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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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 메리노작가 책은 제가 좋아하기도 하고 저희집 여자 아이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이도 그림체가 좋다하더라구요. 저도 그렇구요. 이책은 저희집 6세 작은아이도 좋아해요. 악어가 주인공이라서 좋아해요.
악어는 물과 가까이 사는 동물이지요~ 그런데 제목에서 물을 싫어하는 악어래요. 책에 대 반전이 있답니다.
왜 물을 싫어할수밖에 없는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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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냐책 재미있는 책이예요. 우선 글밥이 적어서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읽어요. 동물 좋아하는 6세 아들이도 좋아하더라구요.피라냐하면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무시무시한 물고기 이죠. 육식 물고기인데 어느날 한마리의 물고기가 야채와 과일도 맛있다며 나머지 피라냐 친구들에게권해요.ㅎㅎ 상식적으로는 육식을 하는 물고기인데 과일과 야채라니요ㅎㅎ그림책은 이런 기본 패러다임을 깨는게 참 재미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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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케빈 헹커스 책~ 저희 집 여자아이가 그림색감을 중요시 해요. 젤 좋아하는 작가 이기도 하죠. 계절책이라 summer만 있는게 아니라 winter, spring, fall 이렇게 있어요. 글과 그림이 아주 매칭이 잘되게 잘 되어있어요.
글밥이 길지도 않고 아이들이 그림과 글을 잘 보고 있어요. 주변에서 느낄 수 있는 여름의 모습과 느낌을 잘 표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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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우연히 한글로 보았던 책이예요. 심플해보이는 펭귄그림에 무슨 내용일까? 하고 보는데 원서가 있길래 원서로 보았지요. 주인공아이가 펭귄을 만나 펭귄가 친구가 되고싶어 말을 걸지요. 그러나 전혀 대답도 없는 우리의 펭귄... 그래서 온갖방법을 써서 말을 걸지만ㅋㅋ위기의 순간에 펭귄이 말을 하는 반전있는 따뜻한 책이예요. 이 책도 추천합니다. 글밥도 길지 않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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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초기에 영어책 읽어주기 시작할때 구비했던 책이예요. 글밥도 작고 6살 작은아이가 스켈톤에 관심을 가져서 자주자주 꺼내보았던 책이예요. 해골이 딸꾹질이라니요. 너무 재미있는 얘기소재로 아이가 깔깔 넘어갔던 책이랍니다. 큰아이도 재미있게 봐주었지요 hiccup hiccup하면서ㅋㅋ저도 딸국질을 어찌 부르는지도 알게 되었네요. 저희집 한동안 또보여줘 또보여줘 하는 책이어서 사시면 후회하지 않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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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9세 큰아이가 좋아하는 오싹오싹 시리즈예요. 오싹오싹 팬티와 당근은 이미 소장해있고 이번에 신간으로 크레용까지 사서 시리즈를 다 모았어요. 6세 아이는 처음에 너무 좋아했는데 5세때는요 6세때는 무섭다고 해요 감정이입이 잘되는 아이는 무서워하기도 하나봐요. 형아가 되고픈 제스퍼 토끼는 오싹오싹 팬티를 사서 입는데 반짝이는 초록빛 팬티가 무섭기도 합니다. 어찌 해결할까요? 오싹오싹 당근은 당근들을 시도때도 없이 뽑아 먹는제스퍼를 골탕먹이려고 당근들이 모의를 하는데요. 흑백에 주제 소재들만 색이 들어가서 흑백만화를 보는듯한 책 추천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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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엄마와 아들이 옷을 고르고 있지요?ㅎ 네~ 의복에 대한 단어들이 나오는 영어책이라고 보심 됩니다. 곰돌이 친구의 하루가 전개되는데 글밥은 아주 짧아요.ㅎ
모래놀이를 하며 놀때도 직역하면 모래를 팔과 머리에 입었다고 되어있는데ㅋㅋ 그표현이 저는 와닿더라구요. 꼭그런건 아니지만 아이들 모래놀이하면 덮어쓰니ㅋㅋㅋ
간단하고 부담없이 읽어주는 책이예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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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줄리아도날슨 책이지요? The magic brush, 그루팔로시리즈 등 유명한 책이 많은 작가 입니다. 저희집 2학년친구는 스토리가 탄탄한 책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보았던 책이죠. 거인이 나오고 동물이 등장하니 두찌도 재미있게 봐줬어요~^^ 좀 스토리를 줄여 빠르게 전개해서 읽어줬지만요. 착한 마음씨의 거인친구가 옷을 쫙빼입고 가다가 불쌍한 동물들에게 필요한것을 나눠주며 도움주는 내용이예요. 마지막에 동물들 편지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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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한가로운 동물들의 일상을 보이는 책이예요. 이 책은 제가 처음 영어책을 살때 사놨었던거 같아요. 글밥은 거희 없다볼정도로 적지요. 그래서 전 아이와 그림을 더 살피고 얘기했던거 같아요. 집근처에 있는 동물들이 저마다 평온하게 일상을 보내며 완벽한 하루라 생각되는데 곰이 나타나며 꼬이는듯한~^^
그림도 예쁘고ㅋㅋㅋ글이 짧아서 6세 남아도 괜찮았어요. 추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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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이 책은 저희집 9세 여자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너무 잘 그리고 싶어하는 아이, 그리고 자신이 그림을 그리는거에 자신감이 없는 친구에겐 꼭 추천해주고 싶네요^^ 저희아이는 그림 그리다가 자기 생각대로 그림이 안나오면 못그린다고 좌절하거든요. 그럴때 마다 꺼내와 제가 읽어주는 책이예요. 이 책 주인공도 미술시간에 그림을 그려야하는데 못그리죠. 선생님의 조언으로 무엇이든 그립니다. 그게 점하나 찍는거! 그걸 보고 선생님은 사인을 하라하고~ 아이는 자신감을 가지고 점으로 다양한 그림을 그립니다^^ 세상에 그림이 다 똑같을수 없고 자기가 그린거에 그린사람이나 그 그림을 보는사람이 의미를 담아 봐라바준다면 그것도 좋은그림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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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던 기억이 있어요. 저희집아이들은 이제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다 볼 수 있기에~
이렇게 글밥이 작고 단어로 임팩트 있는 책을 보는게 좋았죠. 그래서 제가 빌려온 책인데 물에 관한 지식책 같으면서도 그렇다고 과학책 처럼 장황하게 설명해 놓은 책도 아니예요. 어린아이 수준에서 물에대한 것들을 잘 써놓은 책이라 이책도 저희집에서 잘 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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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라임이 살아 있는책이예요. 한문장당 한페이 정도로 글밥이 길지 않아요. 저는 처음에 팝업책인가? 싶어 샀던 책이지만 팝업책은 아니예요. 이책도 믿고보는 작가 모 윌리엄의 책이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바게트가 갑자기 먹고싶어지는 책이기도 해요. 너무 맛있게 책을 읽으면 느껴져서 주인공 나네트는 넘넘 맛있는 바게트를 혼자 심부름 하면서 겪게되는 에피소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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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09
그림에서만 봐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이죠.
바로 햄버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편식을 한다거나~ 체중조절을 아이들도 해야된다는걸 알려주기 좋은 책인듯 해요. 저희집 6세남아 아이가 야채를 안좋아해서 읽어주었는데 아이가 좋아라했어요. 햄버거 먹으면 안된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지만 이책보고 다음날 햄버거를먹으며 다시 또 읽었네요ㅎㅎㅎ 맛있게 먹고 또 한번 더 책 읽은걸로 좋은 추억 얻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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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09
그림과 글이 예쁜책이예요. 지인의 추천으로 읽어보게 되었는데 책이 글밥도 길지 않지만 그림도 너무 예쁘고 문장도 구구절절 길지 않은데 글이 어찌나 아름답게 표현이 되어 있는지요. 너무 아름다운 책이예요. 그림책에 그림을 잘 보는 우리집 아이도 강추하는 책이랍니다. 아직 사진 못하고 빌려서 본책인데 얼른 사서 소장해야겠어요.
꼭 사서 보세요.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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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09
모 월리엄스는 아묻따 작가지요ㅎㅎ너무 좋아요.
이 작가의 책은 조금씩조금씩 사모읍니다. 아이들에게 반응이 좋거든요. 코꿀이 세트, 피죤 세트도 대표적이죠.
금발의 소녀가 산을 지나 놀러가다가 한 집에 머무르게 되요. 그 집은 공룡가족의 집이죠~ 공룡은 잡아먹을 기회를 엿 보지만... 정말 어처구니 없는 계기로 금발소녀는 도망가게 된다는 얘기인데 아이들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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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09
책의 크기는 엄청 큰건 아니지만 책 판형이 큰편에 속합니다.
집안의 생쥐와 바깥 생쥐가 있어요. 글밥은 길지 않지만 그림은 선명학고 큼직한게 아이들에게 이미지 꽂히기에 적당한듯 합니다. 집 내부에 사는 생쥐와 바깥 세상에서 사는 생쥐가 대비되는 듯한 그림이 재미를 주죠. 저희집 큰아이 작은 아이 나쁘지 않게 보았던 기억이 있어요
이책도 추천합니다. 초등아이는 손쉽게 읽을 수도 있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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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09
이것은 시리즈로 있기도 하고 오래된 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2학년 여자아이의 궁금증도 많았던 책이기도 합니다. 왜 주인공 소녀는 친구들과 같이 어린나이에 엄마와 떨어져서 친구들과 모여 살아? 하기도 하고ㅋㅋ
옛날 만화도 있어서 책 읽고 만화영상도 보여주며 얘기나누었던 기억이 있네요~ 크리스마스 주제로 겨울에 맞춰읽어주면 분위기도 살고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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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09
타로고미 일본작가 책. 좋아해요 이 작가님 책을 스프링 이즈 히얼, 에브리원 풉스, 등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하나씩 하나씩 소장하는데, 다만 부피 차지 큰 보드북이라 아쉬운 점이 있지만 글과 그림 매칭이 뭔가 모르게 여운이 남아요. 버스정류장마다 버스가 서면서 버스가 상황을 다 지켜보는듯한 그림과 글 마지막에는 차고지에서 해가지고 있는 그림을 보고 있으면 어른들에게도 여운을 주는 책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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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09
유아들에게 추천합니다. 비교적 쉽고 플랩북이라 열고닫고 하는걸 좋아할꺼예요. 영어시작하는 친구들에게도 강추 합니다. 글이 길지 않고 플랩을 열어보며 동물맞추기 처럼 저희집아이들은 느끼더라구요. 영어로 동물들의 특징을 아주 간략하게 적혀있으니 동물영단어를 외치며 맞추는 재미를 느끼는 책입니다. 보드북이라 종이질도 두꺼워서 잘찢어지지 않더라구요. 저희집 남매는 처음에 서로 열어 보겠다고 해서 플랩북 찢어진거도 좀 있거든요~책두께도 두꺼워 찢어지지 않고ㅋㅋ잘 열고닫고 해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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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09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봄이 되었음을 느끼고 하나씩 하나씩 깨어나서 봄이 시작되는 생동감있는 내용의 책이예요. 책속의 그림은 흑백으로 되어있지만 숲속동물들의 생동감을 잘 그려냈죠. 눈오는 숲속에 달리는 동물들 봄꽃이 피오르는 것을 숲속친구들이 모여 같이 보고 춤추고 봄이 되었음을 느끼는 책 아주 글이 간단해서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면 후딱 책1권을 읽었음을 느끼는 보는사람이 만족감을 느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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