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is halmoni? 이책과 더불어 한국문화를 영어로 표현한 책이 없을까? 하고 찾다가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저희 큰아이는 김치를 잘먹는데 작은아이는 김치를 잘 못먹어요. 그래서 큰아이가 너는 아가야야~ 하고 놀리곤하는데, 그런 상황이 이 책에서도 잘 묻어나와서 아이들이 씨익 웃으면서 잘봐주네요. 영어책 거부가 심하거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책으로 영어책을 조금씩 들이밀 때, 보여주면 좋은 책이랍니다.
큰아이가 늦게 영어그림책 읽기를 시작했기에 아이에게 반응이 크게 보이는 책을 찾아야 했어요. 영어그림책 읽기 초창기에 큰 반응이 없다가 이거 읽어줘 하고 큰아이의 또또책이 바로 이 bark george입니다. 조지는 멍멍하고 짖지 않아요. 조지는 고양이 소리도 되고, 오리소리도 내고, 소의 울음소리도 내고, 조지엄마는 걱정이되어서 의사선생님에게 데려가고~ 의사선생님이 울음소리를 듣고 조지입에서 동물들을 꺼낸다는 이야기 너무 재미있어요. 그리고 글밥이 길지도 않구요. 마지막에 집으로 가는 길에 짖어봐 조지 하는데, 조지는 과연 멍멍 할까요? 책에서 확인하세요^^
5마리 원숭이가 침대에 있는데, 침대에서 놀다가 한마리가 바닥에 콩, 엄마가 와서 아이들 데려다가 의사선생님한테 전화드리니 더이상 침대 위에서 뛰지 마세요. 하는데 다친 한마리 가고 4마리, 또 3 마리 그러다 1마리까지 콩 하고 나서야 잠이 들었다는 원숭이 시리즈의 기본 시리즈지요?ㅎㅎ 다른 시리즈들도 재미있어요. 이 책읽으면서 제발 뛰지 말라고 이야기도 하곤 하죠. 즐겁게 읽었던 책이예요.
노부영 베스트15에 수록 되어있던 책이예요.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림스타일이 제 취향은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노래도 너무 웅장한 느낌이 들어서 사실 제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이 책이 스토리가 있다보니 아이들에게 읽어주니 제가 싫어할 정도만큼 재미없지는 않다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봐주더라구요. 거대한 순무를 뽑는 이야기 인데 이책에서 enormous라는 단어를 큰아이가 접하게 되고 기억하게 된듯 해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어휘획득하는 원서읽기 만족합니다.
모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노부영 the shape song swing along책. 저희집 둘째 아이가 이 책보다는 노래를 더 좋아해요. 이 책 덕분에 circle, squre, triangle을 익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놀다가도 혼자서 흥얼 거리는 노래가 이노래랍니다. 이 책을 읽어보고 동그라미가 주변에 어디있나... 네모가 어디있나.. 트라이앵글 찾아 볼까? 하고 독후활동을 해보아도 좋은 책이랍니다. 영어 시작하는 초반의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자연 속의 이야기를 품어 내는 작가. 레오리오니 작가님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이예요. 이 이야기를 느끼고 생각하는데는 유아 아이들은 잘 모를수도 있어서 저희집 6세 작은아이는 카멜레온에대한 특징과 이야기만 읽어주었고 큰아이는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도 했지요.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다는건 뭘까? 색깔이 항상 바뀌는 카멜레온은 그게 자신의 불만인데 어느날 친구를 만나게 되고 그 친구와 다니면서 같은 색을 지니게 된다는 발상의 전환. 너무 좋은 책이예요. 추천합니다.
미스터 울프 아저씨의 한주를 보여주는데, 이 책은 계절과 그리고 의복에 대한 어휘를 습득하기 좋은 책이예요. 페셔너블한 울프 아저씨의 의상을 보는 재미도 있고, 4~5세 때 한참 자기 스타일대로 옷을 입는 유아 아기에게 보여주며 한번쯤 먹히지 않겠지만 얘기해주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저희집 두찌 남자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며 애기하는 시간을 갖곤 했었어요. 책읽으면서 얘기하는 좋은 기회가 될듯 해요.
이 책은 저희집 두찌 6세 아이가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이 책을 보여주면 좋아하지 않을까? 하고 구매 했던 책이예요. 음원은 너무 빨라요. 랩이거든요.ㅋㅋㅋㅋ
아이가 따라부르기 힘들정도로 빠른 랩이라서 힙하지 않는 아이라;; 그냥 노래는 듣는건 좋아해요. 템포가 빨라서 인듯해요. 유아 아이들에게는 책으로만 보여줘도 될듯해요. 굳이 어릴때부터 템포가 빠른 노래를 들려주지 않아도 될듯 하거든요. 그래도 공룡에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뒷편에는 백과사전 마냥 설명이 되어 있어서 초딩이들도 봐도 될듯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예요. 동요같지도 않고 약간 세련된 음악과 빠른템포여서 아이들이 좋아하는듯 해요. 그리고 이책도 위에 진짜 쿠키병두껑처럼 뿅하고 열리니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면서 열어보더라구요. 그리고 쿠키의개수가 하나씩 하나씩 줄어드는데 노래로 하니 문장도 쉽게 습득이 되어가지고 동생이랑 과자가지고 투닥투닥 거리면 저 제목을 부르면서 문장을 활용하더라구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노부영 마더구스 책이지요. 교통수단의 의성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탈것 좋아하는 남자 유아기 아이들이 들으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기차,버스, 트럭, 택시 등등이 나와가지고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듯 해요. 이런 책들도 시기에 맞춰 넣어줘야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으니까요. 유아기 아이들에게 정말 적극 추천합니다. 그 이후에 보여주면 아이들이 약간 시시해 하는듯 해요.
줄리아도널드슨 책을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아이들에게 읽어주려고 먼저 공부를 했는데 제 영어실력이 부족한 탓에 저에게는 조금 어려웠어요. 어휘가 너무어렵기도 하고, 라임도 맞춰져 있어서 저에게는 너무 어려웠어요. 마녀이야기라서 저희집 초딩이 첫째아이가 좋아하는데 저의 영어실력이 늘면 더 재미지게 읽어줘봐야 겠어요. 저에게는 난이도가 있는 책이었습니다. 추천하기는 아직 어렵네요;
10개의 소시지가 뜨거운 팬안에서 지글지글 거리고 있어요. 하나가 팝하고 터지고 또 다른 하나가 방하고 터진다는 내용이 반복적으로 나오는 소시지 책인데 저희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중 하나라서, 집에서 밥먹다가 소시지반찬이 나오거나 하면 엄마 이책 읽어줘 하고 꺼내오는 책이랍니다. 생활속에 있는 소재가 책의 이야기로 나오니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해요. 그리고 소시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잖아요. 그래서인지 저희집 인기책 중에 하나랍니다.
고양이 제스퍼가 콩을 심는 과정을 나타낸 책이예요. 이책은 봄에 저희 아이들이랑 새싹 심기 활동도 같이 하면서 책을 읽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책과 활동같은것을 같이 하시면 아이들의 몰입도가 훨씬더 올라갈듯 합니다. 제스퍼는 콩을 심고 하루하루 기다리는데 그 기다리는 과정에서도 이책은 요일을 알려주기도 해요.. 일주일 요일을 알려주는 어휘를 배울때도 같이 보면 좋을책이랍니다.
노래와 책을 같이 볼 수 있어서 좋은 노부영 책 중 하나인 here are my hands라는 책은 신체부위에 관한 영어어휘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저희집 첫째 아이는 그림체에 관심이 많아서 그림도 중요시 보는데 이 그림책은 그림이 별로인지 그냥 그저그래 하더라구요. 오히려 이런책은 영어그림책 보여주기를 막시작한 아이나 유아 아이들에게 적합하다고 볼 수 있겠어요.
아기돼지와 늑대이야기는 항상 변함없는 그림책의 소재인듯 합니다. 저는 그냥 아기돼지 삼형제인가? 하고 봤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아기돼지들이 놀고 있는데 늑대가 자꾸 아기돼지집에 찾아와요 나가서 놀자구요. 나가게 되면 늑대에게 잡혀 먹겠죠?싫다하고 문을 얼른 쾅 닫아버리는 아기돼지들 문이 열리고 닫히고 해서 저희집 아이들이 좋아라 하더라구요. 노래도 재미있어요. 특히 아기돼지를 꼬시는 늑대의 목소리는 정말 능청스럽죠. 추천합니다.!!!!
노부영이라는 것을 관심가지지 않더라도 한번쯤 검색해보면 가장 먼저 나오는 책이 이책이 아닐까 싶을 젇도로 노부영의 대표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버스에 대한 내용인데 저희 작은 아이는 버스 탈일 이 잘 없었어가지고 그런지 이책을 읽고 나면 버스를 타보고 싶다고 하네요. 시내버스를 타면 느낄 수 있는 정겨움의 느낌이 나는 이책 노래도 경쾌하고 좋아요. 아이들도 금새 따라부르고 차 경적울음 와이퍼 소리 의성어를 배울 수 있어서 좋답니다.
first the egg라는 책 덕분에 알게된 책이예요. 색깔,과일 등의 어휘를 배울 수 있는 책이죠. 이 책은 영어그림책을 늦게 접했던 저희집 큰딸 초딩이가 좋아했어요. 왜냐하면 너무 유아틱하지 않아서였던거 같아요. 표지는 뭔가 그럴싸한 영어책 같은데 자기가 보기에 너무 단순한 책이라서 그런지, 금새금새 읽을 수 있는 자신감과 겉표지가 노란색에 영자제목이 아에 맘에 쏙 들었다고 하네요. 추천합니다.
할머니할아버지집에 다녀오는 길에 집으로 가는 길을 묘사해 놓은 이 책은 교통수단에 대해 알려주는 책인듯 해요. 저희집은 정말 할머니집을 다녀오는길에 이책을 읽어주고 설명해주니 아이들이 우리와 같네? 하면서 이 노래를 듣곤 했거든요. 유아기 초창기 영어그림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권합니다. 어렵지 않고 글밥도 길지 않아서 무엇보다 노래가 있으니 문장으로 되어 있어도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노래로 불러서 책을 보다보니 잘 봐주더라구요. 그래서 노부영이 유명한 거겠죠?
이 책은 제가 첫찌 유아기때 샀던 책이예요. 아이들은 차에서 음원을 많이 들었는데 거부감없이 음원이 노출되어 있어서인지 이 책도 곧잘 보더라구요. 그리고 악기들과 무엇보다 I am~ 문장을 아이들이 어느순간 쓰게 되더라구요. 노래와 그림이 합쳐지니 시너지 효과는 참 큽니다. 악기들을 음악, 악기에 대한 내용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보는 책 중에 하나예요. 그런데 이런건 유아기 아기들에게 좀더 권장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저희집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영어그림책을 보기로 했을때 처음 샀던 책이 바로 이책이랍니다. 영어노래가 같이 있는 책을 사면 영어책을 좀 거부하지 않고 잘보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접했던 책이지요. 색깔과 의복의 명칭을 알 수 있어요. 처음에는 큰 아이도 보기만 하더니 노래를 외워서 인지 책을 읽듯이 봐요. 색깔도 알수 있는 책이랍니다. 색연필로 정밀하게 묘사되어 있는 이 그림체는 아이들에게도 신기한지 유심히 초등학생 여자아이는 보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