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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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동물들의 어휘를 익힐수 있는 좋은 책이예요. 더구나 노부영책이니 노래음원과 함께 들으면 아이들이 더 쉽게 받아들이기 좋지요. 표지에보이는 검은 닭이 있어요. 덤블 사이에서 무엇이 보인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다른 동물들은 계속해서 심드렁 합니다. 무엇일까? 아이에게 물어보면서 이 동물들을 맞추기 해도 좋을듯 합니다. 결국 동물들을 잡아먹으려는 여우가 나타나고 닭은 높은 나무 위로 올라가버리고 다른 동물들은 호들갑을 떨지요. 다른 사람들의 말에 귀기울일줄 아는 사람이 되라는 교훈적 의미도 들어있는 책인듯 해요. 저희 6세 남아에게 이런 이야기까지는 하진 않았지만 조금더 크면 이야기해봐도 좋을 책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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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를 타고 있던 로봇, 그런데 그만 엉덩이가 없어진 로보트가 되어요. 그래서 엉덩이가 없다고 해서 노봇이라고 부르는 거였어요. 마지막에는 또 로봇이 팔을 잃어버려요. 이야기도 재미지고, 또 로보트 그림이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봐주었어요. 유아도 읽을 수 있고 초등학생 아이들도 시시하다 하지 않고 재미있게 잘 봐주었답니다. 수헨드라 책은 정말 나오면 소장해야하는 책인듯 해요. 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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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반전이 있는 책이예요. 저는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저희집 아이들이 데이브 시리즈 다음으로 재미있다고 하네요. 사이몬은 양말이랍니다. 이 양말 친구는 서랍속에서 양말의 주인의 간택을 기다리지만, 단 한번도 선택되지 않아요. 땡떙이 양말 친구가 이야기하죠. 너는 짝이 없어서 그래... 그래서 짝을 찾아 나서는 사이몬~ 짝을 우여곡절 끝에 찾는데 과연 이 친구는 자신의 짝을 찾아 재미나게 놀 수 있을 까요? 반전이 너무 웃겼어요.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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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벌레 친구들ㅋㅋ 쨍한 색감의 귀여운 캐릭터들이 가득한 수헨드라님의 책은 이야기거리가 풍부한데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저도 읽기 편하고, 몇개의 단어가 어려울때도 있지만요 하지만 아이들도 다른 긴 스토리책보다 재미있게 봐줍니다. 벌레친구들이 공놀이를 하다가 공이 다른곳으로 굴러가고 그 공을 가져오라고 주인공 친구들이 티격태격하다가 저 보라색 벌레친구가 공을 가지러 갔다가 그만 집안 내부로 들어가게됩니다. 친구와 바깥세상을 못보는거는 아닌지 슬픈 버그. 하지만 파리친구를 만나게 되고 파리친구의 도움이로 다시 바깥으로 나오는 재미난 이야기랍니다. 벌레가 주인공이라서 남자친구들도 잘 보더라구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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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헨드라 작가님 책!! 케이트 고양이 고양이 머리위에 아이스크림이 떨어졌는데 차마 아이스크림이 떨어진거라 말은 못하고 마법이라고 거짓말로 둘러대지요. 친구들 앞에서 마법을 부리겠다고 큰소리 치지만, 혼자 고민많은 케이트 그러나 우연의 일치로 새로운 움직임이 모두 케이트의 마법이라 하고ㅎ 케이트는 이 마법이 계속 우연의 일치로 아이들에게 거짓말이 계속 먹힐까요? 교우관계의 주제로 재미난 이야기를 잘 펼쳐낸 수헨드라 작가의 이야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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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맥스앤 루비ㅋㅋ사랑스러운 토끼들~ 저희집 남매를 보는듯 해요. 저희집 딸아이가 맥스앤 루비의 영상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어느날 친구집에 있는 책을 보고 사달라하더라구요. 그래서 시리즈를 조금씩 모으고 있는데 아이들이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이 나와있어요. 개구쟁이루비 오늘도 사고를 치지요. 그래도 멋진 케이크를 만들고 마무리가 되는 해피엔딩으로 끝나요.한줄로 된 문장과 글과 그림이 떨어져 있어서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았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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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곰 캐릭터는 다 재미있는거 같아요. 어느날 곰이 산책을 갔다가 토끼인형을 발견하게 되고 이 토끼인형을 주인에게 찾아주어야 할것 같은데 정이 갑니다. 토끼인형을 계속 데리고 있기로 하지만 어디 한구석에 마음이 불편한 곰친구. 결국 토끼인형의 본래 주인을 찾아주기로 하고, 안나타나기만을 기다리는데...
토끼와 과연 헤어지는 걸까요?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캐릭터가 동글동글 귀여워서 저희 첫찌 딸아이가 좋아한 책이랍니다. 번역본도 본적 있었는데 역시 원서가 더 좋으네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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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자 하나 없이 그림읽기로 설명해줘야 하는 책인데 그림이 명확하게 잘나타나 있어서 그림으로 상황설명을 해주면 아이들에게 내용 전달이 잘되는 이야기랍니다. 할머니가 팬케이크를 만들려고 하는데 재료가 없는거예요. 재료를 하나하나 구해다가 집에다 가져다 놓지만... 그만 집에 있는 애완동물 친구들이 재료를 가지고 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립니다. 할머니는 팬케이크를 오늘 먹을 수 있을까요? 이책을 읽고 팬케이크 만들기 독후 활동을 해봐도 좋을듯 하네요. 추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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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파츠 시리즈 중에 그나마 가장 쉽다고 해서 소장하고 있는 책이지만, 그래도 저는 아이에게 초등학생정도의 친구에게 추천하는것이 적당한거 같아요.
우리도 한번씩 얘기 하는 소재로 구성된 책인듯해요 머리잘랐어~ 하면..ㅎㅎ
야! 머리를 어떻게 자르냐? 머리카락을 잘랐어 라고 해야지. 하듯이 포괄적으로 포함하는 의미를 직역해서 생기는 오해들?에 대한 책의 내용이랍니다.
유아나 영어그림책 초반의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을듯 하네요.
그래도 그림도 있으니 초등학생정도면 웃으며 읽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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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요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으로 아이들이 뉴스를 통해서도 전쟁이 무엇인지를 간접 경험하는 시대이지요. 그래서 인지 제가 책을 사서 보여주려하니 PEACE라는 의미가 담긴 책들이 많이 눈에 띄네요. 아이들이 평화에 대한 의미와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나와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기본권에 대해서도 이 책을 읽고 나서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토드파 작가는 그냥 허구적인 내용이나 우화적인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아이들에게 분명한 메세지를 전달해주어서 이 책은 또다른 의미로 다가 오기도 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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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이 세상의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쓴 책이랍니다. 토드 파 책은 저희 아이들이 좋아해요. 왜냐하면 글도 어렵지 않고 정확한 메세지를 전달하기 때문에 여러번 반복 독서를 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읽고 저에게 해석을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큰 아이가 자기가 스스로 읽은 만족감을 크게 얻은 책들 중 하나라서 이 책을 더 좋아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어려운 단어가 없어서 이책들을 사면 바로 읽어주는 아주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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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아빠에 관한 책이지만, 다양한 성격과 다양한 외모, 다양한 직업, 다양한 아빠의 모습들을 잘 묘사하고 있어요. 이 세상의 아빠들에 대한 이야기를 쓰면서 다른 아빠들의 고유적인 모습으로 묘사하고 있지 않아서 좋은듯 합니다. 토드 파의 그림과 색채만 보아도 알 수 잇듯이 글의 내용에서도 무엇을 설명하는지 정확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전달이 잘된답니다. 이 책도 추천해요. 글 읽기가 쉽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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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토드 파 작가의 책 멀리서 봐도 알수 있는 쨍한 색감과 선명한 그림라인들 단순하리 만큼 그림이 되어 있지만, 이 책에 눈길을 땔 수가 없어요. 그리고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아주 명확하게 담겨져 있어서 어린아이들이 보기에도 이해가 쉽죠. 이 책의 내용은 지구를 위한 환경보호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어요. 이책을 읽으면 저절로 환경보호 교육이 자연스레 되지요. 우리가 쉽게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메세지를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알기에도 너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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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인이 선물 해준 책이예요. 대소변 가리기 시작할 때 보여주면 좋을 책이지만, 저희집 아이들은 이미 지난 뒤에 받은 영어원서라 그런 도움은 받지 못했지만, 이 말괄량이 같은 리틀 프린세스 캐릭터는 즐겁게 봐주었어요. 대소변 가리는 과정에서 실수 하는 과정이라던지, 변기거부하는 장면들 까지 아이들이 대소변 가리기하면서 겪는 과정들이 아주 잘 나타나있는 책이랍니다. 유아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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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타로고미의 또다른 책, 이건 제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다양한 동물들로 부터 아이가 배운다는 내용의 책인데 간단히 보면 동물들에게서 무언가를 배우구나 싶지만, 자연과 동물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자신이 성장한다는 메세지를 전달해주는 책인듯 해요. 짧은 글귀 임에도 무언가 메세지를 남겨주는듯한 타로고미작가의 책 저는 너무 좋더라구요. 사시지 않더라도 한번쯤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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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고미타로 작가님의 책은 글밥도 적고 내용이 쉬워서 제가 편히 읽어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계절의 변화를 보여주고 다시 봄의 계절이 돌아오는 과정을 잘 나타내주었어요. 소의 모습의 변화에서도 어린소가 자랐음을 느낄수 있죠. 겨울에는 얼룩소의 얼룩도 사라지고 봄이되어 얼룩 소에 뿔까지 자란 모습까지 아이들은 이러한 세세한 묘사까지 잘 찾아내더라구요. 이것이 그림책 보는 재미겠지요? 영어그림책 읽기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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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모든이들의 응가에 대한 책. 6세 저희집 남자아이는 이 책 무진장 좋아해요. 똥, 응가, 오줌, 방귀 이런이야기만 나오면 아이가 깔깔 거리며 넘어갑니다. 더군다나 영어책이 똥 얘기라하니 아이가 초집중을 해서 봐주더라구요. 아이가 영어책 읽기 싫다고 하는 날에 항상 들이밀어 보는 책이랍니다. 다양한 동물들의 똥들이 적나라하게 그려져 있어서 그냥 그림만 바도 빵빵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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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의 책은 번역본으로 너무 많이 보았어요. 봐도봐도 아이들의 반응이 너무 좋으네요. 작가님은 아이의 마음과 엄마의 마음을 어찌나 잘표현 해놓았는지 한글 번역본으로 많이 본 책도 가끔은 영어원서로 사두니 좋더라구요. 아이가 영어책 반응이 시원찮고 영어그림책을 보기 싫어할 때 다 아는 줄거리의 책들을 들이밀면 또 그리 나쁘지 않게 봐주어서 좋아하는 번역본 책 원서도 요긴하게 쓰일때가 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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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저희집 싸움 유발 책이랍니다. 그래도 추천해요. 왜냐하면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해서 서로 하겠다고 싸우는 책이라서요;; 그 글이 길지 않고 리더스라서 글도 쉽습니다. 아이들이 하다가 이제 곧잘 찾으니 제가 사진에서 보고 있는 것을 찾아보라고 하면서 엄마와 아이들이 한참을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장난감들이 모여있는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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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끔찍한 곰이라는 책은 지인에게 빌려서 본 책이랍니다. 표지에 나와 있는 여자아이 친구가 연을 날리다가 우연히 곰의 몸에깔려서 연이 찢어져 버려요. 곰은 고의로 그런것이 아니죠. 하지만 결과적으로 자신의 연이 망가져버려서 속상한 여자아이는 끔찍한 곰이라며 집으로 향하죠. 곰은 황당할 수 밖에요. 자신에 대해 끔찍하다는 소녀때문에 기분이 나빠지고, 곰은 복수를 준비하죠. 소녀는 놀다가 자신이 아끼던 토끼도자기 인형이 실수로 귀가 부러져버려요. 그것을 보면서 깨닫게 되죠. 결과는 좋지 않지만 고의로 그렇게 되지 않은 경우가 있다는 것을 요. 소녀는 곰에게 사과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책인데... 어른들 조차도 한번씩 되돌아 보게 하는 그림책 인듯 합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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