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k***"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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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31
뭔가 어른들한테 더 공감이 되는 이야기랄까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내용이 주제라서 엄마인 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층이 점점 올라가니까 그걸 세어보는 재미도 있고 층마다 사람들이 뭘 하고 있는지 같이 찾아보면서 이야기하니까 해볼 수 있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그리고 삽화되 너무 예뻐서 저는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아이의 반응은 막 뜨겁지는 않았지만 (유머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라 그런지 ㅎㅎ) 그래도 신기해하면서 잘 들었어요. 상상력 적인 측면에서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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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구절이 반복해서 나와서 아이한테 읽어주기 좋기도 하고 당나귀가 너무 뻔뻔스러워서 웃음이 나오는 책입니다. 영어 구문도 쉬운 편이고 내용이 단순해서 재미있게 같이 읽었던 것 같아요. 글밥도 너무 많지 않아서 좋고요. 글밥이 좀 적은 책을 좋아한다면 읽어주기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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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31
일단은 내용 자체가 넘 참신해서 아이가 신기해하면서 같이 듣더라고요. 강아지도 사랑스럽고요. 저희는 책을 읽으면서 유튜브에서 작가님이 읽어주시는 영상을 찾아서 같이 봤었는데 그것도 좋았어요. 모습이 달라도 각자 소중하다는 다름에 대한 메세지를 담고 있는 의미가 있더라고요. 처음에 제가 읽었을 때는 신기하고 웃기다는 주제만 중심으로 생각했었는데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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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31
문구가 반복적으로 나와서 익숙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엄마가 동물들한테 이야기할 때 배경에 있는 아기 그림을 같이 찾아보면 재미있어요. 장면마다 아기가 깨어있기도 하고 잠을 자는 해먹에서 내려와 있기도 해서 숨은 그림 찾기처럼 같이 찾아보면서 읽어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실제로 속삭이듯이 조용조용 읽어주니까 아이도 더 실감나게 듣는 것 같았습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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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31
읽으면서 신을 신었다가 벗었다가 다시 양말을 신고 신발을 신었다가 벗었다가 하는 과정들을 실감나게 읽어주니까 아이가 더 좋아하더라고요. 웃음의 포인트를 찾아서 약간 강조하고 과장하니까 더 잘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웃음 포인트가 있어서 유머러스한 내용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것 같습니다. 책 보면서 엄마는 왜 신발을 안신었지? 했었는데 줄거리 보면서 이해가 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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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이가 좋아했던 참을성이 부족한 애벌레 편이였는데 수다스럽게 읽어주면 아이가 굉장히 좋아해요. 처음에는 이해 못했던 부분들도 반복해서 읽어주니까 상황을 보면서 이해가 되어서 그런지 자주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일단 이 책에 친숙해지고 나니까,나머지 두 권도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참을성이 부족하면서도 결국은 목표했던 지점에 도달하는 이야기라서 주제도 의미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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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31
예민한 곰의 청력을 시험해보는 생쥐의 에피소드가 너무 귀여워요. 유머러스한 내용을 좋아하는 저희 아들은 깔깔대면서 봤습니다. 마지막 내용도 굉장히 따뜻하고요. 글밥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유머스러운 내용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생쥐가 작게 이야기하는 부분을 연기하면서 읽어주니까 아이한테 반응이 좋더라고요 ㅎㅎ 재미있게 함께 보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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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따듯하고 재미있어서 좋아요. 저희 아이는 용과 악어 이야기를 가장 좋아해서 지금도 계속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늘 세트로 읽어달라고 해요. 같이 봐야한다고요 ㅎㅎ 다른 책들도 저는 좋았습니다. 책이 교훈을 담고 있으면서도 지루하거나 너무 교훈(?)스럽지 않달까요? 저는 그림체도 따뜻하고 좋았어요. 7살에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에 적당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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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자체도 어려운 편은 아니기도 했지만 내용이 좋더라고요. 화가 났을 때 저마다 달래는 방법이 다른데, 소피처럼 할 수도 있고 각자 자신만의 방법이 있잖아요? 아무래도 저희 아이는 남아이다보니까 애들이랑 놀다가 욱할 때도 있는데 그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같이 이야기도 나눠보았습니다. 소피가 화가 났다가 점점 화가 내려가는 부분들이 인상적이에요. 유머를 좋아하거나 개그소재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크게 감흥이 없을 수도 있지만 한번 쯤 읽어보고 같이 이야기해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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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서 아예 시리즈로 구매했어요. 책 글밥이 많지 않고, 상황이 잘 이해가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가 읽어달라고 들고오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저희 아이는 8세 남아인데 개그스러운 상황이나 웃긴 이야기를 좋아해요. 이 시리즈 내용이 재치가 있고 웃긴 포인트들이 있어서 좋아해요.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양이 많지 않아서 잘 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의성어나 의태어를 좀 리얼하게 읽어주면 아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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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8
소세지들 입장에서 책을 읽어보니까 넘 귀엽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아직 영어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다 보니까,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들은 좀 있는데 삽화보면서 분위기로 이해하는 것 같았어요. 아마 앞으로 소세지 반찬하면 이 책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은근슬쩍 소세지 이야기하면서 2-3번 읽어주었는데도 잘 듣고 있더라고요. 재미있는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한테는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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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남아 아이가 읽어주면 재미있게 듣기는 하는데, 좀 더 여자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가 개구지고 개그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저는 재미있게 보았는데 아이 반응은 보통이었어요. 그래도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piggy and Gerald 스타일을 좋아하다보니 유머가 좀 약하다고 느끼나봐요.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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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6
8세 남아입니다. 평소에 상어나 물고기 등 해양생물에 관심이 많고 동물들도 좋아해서 여러가지 관련 책들을 보는 편인데요. 이 책은 먹이사슬이 그림과 같이 제시되고 있어서 쭉 펼쳐놓고 보는걸 좋아합니다. 3권다 좋아해서, 다 펼쳐놓고 혼자서 설명하기도 합니다. 글도 많은 편이 아니라서 동물 이름들 이야기하면서 이게 이걸 먹고 ~ 이렇게 설명을 하기도 합니다. 스토리는 없지만 생물 좋아하는 아이라면 흥미 있게 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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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책을 여러권 구매했는데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지금 8세 남아인데, 악어가 아니라 드래곤이라는 설정도 그렇고 나름 반전이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시간날 때 혼자 앉아서 보기도 하고 자주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책이에요. 드래곤을 좋아하는 남자 아이들이라면 즐겁게 볼 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좋습니다. 같은 작가님의 나는 걸 좋아하지 않는 드래곤도 같이 세트로 보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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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윌렘스 작가의 Piggy and Gerald를 너무 좋아해서 비둘기 시리즈도 구매했는데 역시나 빵빵터지네요. 어쩜 이렇게 적은 문장으로 이렇게 센스있게 이야기를 쓸 수 있을까요? 여러번 읽어주었더니 혼자서도 보고 책을 외우기도 합니다. 여러모로 효자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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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에요. 중간중간 한글 발성의 영어가 나와서 더 재미있고 친근하달까요? 아이가 도깨비 이야기를 좋아해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우리나라와 관련된 책이라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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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노출한지 3개월 남짓이라 혼자서는 볼 수 없는 책이지만 히어로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책이 제법 두껍고 글 밥이 많은데도 끝까지 같이 봤습니다. 읽어주느라 목은 아팠지만 아이가 좋아해서 보람이 있었어요. 끝나니까 다시 다른 책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귀여운 히어로들이 많아 나오고 그림도 만화체로 재미있어서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아이 영어 실력에 비해 중간중간 문장이 좀 길고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읽을 정도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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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림이 너무 너무 너무 멋져요. 내용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발한 내용이고요. 꼭 영어라는 목적이 아니라 책 자체의 가치를 보았을 때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혼자서도 몇 번씩 보더라고요. 그림도 큼직하고 일러스트가 훌륭해서 그런지 시원하면서도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에요. 책에 영어 단어는 거의 없거나 아주 일부만 나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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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이빨 요정은 소재 자체가 아이의 흥미를 끄는데다가 그림체도 재미있어서 아이하고 즐겁게 읽었습니다. 다만, 아이가 노출 시작한지 한 3-4개월 정도 밖에 안되어서 그런지 모르는 단어나 글씨들이 좀 많다고 느낀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책장까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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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안소니 브라운 작가의 그림은 워낙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인 저도 좋아해서 재미있게 보긴했는데 이미 아는 내용이라 그런지 아이가 막 이야기자체를 재밌어하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애들마다 워낙 취향이 달라서요. 그래도 읽고나서 같이 소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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