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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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저희 둘째 아이가 좋아하는 투스 페어리 책!! 그림책도 넣어줘야 하는 시기가 딱 있지요. 아이들의 정서와 수준과 취향도 맞춰야하니 그림책을 살때 저는 항상 고민을 한답니다. 그런데 이책도 시기가 있는 책이여요. 6~8,세 길게는 9세까지요. 아이들이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시기에 보여주면 재미있어 할 책이랍니다. 저희집 아이는 기다리고 있어요. 아직 유치가 빠지지 않아서 엄마~ 나도 이가빠지는 날 이빨요정이 올까? 하구요. 재미있는 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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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책은 시리즈로도 유명하지요. 글은 길지 않아요. 그런데 저희집 아이들은 재미있어 하면서도 데이비드의 얼굴이 무섭대요.ㅠㅜ 데이비드의 날카롭고 드믄드믄 난 치아도 무섭다고 그러더라구요. 하지만, 데이비드의 행동을 보면 깔깔 웃으며 넘어가지요. 개구쟁이 데이비드 학교에서 사고 치는 좌충우돌의 이야기 재미있답니다. 구매하실떄 저희집 아이들처럼 데이비드의 캐릭터를 무서워 하는 경우도 있으니 아이들에게 데이비드 캐릭터를 보여주고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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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이 책은 얼마전에 저희 6살 작은 아이와 읽었던 책이네요. 마법의 모자가 경고도 없이 갑자기 날아와요. 이 마법의 모자가 공중을 회전해서 사람들의 머리위에 앉았다 지나가면 동물들로 변신하죠. 큰일났어요. 사람들이 동물들로 변신하다니요. 이것을 해결해주는 사람이 나타나지요. 바로 마법사~! 이 책은 한줄짜리 글보다는 조금 길게 느껴 질수 있어요. 그러나 계속 반복되는 문장과 구절 때문에 크케 어렵지 않아요~ 6세 아이도 부담스럽지 않게 잘 보아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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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아~ 이 책은 제가 어려워 하는 라임책이예요. 책을 그냥 읽어주면 조금 어려워요. 그런데 음원을 들어보면 너무 경쾌하고 재미있어서 잊혀지지 않는 음원이랍니다. 입에 착착 붙는 음원인지라 노래와 같이 매칭해서 보시면 아이들이 즐겁게 따라 부르며 좋아할 책이지요. 바보같은 샐리가 마을로 가요. 물구나무 서기를 하면서요. 해석만 밋밋하게 하면 자칫 어려운 책이니 라임이라서 알고 보면 또 즐겁고 신나는 책이랍니다. 라임책으로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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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서 아이들에게 읽혀주기 좋은 책이예요. 글밥은 많지 않고 이책 또한 생쥐가 주인공이예요. 사랑스러운 생쥐의 표정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준비하는 생쥐를 보면서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착한 생쥐는 동굴속에서 혼자 있는 곰 친구를 위해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주자고 하네요. 과연 이 생쥐친구는 크리스마스 전날 곰친구를 위해 선물을 주러 갈까요? 책에서 확인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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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우드 부부의 작가책은 음원도 재미있고 영어책을 읽을때 가장 많이 접하는 원서이기도 한거 같아요. 생쥐가 너무 실감나게 잘 익은 딸기를 들고 있지요? 이 책은 독자와 마우스가 대화하는듯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배고픈 곰이 올꺼라 하니 생쥐가 많은 생각 끝에 이 맛있는 딸기를 지킬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내죠. 이 책을 읽으면 어떻게 할지가 나와 있어요. 추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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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헤키디 페그 글밥이 좀 있지요. 저희집 아이들은 조금 무서워 했어요. 너무 현실감 있는 삽화에 마녀까지 나오고 하니 무서워 하더라구요. 하지만 스토리가 너무 탄탄해서 큰아이는 여러번 다독 해주었더니 재미있게 봐주었어요. 교훈도 있는 책이라 너무 재미있게 봤던 책으로 추천한답니다. 아직 어린아이들 보다 영어를 좋아하고 수준이 조금 있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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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계절이 확드러나는 책이지요~^^ 눈이 내리는 겨울이예요. 이책도 무슨 상도 받고 지인이 추천해줘서 소장하게 된 책이랍니다. 무엇보다 글이 하나도 없어요.
그림을 보고 스토리를 파악해야되는 책이지요. 아이들의 눈과 제눈으로 스토리를 파악하고 얘기하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예요. 그리고 저희집 두찌도 그림만 보고 얘기하니 책에대한 거부감 없이 풍성하게 책을 읽어주겠다며 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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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표지에 있는 밭일을 일구는 열심히 하는 오리의 모습이 너무 인상 깊어 사게된 책입니다. 농부는 침대밖을 나오지 않아요. 열심히 일하는 오리~ 쪼끄만한 오리가 낑낑대며 일하는게 안쓰러워보여요. 하지만 농장친구들이 그걸보고 해결에 나서는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읽어보시면 알꺼예요~ 동물농장의 친구들과 게으름뱅이 농장주인의 그림이 너무 잘표현되어 그림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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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표지부터 보고 저희 딸이 좋아할만한 책이다. 싶었어요. 지인이 저희아이가 좋아할듯 하다며 추천해주었거든요. 주인공 여자 아이도 너무 사랑스럽구요. 블루 캥거루 캐릭터도 너무 귀엽습니다. 그리고 저는 무엇보다 그림과 밑에 글이 따로나와있는게 좋아요. 그림책 읽어주기가 편하거든요. 그림도 여자아이가 좋아할만한 사랑스런 그림이야기예요. 문장도 그리 어렵지 않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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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딱 생각나는게 티모시 포프 티모시 포프ㅋ
이책도 라임책이라 처음에는 어려웠어요. 그림상황 설명을 충분히 해주고 읽어주니 남자 아이 최애단어죠. 샤크~ 샤크 덕에 이 책 감정이 나쁘지 않고 즐겁게 봐주었던 책입니다. 첫찌 여자아이도 책에 구멍이 뚫려 상어지느러미만 보이니 진짜 상어 일까? 하고 다음장 넘기는 재미에 즐겁게 봐주더라구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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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저희집 진~~~짜 최애 책이예요 책안을 펼치면 책 홈에 문장 단어 사이에 그림과 함께 되어 있는 단어를 끼어 넣을 수 있지요~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인형놀이 하는듯해서ㅋ 이책과 같은 시리즈인 원스 어폰 어 타임도 저희집에 있는데 그거는 첫째 여자아이, 두찌남자아이는 이책을가지고 노네요. 문장에 그 종이그림을 끼워서 문장을 만들다 보니 문장 통으로 알기도 하는데 다양한 어휘도 알게되어 좋더라구요~^^추천합닏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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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츠 책!! 저희집 6세남아 두째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책은 음원과 같이 들어야 책에 대한 감정도 더 좋아지고 아이들이 재미있게봐주는듯 해요. 라임이 있어서 시디가 없다면 유튜브에서 찾아보시면 음원이 있을꺼예요. 저는 영알못이라 그냥 읽어주니 힘들더라구요. 음원과 함께 듣고 보니 신나게 책을 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두째아이도 이 책을 좋아하고 노래따라 부르며 책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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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권의 닉샤렛 책이 있는데 그나마 라임이 적어 제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저는 영어 실력이 부족해 라임있는 책이 어렵거든요. 닉샤렛 작가님 책이 라임책이 많드라고요 그러나 이책은 조금 괜찮았어요. 세명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가족이 각자의 취향에 맞춰 옷을 입어요.
마지막에 아이의 옷취향도 나오는데 아이의 옷취향은 무엇일까 궁금해하며 읽는 재미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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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제퍼슨 작가님은 상상력을 재미나게 잘 풀어내는 작가 인듯해요. 볼때마다 이야기내용에 감탄을 자아냅니다. 어릴적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내가 우주에 간다면? 이라는 상상은 해보잖아요. 그런 어릴적 상상을 그림책으로 잘 끄집어내는 작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좋아하지만 저희집 아이도 좋아하는 책이예요. 주인공이 우주로 가고 우주가 캄캄해 무섭기도 한데 외계인도 만나고ㅋ한번 봐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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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ㅋㅋ 저희 아이가 처음에 부럽다며 처음부터 재미있게 보았어요. 책을 먹으면 책의 내용이 머리속에 저장된다니요. 누구나 한번쯤 시험기간에 생각해봤던 상상속 이야기를 올리버제퍼슨 작가님이 그림책으로 멋지게 풀어냈어요. 하지만~ 요행을 바라면 안되듯이 이렇게 책을 먹다보면 부작용이 나오는 법이겠죠?ㅎ 그다음은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책을 보며 확인해보셔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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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하우투캐치어스타를 알고나서 하나씩하나씩 올리버제퍼슨 작가님의 책을 사모았드랬죠. 두번째로 겟 한 책이 바로 이책 입니다. 가족과 집이 없는 펭귄 친구를 만나게 되고 주인공아이는 펭귄의 가족과 집을 찾아주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중에 주인공아이와 펭귄은 정이 들게되고... 따뜻한 책이예요. 이 책은 글밥도 적고 그림보는 재미도 있고 마음을 느낄 수 있는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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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영어원서를 고르다가 우연히 손에 잡히게 된 올리버 제퍼슨 작가책 이때 처음 알게되었어요. 엄청 유명한 작가더라구요.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글이 많지않고 작가의 멋진 상상에 감동했던 책입니다. 그림책의 스토리를 가끔 보면 어떻게 이렇게 생각했을까? 싶잖아요.
별을 따고싶은 주인공~ 주인공이 만난건 무엇인지 아이에게 읽어보고 서로 얘기해보고 너무 좋은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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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팝업북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팝업 북 4-5세 아이들에게는 팝업북이 찢어질까봐 좀 아껴두고 보여줘야될 수도 있지만~ 저희집 6세 두찌는 이제서야 잘펴서 보고 팝업이 신기해 해요. 이책은 색깔과 감정을 배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더군다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몬스터라니요ㅎㅎ 그러니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지요-♡ 저희 집 큰아이는 그림체를 잘보는데 잡지를 오려 색연필로 채색한 그림을 유심히 쳐다보기도 하더라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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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베어시리즈는 한줄짜리 문장으로 그림과 글이 매칭이짤되고 글이 짧아서 아이들도 잘봐주는 책이랍니다. 저희 아이들이 아직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짧은글에 그림이 매칭이 잘되니 기억하기도 쉽더라구요. 그리고 요일도 배울수 있는책이랍니다. 월요일에 뭘하고~ 화요일에 뭘 하는지 요일별로 알려주고 곰의 마을 지도가 나와있어서 책 내용을 상기시켜서 지도를 보며 얘기를 나눠도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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