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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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날개가 있지만 날지 못하는 Bernard. bird로서의 존재감도 없고 소용없다고 생각해서 낙심한채로 우울한 삶을 살뻔했지만 이렇게 유용하게 쓰이다니...휴~정말 다행이야...하며 아이랑 읽었어요.누구나 약점이라고 생각되는 자신만의 핸디캡이 때로는 강점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 새삼 신비롭고 감사한 맘이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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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시리즈 모두 봤었는데...두께감은 있지만 말풍선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쉽게 읽히고 재밌어요. 도서관에 앉아서 휘리릭 봤었던 기억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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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기관에서 번역서를 받아와서 재밌게 읽었었는데 영어책도 있었냐며 사달라고해서 반가운 마음에 바로 구입했어요. 북레벨은 아이 영어노출 기간에 비해서 턱없이 높았지만 한글책으로 미리 봐서 그런지 거부감 없이 영어로도 잘 들어주더라구요. 일러스트가 영상 브***** 에서 봤던 캐릭터들 느낌이라 더 익숙하기도 했고 리드 어라우드 영상을 찾아서 보여 주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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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7
영어 그림책 사려고 웬디북에 기웃거리며 도서 검색하던 중 구입해서 보고 역시 인생 그림책이구나 했었는데...북클럽 도서여서 더욱 반가웠던 . 부모나 교사가 무심코 간과하고 나무랄 수 있는 아이의 작은 행동조차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지도하느냐에 따라 한 아이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음에 대한 책임감과 경각심을 일깨워주는...잔잔한 감동과 깊은 울림을 주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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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할까 싶었지만 의외로 재밌게 잘 보더라구요. 제목과는 달리 전혀 오싹하지도 않고... 시리즈 모두 소장하고픈 책이에요. 페이퍼백이 나올때까지 찜해두고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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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여러번 추천 받았었는데 아이가 아직 과학에 별로 관심도 없고 읽어줘도 이해할 단계가 아니라서 고민했지만 작년에 행사할 때 미리 사두었어요. 묵혀 두었다가 때가 되면 꺼내서 봐야죠. 내용적으로는 쉽게 손이 가지 않을 수도 있는 분야이지만 일단 그림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딱딱하지 않고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맘에 듭니다. 엄마가 미리 보고 때가 되면 들이밀어 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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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경제관념이나 수에 대한 개념이 약하고 관심도 별로 없는 아이라서...잘 이해하는 것 같지는 않았으나 엄마인 저는 맘에 들었던 책이에요. 경제 관련 동화이기도 하지만 생활 동화이기도해서 스토리도 재밌고 그림도 귀여워서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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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fox와 chick이 함께하며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서도 티키타카의 우정을 만들어가는 이야기죠. 약간 모지리인듯 하면서도 손이 많이 가지만 귀여운 chick. 본연의 캐릭터답지않게 착하고 순하면서도 언제나 chick의 모지란 부분을 넓은 품으로 감싸안아 주는듯한 fox가 인상적이었어요. 시리즈 모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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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3
북클럽 도서여서 구매했던 책인데.. 넌픽션이지만 6세 아이도 어렵지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그림책이어서 좋았어요. 물의 다양한 형태와 물의 순환에 대해서 배울 수 있고, 미취학 뿐만 아니라 영어노출이 많이된 초등생들도 두루두루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가 봐도 참 좋았던 지식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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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끝자락에서 또 다른 계절의 시작과 변화를 작가의 섬세한 감성을 살려 서정적으로 그린 계절 그림책이에요.
교포 2세 작가여서인지 일러스트가 동양적인 느낌이 있구요... 유머러스한 재미가 있는 건 아니지만, 그림 속에서 작가의 섬세한 터치를 통해 느껴지는 계절의 변화를 보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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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몰라도 이 작가님 책은 일단 쨍한 색감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잘 표현해 놓아서 영어노출 초기 아이들에게도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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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노출 환경 초창기에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알게된 책인데...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생활동화로 그림도 예쁘고 영어도 어렵지 않아서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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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노출 초기에 아이에게 읽어 주었던 에밀리 그래빗 작가님 그림책 셋트. 한 권 한 권 모두 부담없이 읽어주기에 좋았고 듣는 아이도 거부하지 않고 잘 봐 주었던 것 같아요. 그림책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지고 그 매력에 빠져들게 했던 그런 책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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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시리즈를 도서관에서 빌려서 재밌게 읽고 이 작가를 기억해 두었었는데... 북클럽 도서였던 We don't eat our classmates와 함께 이 책도 아이와 함께 재밌게 봤어요. 육식공룡인 Penelope가 인간학교에 다닌다는 설정 자체도 인상적이었고 학교생활과 교우관계 및 자아성장에 관해서도 생각해볼 수도 있고...penelope의 엄마 아빠의 따뜻한 사랑과 인내하는 모습도 감동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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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문자 인지도 못하는 아이이지만 캐릭터와 내용이 맘에 들어서 미리 사 놓은 책입니다. 언젠가 아이도 잘 봐 주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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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님이 강추해 주시는 리더스북이죠. 아이가 문자 읽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들이밀어 보려고 미리 사 둔 책인데 아직까지 별다른 신호가 없어서 계속 묵혀 두는 중이에요. 저희 아이도 이 책을 자발적으로 음독하는 시기가 어서 왔으면하는 바램으로 묵묵히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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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영어노출 환경을 조성해준 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이 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초창기에 구입해서 몇 차례 들이밀었지만 유명세와는 달리 저희집에서는 대박책이 아니네요. 아직까지는...ㅎㅎ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관심 가지고 읽을 수도 있어서 묵혀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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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Thomas 작가님 책 중에서 My Tooth Brush is missing을 재밌게 읽고 작가님 책 모두 도서관에서 빌려 봤어요. 빵터지게 웃기는 책도 있고 약간은 허무개그 같은 책도 섞여 있지만 영어를 어느정도 이해하는 친구들은 가리지 않고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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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Hutchins 작가님을 많이들 칭찬하셔서 셋트로 구매했어요. Happy Birthday,Sam은 왜 Titch가 안 나오냐,시리즈 아니냐고 묻는 7세 아이~~^^ 책 속에 나오는 가족들의 그림을 비교해가며 탐독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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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효린파파님이 Click Clack Moo~를 소개해주셔서 6세 아이와 함께 봤었는데...그 때보다 지금 읽어 주니까 그동안 노출양이 좀 더 쌓였는지 더 잘 이해하고 재밌어하며 보더라구요. 이번달 북클럽 책들 중에서 아이가 가장 먼저 손을 뻗어서 읽어달라고 가져온 책이에요~^^
그림은 딸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지만 동물들의 반란을 소재로 한 스토리가 흥미진진했나 봅니다. 리더스북이지만 재미와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음독하기에도 아주 좋고 가성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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