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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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의 거미줄을 읽은 뒤 엄청 감동을 먹은 아이를 위해 다른 W.B. White 의 책을 사줘야겠다고 해서 찾은 책인데 저자는 막상 아이들을 위해 이 책과 스튜어드 리틀, 요렇게 세 권이 주요 출판물이더군요.
왠지 소장각.. 이 될 것 같아서 컬러로 구매..
아니나 다를까 세권 중 제일 자주 집어드는 책이 되었어요.

말을 못하는 거위가 트럼펫을.. 직접 읽고 확인해 보세요^^
재미있는 quote 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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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해야하는 수준입니다.
요맘때 아이들은 컬러인지 아닌지, 종이질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 하더라고요. 한 장씩 잘라서 할 수도 있지만 금새 해 나갈 수 있어요.
부담없이, 그러나 차근차근 스펠링 등 연습 됩니다. 책 중간에 4권정도? 잘라서 미니 리더스를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그 리더스를 가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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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공룡을 좋아해서 할인을 한다길래 사 놓았습니다. 한 동안 저희 아이는 건드리지 않다가.. 이 책 주인공의 나이 쯤 되었을 때, 한 번 잡더니 며칠을 몰아서 읽어내려가더라구요. 챕터북이 짧아서 큰 부담이 없습니다.

영국의 한 남자아이가 할아버지댁에 가서 마을 친구를 만나 어떤 새끼 공룡과 함께 공룡시대를 여행하는 판타지입니다.

아참, 제 아이는 여자아이이고요^^(남녀 상관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에요)
이 책 이후로는 용.. 으로 관심사를 옮겨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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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G.Stilton 처럼 상식을 넓혀주는 엄마들의 마음을 반영한 책은 아니지만 손에 잡으면 놓지 않는 책이네요. 그래서 이 시리즈는 생각 날 때마다 한 권씩 따로 삽니다. 책 줄거리가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무관합니다.

이 책은 용이 그려진 관계로 dragon collection에 추가 되었답니다. 안에 지도와 삽화 등을 한참 들여다 보고 배경지식도 많이 얻게 되는 것 같아요. 제로니모만의 눈에 띄는 animated font가 우리 아이 단어를 늘려 줄 것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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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걸음 - 이라는 블로거 추천으로 고양이 팬으로서 구입하였어요. 고양이 전사들 시리즈를 읽던 중, 좀 고양이에 대한 시선을 순화하고자.. 삽화를 보고는 좀 미심쩍었지만 저희 집 초등학생은 재미있게 읽더군요. 또한 고전이라고 하네요.

길이는 눈 깜짝하면 읽어버릴 수준입니다. 그리고 어렵지 않았어요. 하지만 최신 책 보다 (생각보다 오래된 책이네요) 고전을 읽히면 부모마음이 더 안심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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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트의 가장 큰 장점은 글씨가 널찍널찍하게 있다는 점입니다. 책을 많이 읽을 수록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내용은 말할 것도 없고요. 디카밀로의 책이 좀 멜랑콜리.. 우울.. 슬픔이 깃든 감수성 풍부한 책들이고 이 책들을 다 읽을까?! 했는데 금새 다 읽어 내려가더군요.

이제 루이지애나즈 홈, 데브라의 여행? 2018년 출판된 최근작을 구해달라네요.

섬세한 성격의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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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아이들은 미취학일 때 부모가 읽어주는 책인데 저희 아이는 초등학생이 되어야 이해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크리스토퍼 로빈과 푸우의 대화는 어른이 되어서야 그 깊은 뜻을 이해할만 하겠지요. 그래서 고전인가 봅니다.

We are now six 같은 경우는 거의 시집이고
책들이 노래/시가 어우러져서 시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Shel Silverstein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충분히 즐거워 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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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8.04
The Cricket in Times Square를 읽고나면 표지 뒤에 관련된 책 광고가 있는데 너무 재미있다며 (고양이에 푹 빠진 초등생입니다) 꼭 구해달라고 해서 구해주니 자기 고양이 collection에 포함시키네요.

크리켓..은 뉴베리, 유명한 클래식이지만 이 책은 그 흥미를 이어가는 책으로 읽는 것 같네요.

이런 후속작의 경우 구하기 어려운데 (해외배송 빼고요) 웬디북에서는 바로 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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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3
2020.08.02
유명한 책이고 서평도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사진도 자세히 나와있네요.
베빗콜의 멍멍 의사 선생님은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중 한권이기도 합니다. 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만의 웃음코드라도 있는 것인지^^

그러나 이 책을 구입 후 저희는 아이들에가 바로 읽어주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각 가정의 성교육 기조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성은.. 웃기고 가벼운 것, 재미있는 것, 함께 웃는 것만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생각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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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오면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리기
때문에^^; 한 권씩 사주고 있답니다. 제로니모는 기본 시리즈가 상식 및 역사 지식을 풍부하게 해주는 책이라면 이 책은 정말 판타지 책인것 같습니다.

How to Train Your Dragons를 다 읽더니 “용”만 책 에 나오면 읽겠다고 하네요.
따로 읽어도 각자 다른 내용이여서 읽는데 별 어려움은 없습니다. 다만 하드커버라서 해외배송은 좀 부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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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8.02
이 작가의 책에는 정말 위트가 살아있어요. 그리고 정말 미국적인 작가죠. 한국어 번역본 “어른들은 왜그래?”도 읽어보세요. 웃다가 쓰러지실도요..^^

이 책은 온갖동물들이 쥐 치과선생님에게 진료를 받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치과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영어는 쉽지 않습니다. 뉴베리 답게 주옥같은 표현들이 많아 유치원 생이 이해하기는 약간 난해할 수도 있지만 초등생은 쥐선생의 지혜에 끝에가서는 미소를 짓게 됩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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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글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고민하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마존에서 writing 동기부여를 해 주는 좋은 책을 구해주고 싶어 검색을 해서 찾아낸 책입니다. 웬디에도 있더라구요?! 배송도 빠르고..

또 다른 작가 Fraser의 writing 책도 있었는데
그 책은 좀 가벼워 보여서 이야기로 술술 풀어주는 부담없는? (문제집 같은 형식 들이대면 애가 놀랄까봐) 책을 골랐습니다. 단숨에 읽더군요. 근데 책이 갱지에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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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8.01
어떤 외국 블로그에서 초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 권장도서라고 나와있어서 찾아보았는데 웬디북에도 있어서 몇 권만 맛배기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챕터북은 책에 따라 모든 책을 다 소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바뀌었거든요.

역사하면 좀 재미없을 수 있는데 이 책은 아이들을 그냥 빠져들게 해주더라고요 제목만 봐도 매직트리하우스나 넌픽션에서 배운 지식으로 투탕카멘?! 아니야? 하는데 읽어보시면 그건 아니였고요 ^^;

이 시리즈는 나온지는 몇 십년 되었는데 꾸준히 사랑받는 시리즈라 여기저기서 추천이 되어있더군요. 만화도 있는데 (EBS방영 및 dvd) 책이 영~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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