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샤렛을 좋아해서 구매 하게 된 책입니다. 블로그에서 올린 글에서 이 책을 봤는데 한 눈에 매료 되었습니다. 가격이 좀 쎄서 고민하다 샀는데 이런 종류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자가 적엇 어린 아이부터 봐도 좋습니다. 그림을 보면서 아이와 상상해서 이야기 해보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메이지 시리즈를 많이 가지고 있는데 사실 이책은 놀이책이라 구매를 하지 않고 있다가 요즘 특히 아이가 메이지를 더 찾아서 놀이용으로 구매 했습니다. 생각 보다 튼튼하고 아기 자기 합니다. 이런 종류의 하우스 책들이 좀 약한데, 생각 보다 튼튼하고 360도로 사용 할 수 있어서 좋네요... 메이지 해적선도 사서 아이와 함께 놀아야 할 것 같습니다.
닉 샤렛의 책을 좋아해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3권만 하려다 세트로 저렴하게 나왔길래 구매 했는데 역시나 위트가 있습니다.
다만 아이가 데이지 처럼 할까봐 살짝 걱정이 되네요^^ 뭐든 따라하기 좋아하는 아이인데... 팬츠 책과 함께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cd 가 따로 있다고 하는데 듣고 싶네요. 팬츠도 CD 가 너무 재밌습니다. 딸아이랑 매일 틀고 춤을 출 정도니까...
재밌다는 후기 보고 구매 했는데 정말 대박 웃깁니다.
보는내내 깔깔 거리면서 봤습니다. 책은 항상 재밌어야 하다는 생각인데, 특히 영어책도 무조건 재밌어야 하는데... 정말 그림 한 장면 한 장면 깨알 재미가 있습니다. 3권짜기 세트 구매 했는데 나머지 하나도 구매 하려 합니다. 정말 강추 입니다. 드래곤 시리즈도 구매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