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사이드스쿨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이인데, 책들도 다 읽고 영상도 모조리 보고나서도 수시로 꺼내보는 시리즈입니다. 엉뚱한 친구들이 많이 나와서 유머, 엽기 카테고리 좋아하는 남아 취향저격입니다. 이 책은 아직 읽기전인데, 같이 풀어보는 문제도 있고 액티비티 있어서 관심을 가지네요. 웨이사이드스쿨 시리즈는 항상 신작을 기다릴정도로 최애 책들중 하나에요. 꼭꼭 다른친구들도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영상도 있어서 너무좋아요.
3점대 책들은 다양하게 다독해야 한다해서, 나무집 시리즈 더네이트 등등 많이 쟁여뒀는데 말하지 않아도 아이가 찾아서 깔깔거리면서 봅니다. 처음에는 글자가 작아서 본체만체 하더니 이야기에 빠져 스스로 꺼내봐요. 음원도 쉽게 들을수있어서 집중듣기 할때도 도움 많이 받고있습니다. 윔피키드 나무집 잘 보는 친구들 한번씩 읽어봐도 좋을것같아요. 책 꽂아만 놔도 색감이 예뻐서 다 읽고도 소장하고싶어요.
웬디북 책들로 책장을 꽉꽉채워가면서 읽어나가는 중입니다. 처음으로 한글책 먼저 읽은 책을 원서로도 읽게되었는데 지루해하지 않고, 더 큰 재미를 찾아가네요. ar지수에 비해 글이 많지는 않아서, 삽화를 보며 긴 호흡으로 열심히 읽어내고있네요. 앉은 자리에서 한권 뚝딱 해치웁니다. 음원도 재밌어서 더 즐겁게 보는것 같아요. 더네이트 재밌게 본 친구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