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의 거미줄을 읽은 뒤 엄청 감동을 먹은 아이를 위해 다른 W.B. White 의 책을 사줘야겠다고 해서 찾은 책인데 저자는 막상 아이들을 위해 이 책과 스튜어드 리틀, 요렇게 세 권이 주요 출판물이더군요.
왠지 소장각.. 이 될 것 같아서 컬러로 구매..
아니나 다를까 세권 중 제일 자주 집어드는 책이 되었어요.
말을 못하는 거위가 트럼펫을.. 직접 읽고 확인해 보세요^^
재미있는 quote 도 많아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해야하는 수준입니다.
요맘때 아이들은 컬러인지 아닌지, 종이질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 하더라고요. 한 장씩 잘라서 할 수도 있지만 금새 해 나갈 수 있어요.
부담없이, 그러나 차근차근 스펠링 등 연습 됩니다. 책 중간에 4권정도? 잘라서 미니 리더스를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그 리더스를 가지고 있네요.
왠지 소장각.. 이 될 것 같아서 컬러로 구매..
아니나 다를까 세권 중 제일 자주 집어드는 책이 되었어요.
말을 못하는 거위가 트럼펫을.. 직접 읽고 확인해 보세요^^
재미있는 quote 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