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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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거북이 두마리와 모자를 소재로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다니요. 그림책 작가는 정말 아무나 하는게아닌가봐요. 거북이 친구들의 눈동자 움직이는 과정을 잘 봐야 하는 책인듯 해요. 모자는 하나고 거북이 친구는 두마리ㅋㅋ 모자를 포기해버리는데ㅎ 이러한 상황이 아이들에게 충분히 생기는 일들 이잖아요. 아이에게 어떻겣할것인지에 대해 감정이입도 해보고 존클라센 책은 정말아이와 대화하며 그림책 감상을 할수 있어 좋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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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저희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예요. have you seen~으로 시작하는 문장이 반복으로 나와서 자연스레 익히기 좋은 책이죠. 글자 자간도 넓어서 아이들도 보기좋은 책이랍니다. 대화체로 되어있어서 좋죠. 이 주인공 동물이 자신의 모자를 찾으러 다니다 모자를 본 기억이
생각나는 장면에서 아이들이 깔깔 넘어가더라구요. 6-7세 아이들부터 더 큰 아이들까지 재미있게 볼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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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서 부터 맛있어 보이는 책이예요~ 저희 집아이에게 읽어줬더니 문케이크를 만들기는 못하고 리틀 문케이크라며 커스타드를 먹이며 읽어준 기억이 있네요.
아이와 엄마가 문케이크를 만들어서 밤에 식혀두고 오랜시간이 걸린다며 아이와 엄마는 잠을 청하러 가죠. 늦은밤 아이는 잠에서 깨고 조금만 조금만 띠어 먹게되는데요~ 보름달 모양의 문케이크는 조금씩 조금씩 달이 작아지는 과정도 그림책에 있어서 재미있었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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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이 책은 윗대 할아버지의 일대기를 정원을 가꾼 내용으로 쓰여져 있어요. 정원의 식물을 할아버지 사건들을 함축시키는 동상처럼 할아버지가 원예를 하죠~ 전쟁의 시기도 할아버지의 연대기에 포함되어 있어요. 제트기와 대포모양의 원예가 세계대전을 말하는갑다. 싶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그냥 설명하기 싶지 않은부분을 이렇게 그림책에서 조금씩 조금씩 알려줄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림을 보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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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클라센은 저희집 첫째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중 한분이랍니다. 큰아이가 종종 같이 보자고 꺼내오는 책인데 조그만한 물고기가 엄청 큰 물고기의 모자를 훔쳐서 도망가요. 수초까지 숨는데~ 그 과정에서 그림을 보며 책 넘기는 재미가 쏠쏠하죠ㅎㅎ 물고기의 눈동자 하며 결말은 글로 남겨져 있지 않아요ㅎ 장면을 보고 유추해야되죠~ 아이에게 결말은 어떻게 된걸까? 하고 서로 얘기해볼 수 있어 좋은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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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인이 선물 해준 책이예요. 유아 수준의 책은 아니죠. 초등학교는 들어가야 읽어도 이해가 될 듯 합니다. 수저와 접시의 흥망성쇠를 보여주는 이야기예요. 접시와 스푼이 바다로 넘어 도시로 나가서 떼돈도 벌어보고, 흥청망청 쓰다가 돈도 다 써버리고, 돈을 빌려서 그 돈을 갚기 위해 강도짓까지 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저희집 큰아이와 이 책을 읽고 도덕적인 면에서 이 주인공의 행동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보고 했네요. 글밥은 길지 않고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책일 수 도 있겠다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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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사실 좀 저는 어려웠어요. 그리고 우리집 6세 남자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기에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책이었어요. 그래서 2학년 큰아이에게만 읽어주었네요. 이책을 보면~ 작가의 신선한 생각이 담겨 있는 구절이 있어요. 창밖을 내다보고 있는 아기돼지가 물어요. 늑대에게 왜 직업을 구하지 않느냐고, 직업을 구하면 맛있는 음식을 살 수 있다고 얘기하는 구절이 저는 너무 신선했답니다. 이게 그림책을 보는 맛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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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이 책은 그냥 제목 처럼 우연히 제가 사게된 책이예요. 재미있을 듯 해서 샀는데 아이에게도 잘 먹혔던 책이라 좋은 기억에 남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이 책 시리즈로 묶음으로 파는데 그 시리즈 중에서 가장 쉬운책이고 저는 이 책이 가장 대표적인 책이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늑대는 아기돼지를 만나게 되고 잡아 먹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아기돼지가 방향을 튼다던지 마음을 바꾼다던지 해요. 운이 좋게 정말로 늑대에게 잡힐뻔한 최악의 상황을 피해게 되는 일이 계속 이어지는데... ㅎㅎ 과연 아기돼지는 늑대에게 잡히지 않을까요?
책에서 확인해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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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마음이 찡했던 책이예요. 한번씩 그림책을 보다보면 어른들에게도 감성 돋게 하는 책이 있지요. 여기 아기토끼가 말해요. 엄마에게서 내가 변신해서 도망가면 어떻게 할꺼냐고,, 그럼 엄마는 아기 토끼를 지켜줄 수 있게 쫒아 간다고 말하죠. 엄마토끼가 하는 글을 읽으면 부모의 마음이 느껴지는 거 같아서 저는 이 그림책을 보면서 마음이 찡하더라구요. 음원도 있는데 이 책 음원도 좋아요 이 책 너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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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비행사가 되면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글이 남아있는 책이랍니다.
우선 책 표지에서부터가 무슨 내용인지를 잘 나타내고 있어서 영어그림책을 초기에 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그리고 글밥이 길지 않기 때문에 우주나 우주비행사에 관심이 있는 친구가 보면 더 잘 볼 듯 합니다. 그림도 캐릭터처럼 부드럽게 그려져 있어서 어린아이들도 잘 볼 수 있는 책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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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강추!! 저희집에 6살 남자아이라 그런지 공룡에 대한 책을 좋아해요. 남자아이라면 한때라도 공룡앓이를 하고 지나가지요?
공룡책인데 공룡이 또 무섭게 그려져 있지 않아서 공룡을 무서워 하는 친구들도 쉽게 볼 수 있을듯 해요. 표지에 길게 목을 늘어뜨린 브라키오사우르스의 모습이 작가가 무서워 할수도 있는 공룡을 친근하게 표현 해둔듯 합니다. 글밥도 길지도 않고 저희집 아이들은 거부감없이 잘 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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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알수 있는 책이기도 하고, 곤충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이 책을 추천한답니다. 애벌레들이 표지에서 나오듯이 여러 종류의 애벌레들이 나와요. 책의 내용은 글밥이 길지 않고 글 자간도 넓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요. 또 좋은점은 곤충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뒷편에 이 각각의 색깔과 무늬가 다른 애벌레들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요. 그냥 유아책이나 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뒷편을 보면 수준 높은 자연관찰책이 되죠. 좋은것 같아요. 한때 보고 지나치는 책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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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바로 음원이 바로 생각나네요. 저희 작은 아이가 하도 불러서, 남자아이인데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흥미를 가지고 금새 음원과 매칭해서 보여주면 따라 부를듯 해요. 그리고 반복 되는 문장이라서 아이들이 통문장을 그대로 익히기에 좋은 책이라 볼 수 있어요. 저희 두찌에게 반응이 좋았는데, 하도 불러서 인지 저희집 큰 아이도 거부감없이 노래를 따라부르며 동물들의 영단어를 쉽게 인지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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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기가 있는 책인듯 해요. 유아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까요? 저희집 둘째 남자아이가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영어그림책을 보기 시작했다하면 가장 먼저 사야할 책, 그리고 이 책은 누구나 집에 하나쯤 구비해두고 있을 법 한 책이라고 볼 수 있죠. 동물 친구들의 영단어와 색깔 어휘를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더군다나 노래 음원을 들려주면 아이들이 쉽게 금방 외워 부르더라구요. 저희는 영어 그림책을 5살때 접한 두찌에게 반응이 좋았어요. 유아들에게 추천드린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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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때 물건은 다르지만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는 애착물건에 대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풀어 놓은 책이랍니다. 친구집에서 자는 문화가 외국에는 많잖아요, sleep over라고 하죠. 그 상황을 풀어 놓은 책인데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한번도 해주지 않아서 관심을 가지며 저희집은 잘 봐주더라구요.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봐주었어요. 이 책도 추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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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가에 놀러간 핍과 포지가 새 친구를 사귀게 되요. 새 친구가 오면서 3명의 친구가 되고 기존의 친구가 소외를 느끼는 내용으로 되어있는데 이런 스토리가 있으면서도 글이 짧고 그림에 상황 설명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초기 영어 그림책을 접한 친구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우정과 친구관계에 관한 주제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이런 상황에 어찌 하면 좋을지도 얘기 해보면 좋은 책이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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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창기 영어그림책을 접할 때 샀던 책 중에 하나예요. 핍 앤 포지 시리즈. 이것도 시리즈로 되어있지요. 더군다나 좋은점은 큐알 코드가 있다는거예요. 제가 읽기 힘들면 그림책을 펴서 큐알코드 찍어서 음원을 들려주기도 편하죠. 문장도 어렵지 않고 거희 한줄짜리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편하고 친구들과의 사이에서 있을 법한 상황에 대한 내용들이라 아이들에게 자주 보여주기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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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마녀와 관련된 책이랍니다. 할로윈의 문화를 알릴 수 있고, 아이들에게 신비로운 소재 마녀에 대해 보여주기 좋은 거 같아요. 말풍선이 있어서 만화책 같다 라는 느낌이 들기도 한답니다. 더군다나 이 작가는 다른 작가와 다르게 오히려 마녀가 사람들을 두려워한다는 소재가 너무 참신한거 같아요. 저희집에 2학년짜리 여장아이가 재미있게 봐주었던 기억이 있어 추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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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블리스 작가책이죠. 저희집 딸 아이가 마녀소재의 책을 좋아해요. 더군다나 만화책 같은 느낌의 책이라 재미있게 봐주더라구요. 이책에서 보통 마녀들은 인간을 무서워하는데 이 책 여자주인공 언니는 인간을 무서워 하지 않아요. 할로윈밤 동생 마녀와 함께 인간세상으로 가게되고, 할로윈 밤이라서 그런지 인간들도 진짜 마녀인지 구별을 못하죠. 동생 또한 인간을 두려워하지 않는데 어떤 흥미 진진한 일이 펼쳐질까요? 책을 보시면 더 재미에 푹 빠지실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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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마녀만이 날 수 있어요. 라는 제목의 책. 할로윈시즌에 읽어보면 좋을 책이랍니다. 영어그림책을 읽다보면 마녀 소재의 이야기책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저희 2학년 둘째 아이도 마녀이야기 책을 좋아하는데요. 이 책도 할로윈 행사를 끝나고 돌아온 남매의 이야기로 시작이 되죠. 그날 밤 잠에서 깬 여자주인공은 꿈틀대는 빗자루를 가지고 날아보려는 시도를 해요. 첫 비행이라 그런지 쉽지가 않죠. 동생도 응원을 하고 몇번의 시행착오 끝에 날아오르는 이야기, 흥미로운 마녀 소재의 책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추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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