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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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사건 배경이라 초등 고학년은 되어야 읽을 줄 알았는데 렉사일 850정도로 어린 친구들도 읽게 되는 클래식입니다. 저희 아이는 숨죽이고 읽어내려갔네요. 단어도 어려운 단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하더군요. Outschool에서 이 책을 읽고 나누는 북클럽이 있어서 미리 읽어볼 요량으로 구입했고 좋았습니다. 다만 판형을 잘 확인하세요. 요즘 책은 글자체가 너무 작게 나와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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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04
이 책은 저희 아이가 2학년때 미국인 선생님이 읽어주신 책이에요. 사실 유치원을 졸업하는 아이 정도? 가 읽어야 할 내용같지만..학교에 가는 주인공이 정든 이불을 떠나보내고 큰 어린이로 자라나는 성장동화입니다.
동화책의 그림은 잔잔한 톤이고 솔직히 칼테곳 상을 받을 정도인지는 모르겠어요. 다른 케빈 행크스의 책들이 더 아름답습니다. 작가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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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된지 꽤 오래된 책입니다.클래식의 반열에 오르기는 몇 프로 부족한 걸까요? 고양이 책이라면 섭렵한 저희 아이의 눈에는 최고였습니다. 뉴요커 고양이들의 때 덜탄?(오래전 출판된 책들은 정말 최근책과 달리 순수함..) 경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어요. 좋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 책 외에도 다른 책들도 있던데.. 웬디에서 구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바인딩도 클래식한 스타일로 예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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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1.10.04
구입 후 아마존 서평을 읽고 후회했는데 역시나.. 스페인어 전공자가 아닌 이상 구입하지 않으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미국에서 라틴 문화에 흠뻑 젖어보신 분이시라면 뭐.. 스페인어와 영어가 합쳐져 라임을 읊어댑니다. 별로 재미있지 않았어요. 시아미즈 고양이가 주인공 이라는 것 외에는.. 유쾌한지도 잘 모르겠어요. 마치 콩글리쉬를 책으로 써 놓은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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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04
쥐 이야기로 유명한 작가이지요. 이 책은 자아 형성에 너무 좋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아이가 폭 빠져서 봤습니다. 크리- 쎈thㅓ멈… 이라고 읽습니다. 책 주인공 이름이지요. 국화꽃이라는..ㅎㅎ 누구나 자기의 이름이나 상황 가운데 자신의 존재에 대해 작아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디. 주인공처럼 특히 낮선 환경에서요. 부모님은 조마조마하면서 힘을 보태고.. 하지만 결정적인 자존감은 역시… 한 번 읽어보세요. 아이들을 키우는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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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04
아이가 Linda Sue Park의 작품들을 애정하면서 다 읽어나갈즈음 이 직품의 수상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할머니가 나오고 어린 또래 소녀가 들려주는 심지어 big cat인 호랑이! 라니요! 이제는 뉴베리를 제법접했는데 아직도 이 책이 최고라고 하네요. 조부모님도 등장하고 한국적인 소재를 다룬 이 책은 꼭 읽어보세요. 린다 수 박도 빌려 읽다가 결국 구매 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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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된 수학 동화책을 찾다가 구매했는데 덧셈과 뺄셈이 가능한 아이가 읽기 재미있을 수준의 좋은 책입니다. 길이도 적당하고요. 아이가 읽을 줄 안다면 더 좋겠지만 읽어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한 권당 각 개념이 분명하게 하지만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책과는 별개로 미취학 아동에게 Numberblocks (BBC) 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기똥찬 수학 만화라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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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04
Penny 시리즈는 도서관에서 보고 반해서 소장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케빈 행크스의 작품 중에 섬세하고 아름다운 어린 아이들의 마음을 잔잔하게 두드리는 책입니다. 저희 집 아이는 그렇게 섬세한 편은 아니지만^^ 자기 마음 같다고 하면서 너무 좋아하네요. 이 책은 Nate the Great 정도 들어가기 직전에 읽을만한 챕터북 형식이에요! 한 작은 다섯 챕터로 나뉘어져 있어 아이가 자기가 벌써 챕터북!? 을 읽는 행복한 생각을 들게 해 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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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1.08.22
요 시리즈가 몇 권 있는데 웬디에서 미리보기를 한 후, 이 책만 구입했어요. 굉장히 좋은 내용이고 아이들도 두고 두고 봅니다. 영어권에서 “매너”가 무엇인지 - caring for others- 아이들의 시선에서 잘 알려주는 책이에요. 유치원 부터 초등학생까지 신선하고 재미있게 읽을 책입니다. 엄마가 실감나게 읽어주면 더욱 좋고요.
다른 아이들과 어떻게 이야기 해야하는 지, 어른들에게는 어떻게 하는지 등 다른듯 하면서도 비슷한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치들을 알 수 있어서 공감도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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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를 저격한 환타지라고 생각들어 넌지시 사 주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나니아 연대기, 빨강머리 앤을 넘나들며 주인공은 시간공간을 초월하여 모험을 다닌다는군요. 자기가 좋아하는 용 이야기 주인공은 왜 안만나냐며.. 다행히 고전들만 만나러 다니는 주인공이 고맙네요. 저자는 루이스 로리의 황금나침반에 감명을 크게 받고 이 책을 썼다고 해서 사실 사상의 좀 의심 되었습니다만.. 다음책은 나왔고 3권은 예약중이네요. 웬디에도 어서 들어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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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권과 두번째 책을 도서관에 빌려읽고 결국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마지막 책은 이 박스세트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따로 구입하셔야 합니다. 독특한 아이들이 (거의 천재) 모여서 독특한 어른들과 펼치는 모험이야기는 읽다가 멈출 수 없나봅니다. 초등 저학년도 소화 할 수 있는 수준의 미스테리입니다. 크게 부담스럽지 (폭력, 언어 등 전무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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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서관에서 몇 번을 빌려보고 결국 소장하기 위해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만화책을 싫어하지만 이것 만큼은 예외로 두었습니다. 저자가 열심히 조사해서 멋진 일러스트로 (어쩌면 어떤 부분은 사진보다 나을 수도 있는) 그려 놓았습니다. 초등학생도 넌픽션, 단어 확장을 위해 추천할 만 한 책입니다. 이만한 책을 본 적 없습니다. (저자는 대학교에 특강으로 초대도 받아 다니는 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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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인간의 몸에 대해 궁금증 폭발인 초등학생에게 찾아낸 책 입니다. 같이 Maria Wicks의 Human Body Theater도 숨겨신 보물같은 넌픽션이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이런 저런 상식이 풍부한 책입니다.(저자를 보시면 알겠지만..) 단어의 어원이라던지.. 소소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고 아이는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네요. 책은 소책자처럼 컴팩트한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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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픽션에도 종류가 몇 가지 된다고 하네요. 사실만 나열한 지루한 책들 보다는 이런 재미있는 책을 찾게되어 반가웠습니다. 초등학생에게 강력추천하고 싶네요. 단, 미국 내지는 서구 중심의 세계사 나열이 조금 거슬릴 수 있어요. 일례로 앞, 뒤표지 지도에는 아예 한국 근처가 보이지 않고 한국이 유일하게 언급된 부분은 한국의 영토가 호랑이 모양이다... 정도?? 하지만 오랜만에 흥미있는 넌픽션을 찾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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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1.12
축약본 하이디를 읽고 스토리가 너무 재밌다며 초등 저학년에게 권해주었답니다. Sterling Children's classic 이고 비축약본이라 자세히 살피고 권했는데 역시 조금 어렵지만 스토리가 재미있어 꾸준히 읽어나가고 있습니다. 알게 된 사실은 기독교 세계관이 아주 깊에 깔려있는 권장도서였다는 사실입니다. 고전 중에는 사실 아이들을 읽히기에는 좀.. 아닌 책들도 있는 것 같은데 하이디는 읽을 수 있으면 안심하고 권해도 될 책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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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1.12
우연한 기회에 "모비딕"에 대해 알게 되어 책을 읽고 싶다고 해서 찾아보았는데 막상 찾기 쉽지 않았어요. 클래식 스타트는 너무 축약된 책이 아닐까.. 걱정했지만 출판된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 재미 있었다고 하네요. 요즘 환경보호에 대한 교육을 강조해서 그런지 주인공이 고래를 잡아서 나쁘다는 평도 덧 붙였습니다. 클래식 스타트와 그 상위인 Sterling children's classic (unbridged) 둘 다 보았는데 클래식 스타트도 그렇게 쉽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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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를 두었는데요 찰스 딕킨슨의 올리버 트위스트 축약본을 읽더니 다른 작품들도 읽어 보고 싶다고 해서 입문?용으로 가장 쉬울 것 같고 크리스마스 이야기도 있어서 이 책을 권해 줬더니 너무 사실성 있는 일러스트 (유령..)을 보고 밤에 꿈에 나올까봐 못 읽겠다고 하네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보기 편하도록 글자체가 크기를 바랐는데 그리 크지는 않고 페이지 폭이 넓고 빽빽하나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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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는 초등 저학년인데 요즘 한창 riddle 이며 knock-knock joke며 퍼즐 등등에 흥미를 느끼더라고요. 우리 말도 진수는 농담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는 것 아닌가요? 하하 연이어 Tree House 책들을 읽어오다 이것도 읽으면 친구와 선생님 사이에서 요즘 한창 말장난을 할 때 재미있는 시간이 될까 하여 사 주었습니다. 역시 글 보다는 큼직한 그림에 손을 뗄 수 없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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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장이 분명하고 똘똘한 올리비아의 이야기 입니다. 두 명의 남동생을 데리고 있어요. 리더스 레벨 1인데 리더스마다 같은 레벨 1이라도 수준이 좀 다르더라고요. 올리비아 리더스 레벨 1은 그 중 쉬운 편이고 기존 책도 쉬운 수준이라 이야기가 억지로 쉽게 구성되었다는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리더스 초반 책으로 적극 추천해요. 레벨 2는 헨리앤머지를 적극 추천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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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까지 읽은 후 11권과 12권을 따로 구매해서 12권의 how to train your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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