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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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 작가님의 책이예요. 카멜레온의 특징을 잘 설명해 놓았지요. 바탕색에 따라 색깔이 잘 바뀌는 카멜레온. 이 카멜레온이 어느날 동물원을 가게되고 여러동물들을 보며 이 각각의 동물들의 장점을 부러워 합니다. 어느날 소원으로 모든 동물들의 장점을 장착하게 되는데요. 그는 완벽해지는 걸까요? 이책을 보면 알수 있겠죠. 이책을 있고 자신의 고유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 가치를 소홀히 하지 않는 교훈을 얻게 한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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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10가지를 쓴 책이지요. 책도 재활용지로 만든 종이로 만든듯하고 이 작가는 환경을 위한 책을 또 썼어요. 집에 마이 그린 데이라는 책도 있는 그 책도 이 책처럼 환경에 관한 책이지요. 그림이 귀엽고 책이 그림으로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소소한 실천방법들을 안내해줘서 아이들도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고 바로 실천해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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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책이지요? 지글지글 후라이팬에 소시지 10개ㅋㅋ소시지 캐릭터가 너무 귀여운 책이예요. 기존의 소시지 책을 변형해서 만든 책인데 그책과 이책 둘다 저희집 아이들이 즐겁게 보는 책이랍니다.
혹여 집에서 소시지 반찬이라도 하면 엄마~ 그책있지.. 소시지 책 하며 생각난다고 읽어달라는 책이예요. 오늘 이책 리뷰를 쓰고나니 아이들에게 읽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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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작가 모 윌리엄스의 책이지요.피죤 시리즈의 책중 하나랍니다. 이 책또한 대화체 형식의 문장이라 읽기도 편하고 또 재미있기까지 합니다. 쿠키 하나를 가지고 피죤과 병아리의 티키타카가 저절로 미소를 짓게 하지요.여자아이 남자아이 취향탈꺼 없이 모두가 잘봐주는 책이예요.글밥도 짧아서 아이에게 휘리릭 읽어주기도 좋읏책이랍니다. 추천해요 후회없으실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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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펀트 피기시리즈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저희집 두찌 6살짜리 아이의 취향저격 책이지요. 유머러스한 책을 좋아하거든요. 제랄드와 피기가 대화체 형식으로 티키타카 얘기하는 이 책들은 글밥도 적지만 간단한 대화체 문장으로 웃음을 선사 하는 책입니다. 초등학생 딸아이도 재미있게 봅니다. 한동안 저희집 또 읽어줘~ 책이었지요. 모 윌리엄스 작가의 위트있는 책중 단연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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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여러 지인들의 추천으로 산 책이예요. 글밥도 길지 않고 내용도 재미있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나면 자기도 예스데이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이 책을 보면 꼭 얘기합니다. 일년중 주인공이 꼽고 꼽아 기다린 예스데이~^^
하고싶은대로 하는 날이쥬~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해도 되냐고 다 물어봐요 그럼 엄마나 아빠나 예스라 대답하죠. 아이들은 얘기를 다들어주니 얼마나 좋을까요?
간단한 문장이라 쉽게 읽히는 예스데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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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아이들은 방구, 똥, 코딱지 얘기 하면 깔깔 넘어가지요?
저희집 6세 아드님도 좋아하는 소재예요. 아이가 몰입해서 보지 않을까? 싶어서 사보았는데... 역시나 취향적중이었습니다. 글밥은 길지도 않고 주인공 아이가 하는 행동하는 그림이 너무 재미있는지 아이들이 깔깔 거렸어요.
온갖 더러운 행동을 하는 주인공이 그 습관을 고치지만 고치지 못한 습관 하나..ㅎ 그게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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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의 크기가 에이포용지 반 사이즈의 크기에요. 도서관에 갔다가 빌려와서 보고 반응이 괜찮아서 소장하게 된 책이죠. 초코라는 주인공 새는 엄마가 없나봐요. 자기의 엄마를 찾으러 갑니다. 생김새만 비슷한 부분을 보고 찾는 엄마... 초코는 엄마를 찾지 못하고 슬퍼하는데 곰을 만나게 되고 진정한 엄마를 찾게 되는데요. 표지에 볼빵빵하고 노란 초코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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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지인의 추천으로 보게되었어요. 처음에 보았을때 책의 크기가 클꺼라 생각했는데 조금 작은 크기에요. 큰아이가 이야기책을 좋아하기에 읽어주었더니 좋아했네요. 더군다나 여자아이가 좋아하는 토끼이니까요~ 토끼가 그림자를 보고 또 다른존재라고 생각해요. 깜장토끼라생각하죠. 이 깜장토끼가 쫒아오니 도망가게 되고 도망갔다가 무서운 누군가를 만나게 되죠. 이 토끼는 이 힘든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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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소의 이야기예요. 제가 좋아하는 젬마 메리노 작가예요. 주인공 소는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게 많은 친구지요. 자매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얘기하면 말도 안되는 얘기라고 핀잔만 듣지만 꿋꿋히 탐험을 떠나고 소가 날수 있을까? 하는 상상을 하지요. 소가 나무를 오른다는 생각조차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이예요. 주인공 소는 과연 하늘을 날았을까요? 책에서 확인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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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좋아하는 젬마 메리노 작가책입니다. 수채화 풍경에 저희집 큰아이와 작은아이가 그림체 매력에 한동안 푹 빠져서 이분 작가의 책을 사모았지요. 항상 서두르고 바쁘게 사는 토끼 해리는 그렇게 서두르며 바쁘게 다니다가 자신의스쿠터를 타고가다 사고로 인해서 거북이 친구를 만나게 되고 거북이 친구로 부터 자기와 다른 느림의 진정성을 배우게 된답니다. 이책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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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번역판 책이 저희 집에 있어서 원서는 도서관에서 보게 된 책이랍니다. 곰그림이 큼직하게 나오는데 비교적 내용도 쉽고 글도 짧아서 저희집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보았던 책이예요. 주인공 친구가 애착 곰인형을 숲에 놓고가서 어둡고 깊은 숲을 용기내서 곰인형을 찾으러 갑니다. 갔더니 자신의 곰인형보다 더 큰 곰인형을 만나게 되며 생기는 에피소드를 다룬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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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우연찮게 빌려본 책입니다. 근데 우리아이들좋아하는 닉샤렛작가 책이더라구요. 저는 라임책은 좀 어려워하는데 저희 아이들은 무척 좋아해서 산책입니다.
안개가 낀 숲속에 실루엣만 보여요. 뒷장을 넘기면 그 실루엣의 실체가 보이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정과 난쟁이 거인등이 나와서 저희 아이들은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이책도 글이 길지 않아서 집중력 짧은 저희집 애들도 잘본것도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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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번역본으로는 꼬꼬무 토끼로 유명하지요? 3권이 시리즈예요. 아기때부터 자라난 후까지 3권의 시리즈로 되어있답니다. 유명작가인 모윌리엄이 쓴 책이기도 하죠. 저희집 남매는 둘다 좋아하기도 했고~ 어릴적 애착물건이 생각나게 하는 책이라 아이들이 좋아했답니다.
그림책 실제 배경은 사진인듯해요. 실제 있는 배경에 그림으로 주인공을 그려놔서 신선한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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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그림책을 처음 접할때 구매했던 책이예요. 가장 기본적인 책이라 할까요?ㅎ 유아 아이들에게 접하기 좋은 책이랍니다. 저는 영어그림책을 늦게 노출시켜서 5세때 저희 작은아이에게 반응이 좋았어요. 거미가 바쁘게 거미줄을 치는데 강아지와 말 등등의 동물들이 와서 같이 놀자합니다. 그러나 대답이 없이 거미줄을 치는 바쁜거미~
에릭칼은 음원도 있어서 유튜브에 음원찾아서 같이 들려주면 굿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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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속에나 있을 법한 물고기지요? 손가락을 가진 물고기 베리^^ 스토리는 있지만 글이 너무 어렵거나 하지 않아요. 이 그림책에서는 이렇게 특이한 모습을 하는 물고기 친구가 인기가 많았어요 특별한친구의 재능에 친구들이 신기해했죠. 기존의 인기를 독차지하던 복어가 질투를 하는데~ 베리는 복어 친구와도 사이좋게 지낼수 있을까요? 믿고보는 작가 수헨드라 책. 정말 강추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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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쉬우면서 스토리가 있는책이라고 한마디로 설명할 수 있겠네요. 저희집 큰아이 작은아이 다 좋아하는 작가 수헨드라 작가입니다. 이책은 베리라는 책 두권이 시리즈 같아요 손가락을 가진 베리 책이 또 한권 더 있죠. 이 두권은 우정, 친구관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손가락을 가진 물고기 베리는 모든 친구를 아우를수 있는 멋진 친구예요ㅎㅎ 책으로 보시면 재미를 느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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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이게 뭔지 학습처럼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학습되어지는게 큰 장점인거 같아요. Big bigger biggerst 같은 비교급을 학습하기에 더 없이 좋은 그림책입니다. 내용도 간단하지만 내용과 그림이 매칭이 잘되기 때문에 아이에게 자주 추천하여 읽혀주는 책이예요. 큰 아이도 작은아이도 거부감 없이 잘들어주어서 자주 보는책 중에 하나이지요. 이책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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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이 책은 지인 추천으로 접해보게 된 책이예요. 표지에서 보다시피 이 못생긴 물고기가 주인공이죠. 저희집은 첫찌가 여자아인인데 첫찌한테 호응보다는 6살 두찌한테 반응이 더 잘왔던 책이예요. 하지만 아직 어려서 인지 잡아 먹히는거에 대해 좀 무서워하긴 했어요 책 내용에 물고기가 물고기가 물고기를 잡아먹는 내용이 있거든요. 그래도 몇번 보더니 재미있다고 하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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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이 책은 지인의 추천으로 보게되었어요. 한글판으로 보기도 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봐서인지 원서는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표지를 넘겨 펼치면 처음 보는게 곰이 강을따라 움직이는 전체지도같은 배경이 나와요 흑백처럼 되어있죠. 강을 따라 통나무를 안고 움직이며 자연속의 주변 친구들을 하나 둘씩 만나는 이야기 인데 마지막 표지 앞장을 보면 지도같은게 채색되어 활기찬 숲속 모습이 나와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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