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Y***"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2.06.09
책 가격이 조금 있어 그렇지ㅜ 이 작가님의 책은 다 좋아요.
유머러스하고 스토리 있으면서 책 글밥이 간단하죠~ 처음 영어책독서를 시작했을때 쉽게 손이 가던 책이예요. 제일 만만한 큰아이가 영어 독서를 늦게 시작해서 흥미 붙이기 시작하기 위해 권했던 책이죠.
한번씩 무슨 책 읽을까? 하고 물으면 주저 없이 가져오는 책이 바로 이 책 입니다. 호박이 소재로 있어 할로윈에 읽어주어도 좋아요.
신고
너무 귀여운 툰북이예요. 글이 길지않고 쉽게 읽을 수 있는 글이라 2학년 큰아이가 스스로 읽어 보겠다 합니다. 역할놀이 처럼 나눠읽기도 좋을듯 하구요~책도 얇고 대화체라 아이에게 한번씩 읽어주기도 합니다. 동물캐릭터가 주인공들이라 6세 아이가 좋아하기도해요. 유머러스한 책이 저희집 두찌 취향이라 너무 좋아라 하네요. 2권에 얇아서 한번씩 슥슥 보면 좋을만한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6.09
요새 피카츄캐릭터가 엄청 유행이지요~ 저희집 6세 두찌도 푹 빠져서 책을 사달라해서 포켓몬 한글도감도 집에 있고 그래요~ 그래서 영어책은 없을까 고민하다가 찾아보니 갱지책 같은거나 파닉스책 밖에 안보이더라구요ㅎ 그런데 웬디북에서 그림책이 있네요 내용도 쉽고 글이 길지 않아 유아와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좋아할듯 합니다. 표지도 두껍네요 페이지 종이는 얇아요. 그래도 만화를 영어책으로 본다하니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6.06
주변의 책 추천으로 산 책인데~ 그림의 색감과 단순하지만 뭔가 세련된 느낌의 책이예요. 가격은 비싸지만 비포 에프터의 과정을 아이들과 맞추면서 간단하게 보기 좋은 책이예요. 6세 작은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단어가 반복되고 그림을 보는 재미가 큰 책이예요. 큰아이도 색감과 그림이 단순하고 해서인지 좋아하고 봐주더라구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엄마와 대화를 놔누며 봐도 좋을듯합니다^^
신고
책표지에 보이는 빨랫줄을 보면 유니폼을 보면서 직업을 맞출수 있어요. 저희집 아이들은 맞추기를 좋아해서 이건 어떤 직업일까? 하며 글과 그림을 보고 맞추기를 했는데 아이들이 집중해서 봐주어서 호응이 좋았던 책입니다. 또~ 힘이 많이 들어간다 느끼는 목공일이나 소방관같은 책에서 보면 건장한 남자 그림으로 그려진 책들이 많은데 의외로 여성을 그려놓아서 더 신선했어요. 그리보다보며 직업적인 성별 편견도 아이들에게 심어지지 않아서 좋을 책인듯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2.06.06
화려한 꽃그림과 그 속의 소녀가 눈에 확 띄어서 사게 된 책이예요.
큰아이가 꽃그리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색감이 화려한탓에 아이그림그릴때 도움될 수 있겠다 싶으면 삽니다. 크레욜라 같은 질감의 느낌이 나는 이 책은 사실 저에게 그림이 다 했다 싶기도해요. 이 작가가 가수이기도 하던데 아이에게 내용을 전달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느낌도 있었거든요. 자연의 소중함을 나타내는가? 싶다가도 살아있는 모든것에 대한 내제된 관심? 같은걸 나타내기도 하고 어려우면 그냥 그림과 독자가 느끼는 그대로를 느끼는게 제일 좋은듯 해서 그렇게 책을 읽고 넘어갔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6.06
오싹오싹 시리즈 아이들이 좋아해서 당근과 팬티는 소장하고 있어요. 이번에 신간이 나와서 사보고 싶기도 했고 토끼 제스퍼가 시험이 있어서 시험 치기 싫어하는 상황이 우리집 큰아이에게 감정이입이 잘될듯 해서 구매했더니 역시나 감정이입이 잘되네요ㅎㅎ 크레용이 있어서 부럽다더니 결국은ㅋㅋ 우리집아이도 그림을 자기맘대로 그려놓은것도 바꿔버리는걸 보고 이건 좀 아닌듯 해ㅎㅎ하며 재미있게 봐줬어요~
짧은 그림책은 아니라서 6세 두찌에게는 그림읽기만 해주었네요
신고
5
2022.05.24
감정 책이예요. 화가 많은 제가 읽어야 될 책이네요. 아이들이 화가났을때 자신의 화를 누그러뜨리는 방법과 그림책에서 보여지는 자신이 느꼈던 화났을때의 감정을 마주할 수 있는 책이예요. 책을 읽으면서 심호흡도 해보고 아이들이 그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한글책이 아닌영어그림책으로 마주하니 신기했나봐요.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글도 엄청 길지 않아서 아이들이 간단히 보기도 좋았습니다.
신고
독자가 보고 참여 하는책이예요. 글이 간단하고 책 주인공 여자아이가 자신의 강아지와 산책을 나가는 중이예요. 그런데~~~ 그림책의 한쪽페이지가 사라져요. 강아지도 온전한 그림이 아니죠. 어찌된일일까요?
그림도 귀엽고 강아지와 주인공까지 사라지는 일이 어떻게하면 주인공과 강아지가 나타날까요? 독자의 도움이 필요한 책ㅋ 저희 6살짜리남자아이에게 반응이 좋았던 책이예요. 추천합니다^^
신고
지인 추천으로 보게 된 책이예요. 그림도 너무귀엽고 글은 한줄짜리 길어야 두줄짜리인데 스토리가 있어서 저희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예요. 이런 짧은글로 스토리를 담는다는건 정말 작가들이 대단하다 싶네요. 고래를 소재로한 책인데 4권중 하나 스토리를 읊어보자면 외로운주인공소년이 있어요. 아빠와 살죠. 아빠가 낚시를 떠나면 아이는 혼자 외롭게 있어요. 해변가를 따라 걷다 고래를 만나게 되요. 아이는 어찌할까요?
신고
지인아이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생일선물로 뭐 살까 하다가 선물로 구매한 책이예요. 저희집에도 쟁여둔 책인데여자아이들도 좋아할만한 따뜻한 색감의 캐릭터에 엉뚱한 매력이 있는 병아리와 따뜻한 여우 캐릭터의 동물이야기로 가득 담긴 툰북 입니다. 저희집 첫째아이가 이제 막 읽기시작하기에 같이 보면서 아이가 읽어보기도 하고 했어요. 쉬운문장이라 아이의 자신감 뿜뿜 일으킬 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
신고
책 표지에서 부터가 알수 있지요? 책에관한 책인데 우리나라의 이수지 작가도 이책을 만들어 내는데 참여해서 눈여겨 본 책이랍니다. 이 책은 책속에 또 책이 있어요.
그냥 책을 읽기에 지루할수있는데 아이들이 또 열고 또 열어 볼수 있어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봐줘요 책 표지 색깔도 나타내어 색깔 단어도 배울수 있고 글밥이 작아서 아이들에게 간단히 휘리릭 읽어줄수도 있답니다. 단점이 하나라면 책종이가 얇은편이라 울집 남자아이는 살짝 찢었어요ㅠ
신고
5
2022.05.19
음식 소재의 책을 보게되면 아이들이 바로 해달라고 하는데 이책도 그렇지요~ 더군다나 영어책인데 한국의 음식 비빔밥 얘기니까요~^^ 한국계 미국인 작가가 한국음식문화에 대해 쓴 그림책 입니다. 저희집 아이들은 where is halmoni?책처럼 영어책에 우리의 정서가 담겨 있으면 더 거부감 없이 봐주더라구요. 영어 그림책을 읽으며 영어와 외국문화에 대해 배워간다는 의미에서 접근하지만 친근한 우리문화를 영어로 풀어낸 시각도 엿볼수 있는 책인듯 합니다
신고
5
2022.05.19
섬이 생기는 과정을 어렵지 않게 그리고 아이들이 거부감이 들지 않게 풀어낸 그림책 입니다. 그리고 저희 아이들은 글밥이 긴 책은 아직 힘들어 해요. 6살 남자아이가 특히 그렇죠. 그런데 이 책은 글밥도 적고 그림이 명확하게 표현해줘서 우리집 아이들이 즐겁게 읽어주었던 기억이있답니다. 이렇게 다가가기 쉬운 과학책들을 많이 접한다면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지식습득이 되겠지요~ 추천합니다^^
신고
이 작가는 저에게는 눈오는 날로 더 유명한 작가예요.
폴란드에서 뉴욕으로 이민온 유대인 출신 작가는 어린아이의 감성적인 작품을 썼죠. 눈오는 날도 그렇고 이 휘파람을 불어요도 어른에게는 사소한 일 처럼 보이는 휘파람불기 풍선껌 불기 딱딱 소리내어 풍선껌 씹기등 어른들에게는 그냥저냥 일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신기하고 자기도 해내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감성을 잘 담은 책입니다.
신고
피기앤 엘리펀트로도 유명한 작가이지요ㅎㅎ
이거 말고도 다양한 책이 너무도 많아서 제가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하고 단순한 그림인데도 너무 귀여워서 애정가는 책입니다. 읽다보면 피죤이 진짜 살아있는 캐릭터가같은 느낌이 들정도니까요~ 저희집에서는 또보고 또보고 하는 책이예요ㅎㅎ 아이들에게도 반응이 좋은 책이지요~ 글밥도 길지 않아서 좋아요-♡ 강력 추천 드리는 책입니다.
신고
이 그림은 그냥봐도 저희집 2학년 딸아이에게 추천하면 좋겠다 싶어서 샀던 책이예요. 역시나 딸아이에게 반응이 좋았죠. 책표지에서 부터가 여자아이 만화책에 나올만한 주인공 캐릭터~ 주인공은 어느날 아침 사슴뿔이 자라요~남과 다르다고 불평할 수도 있을텐데 전혀 그런 감정도 없이 여자 주인공은 하루를 유쾌하게 보내요. 뿔이 난 딸을 보고 엄마는 볼때마다 쓰러지고 숨켜야 한다지만ㅋㅋ주인공은 그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집에서 지내는 내용이예요~ 마지막에 이 뿔은 없어질까요?
신고
5
2022.05.18
이 책은 baa baa smart sheep의 후속작이예요.
앞에 책을 읽고 보면 훨씬 재미 있지요~~ 이번엔 칠면조의 복수가 시작된답니다. 양은 과연 칠면조에게 복수를 당하게 될까요? 이 책또한 글이 작고 대화체로 되어있어요. 짧지만 이야기 소재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라 아이들이 재미 있게 보지요~ 영어를 잘하는 친구와는 대화체라 역할극처럼 나눠 읽기를 해도 재밋답니다.
신고
닉샤렛 작가는 플랩북 조작북도 유명하지요. 이책은 꼬마돼지 삼형제, 빨간모자와 늑대, 신데렐라 익히 알고 있는 동화책 위주지만 아는 내용이라도 아이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열어볼수있고 튀어나오는 입체북이라서 아이들이 그림도 직접 열어보고 상세히 볼 수 있어서 영어로 읽어줘도 몰입하고 봐주더라구요. 엄마가 글밥이 길어서 읽어주기 힘들다면 큐알코드가 있어서 오디오 음원을 틀어주고 보여줘도 좋아서 정말 잘되어있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5.17
외국작가들 이름을 거론 하면 단연 앤서니브라운이 빠질수 없죠. 앤서니 브라운의 곰시리즈 책 중 하나인 bear hunt책은 글밥이 그리 길지 않아서 영어 그림책 읽기를 시작한 친구에게도 추천합니다. 표지에서 보면 마법의 연필을 가진 곰 친구죠? 저 마법의 연필로 곰친구가 그리고 싶은거 필요한것 곰이 잡힐뻔한 상황에서 벗어나죠. 곰의 멋진 대처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