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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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 질문이 아닐 수 없네요. 오빠곰과 동생곰은 ‘하나님이 누구신가?’ 라는 질문을 부모님께 던져요. 어른들만 알아들을 수 있는 어려운 단어로 설명하려는 아빠곰을 슬며시 피해 엄마곰은 언제나 그렇듯이 아이들을 데리고 숲속 교회로 데려가요. 그리고 예배를 마치고 나오며 지나가는 숲, 나비,하늘까지 만연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하나님이 누구신지 아이들은 알게 됩니다. 청교도적 사상을 사상을 바탕으로 건국된 미국의 베런스타인베어스라 할 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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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쓴, 또한 The well-trained mind의 저자인 수잔 바우어는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이 역사책을 읽어줄 목적으로 썼다고 해요. 1권은 초 1, 2권은 2-3학년 정도를 염두해 두었다고 하고요. 지도와 친절한 설명으로 가히 아이들 역사 입문 도서라고 할 만 해요. 이 책으로 뼈대를 이해하고 부분 부분 필요한 도서들로 살들을 채워가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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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치고는 좀 어려워서 파닉스 마무리하고 리더스 들어가면서 사용했습니다. 베런스타인 베어 팬인데 이 책은 뭐랄까.. 그냥 캐릭터을 사용하기 위한 책? 파닉스가 목적이라면 차라리 옥스포드 Biff, kipper, and Chip시리즈를 추천해요. 이 책에 나온 단어들은 뭔가 단계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지 않아서 파닉스, 발음 패턴을 익혀가는데 적합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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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20
Wayside school을 읽은 후 같은 작가여서 읽는 책인데 난이도는 훨씬 낮습니다. 리더스에서 챕더북 넘어갈때 읽는 수준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아요. Nate 정도를 소화한다면 도전할 만한 책이고요, 이제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에게 학교 생활을 좀 소개해주는 재미있는 짧은 챕터라 할 만하네요. 비슷한 책으로는 horrid henry 시리즈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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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합니다. The story of the world를 읽은 후 역사관련 도서를 탐색하던 중 알게 되었는데 참 독특한 책입니다. 한 학교의 교사가 반 아이들 전부에게 동일한 분량의 연극을 공연시킬 목적으로 쓴 책입니다. 배경은 13세기 영국의 한 마을로, 시대상을 이해시기기 위해 다양한 배경의 인물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독백으로 풀어나갑니다. 선생님이 역사광이었는지 그 내용은 묶어 출판되었고 미국아동문학사에 발자취를 남길만해 뉴베리를 타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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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20
Fudge 시리즈 중 한 권으로 초등학교 저학년이 챕터북에 재미와 속도를 붙이기 시작할때 좋은 시리즈입니다. Andrew Clements 의 학원물과는 또 다르다고 하며 비교할 수 없다고 하네요. Fudge라고 불리는 남동생과 그 형의 좌충우돌 이야기 입니다. Fourth grade nothing과 Sheila the great까지 다 읽고서 저희 아이는 저학년 Judy Blume시리즈를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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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08
Superfudge 함께 구매했는데 결국 다른 시리즈도 구입했고 이제 Sheila the great? 만 남았네요, 저학년 주디 블룸 도서 중에서는요. Fudge라는 초등학생과 그 형의 좌충우돌 이야기라고 하네요. 사실 챕터북을 많이 보유하는건 이제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요 시리즈랑 Horrid Henry는 읽고 또 읽고 하기는 하더라고요. 재클린 윌슨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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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08
판형이 큽니다,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미국 NPR 추천 집 도서관에 있어야할 100권의 책인가? 에 선정된 도서라네요. 사고 나서 알았지만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그리스의 고대 신들에 대해 한 명씩 자세히 나와있고 삽화는 예술작품입니다. 그리스 “신화”이지만 추후 읽을 여러 도서의 밑그림을 그리는 상식이 있기 때문에 읽혔습니다. 공룡 이름, 암석 이름 외우듯이 신들 이름을 다 기억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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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07
Silvia Long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있는 책으로 종종 STE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 교육의 추천 도서로 손 꼽히는 책입니다. 국내에서는 웅진출판사에서 나온 것 같아요. 그림 위주이기 때문에 원서도 무방합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국내에는 생소한 알들도 있지만 이 기회에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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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이제 검색하신다면 1권을 읽은 다음이겠죠?
동시에 매직 트리하우스와 그 팩트북 그리고 D’Aulaires, Book of Greek Myths (판형이 크고 삽화가 최고라 아이들이 안 볼수가 없어요) 까지 같이 읽는다면 성경과 더불어 북미문학의 토대를 이루는 이야기를 읽기 시작하셨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이들 수준의 적당한 언어로 쉽게 오딧세이를 접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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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쓴 책입니다. 오딧세이의 가장 쉬운, 그러면서도 잘 소개하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이걸 먼저 읽더니 저희 아이는 매직 트리하우스 수준인지라 술술 넘어간다면서 다음 책을 또 찾았어요. 그리고 길란 크로스의 일리야드 오딧세이를 읽으라고 줘 봤는데
그 책은 거의 일년? 지난 후에나 손에 잡더군요.
더불어 D’Aulaires의 그리스 신화도 같이 읽게 권하시면 더 상식이 깊어 질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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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줄까 하네요. 보시다시피 글밥은 많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읽고 또 읽네요. 내용은 미스테리?! 라고 평하더라고요. 평소 학원물 넌픽션 등 공주그림? 과는 거리가 먼 아이인데 엄청 재미있다고 하면서 저 고양이가 악역이라고 합니다. 책 뒤를 보니 초등 3-7학년 적합하다고 나와있지만 저학년도 소화 가능하 보이고 매력있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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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8.07
리더스는 아니지만 쉽게 읽어줄 수 있어요.
할머니가 방문하셔서 하룻밤 지내고 가신다는 말에 올리비아는 자기의 취향대로 방을 꾸미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동생과 같이 자고 할머니께 방을 내어 드리래요.

즐겁에 할머니와 하루를 보낸 올리비아는 밤이 되어서야 그 이유를 알게되요. 잠들기 전, 아쉬워하는 올리비아와 할머니는 아이스크림 간식을 나눠먹습니다. 올리비아에게 같이 자자고 권하시는 할머니는.. 코를 심하게 골며 주무셨죠^^

조부모님과의 자연스러운 관계를 알려주는 좋은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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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8.07
초등학생 저학년을 두었는데 아이가 이집트 문명에 대해 굉장히 관심을 보여서 관련된 책을 사 보았어요. 몇 명의 친구들이 추리/모험을 하는 이야기이고 뉴베리인데 저희아이는 별로 재미 없다고 하면서
읽기를 그만 두더군요.

좀 더 크면 관심을 가질지? 베네딕트 소사이어티도 권해 보았지만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았어요.

초등학교 중, 고학년은 되어야 관심을 가질
만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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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8.07
뉴베리 중에서도 나온 지 한 참이 된 책입니다. 최근에 나온 책도 시대상을 반영하기 때문에 읽어 볼 필요가 있겠지만 저라면 오래된 책을 먼저 읽히고 싶었어요.

이 책을 읽은 뒤 후속작인 Tucker’s Countryside 를 바로 웬디북에서 구해 읽게 해 주었어요. 초등학생 아이가 너무 즐거워 하더군요.

고양이,쥐 이야기- 이런 동물 책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Cat Pack 이라고 Raynolds의 책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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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들은 교실에 가면 책 장에 한 두권씩 비치되어 있더라고요. 넌픽션이지만 그림이 아주 커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책 마다, 주제마다 좀 편차가 큰 편이라서 좀 살펴보고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단계 부터는 제법 정보도 많고 도표며 표도 보입니다.
넷지오 챕터북 보다는 먼저 읽는 것이 좋을 듯 하지만
소장하면 초등생 되어서도 간간히 들여다 보더군요.

이 시리즈 중에 virus, germ.. 요 시리즈가 있는데 요즘같은 때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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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8.05
이 작가의 입문은 샬롯의 거미줄인데요
이 책을 포함, 웬디북에서는 트럼펫.. 책도 같이 묶어 세 권을 주요작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순서로 하면 거미줄, 그 다음 트럼펫 읽고나서 한참을 망설이다 저희 아이는 이 스튜어트 리틀을 읽어 내려갔어요. 조금 더 어려웠고 쥐.. 라는 설정이 그리 재미있게 다가오지는 않았나 봅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모두 다르니까요. E.B. White는 동물들을 아이들의 시각에서 의인화하는데 탁월한 재능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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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별로 없고 삽화가 아름다워서 많이들 읽으시는 것 같은데요
초등학생은 되어야 이야기를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도 우정.. 에 대해서 좀 겪어 봐야 이해할 수 있는 책이고
표현들도 유치하지만은 않거든요.

케이트 디카밀로의 챕터를 읽을 수준이 되어수 읽어도 고개를 끄덕일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어렸을 때는 시큰둥 하다가 몇 년이 지나서야 다시 여러번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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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기 전, 영어 수준에 따라 몇 권의 스토리 바이블을 구매해 왔는데요 베런스타인 베어즈 책을 이미 읽었고 팬이시라면 추천합니다.
모든 성경이야기의 주인공이 곰이랍니다^^
아이들이 읽어주면 좋아합니디. 다만 이야기는 많지 않아요.

저는 샐리 로이드 존스의 지저스 스토리 바이블(강력추천합니다)을 비롯해 주로 출판사 위주로 살핀후 구비했어요.
이 책은 zonder kids 출판사로 믿음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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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하세요! 잭클린 윌슨이 쓴 이야기가 아니고 고양이 멍멍이 중 유명한 이야기를 골라서 만든 옴니버스 형식의 책이에요.
동물을 한참 좋아할 초등학생을 위해 표지만 보고 골랐는데
안에는 케이트 디카밀로의 윈 딕시 또 캣윙스?(우루술라..) 등이 부분적으로
소개되어서 결국
케이트 디키밀로 책을 많이 읽게 되는 좋은 결과를 내었답니다.

그래도 잭클린 윌슨의
팬이시라면 책을 구매하실 때 조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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