북으로 두기에도 굉장히 큰 책이에요. 책장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채화는 아름다워요. 저희 아이는 시를 참 좋아합니다. 한 문학선생님으로부터 추천받아 산 책입니다. 아이가 잡고 보기에는 무겁고 큽니다. 하지만 책장을 열면 나비, 새 들과 함께 시 속에 푹 빠질만한 아름다운 책입니다. Couplets, haiku..등 시를 좋아하는 예비시인이라면 좋아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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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1.10.04
MoMA책이잖아요.. 아마 현장구매하면 두 배는 주셔야 할 듯. 프린팅은 좋은 상태이지만 보시다시피 판형은 그리 크지 않아요. 미술사을 이해하는 연장선에서 구입했습니다. 반 고흐의 일생을 신기해하고 관심있어하는 아이에게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림책 형식인데 문학적으로는 잘 모르겠고 그림 감상하는데는 좋은 책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거장들의 작품을 나누는 온라인 수업들이 꽤 있는데 준비서적으로 좋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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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10.04
도서관에서 여러번 빌려보다 결국은 구매하게 되었어요. 미술사와 여러가지 미술기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아이들을 위한 입문서입니다. DK책들은 너무 정보만 나열하고 지루해서 아이들이 잘 안 읽게되는 책들도 있는데 이 책은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잘 설명한 충실한 책 같았습니다. 내용도 최신판 같아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림 사진이 더 컸으면 좋겠지만 각 페이지에 실물크기에 대해 나와 있고요 당분간은 작품의 크기를 상상하면서 읽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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