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어제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준 책이네요. 바다 생물들을 좋아하는 우리 6살 두찌에게 찰떡인 책이예요. 깊은 바다 밑바닥속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어머! 구멍이 있네요. 하며 바닷속 생물들을 만나보는 이책은 노래도 신나요. 아직 이 책은 제가 늦게 보여줘서 인지 노래를 따라 부르지는 못하지만, 자주 들려주면 바다생물들과 문장들을 쉽게 익힐듯한 신나는 노래!! 바다생물 좋아하는 어린친구들에게 추천드리는 책이랍니다.
요일을 알수 있는 이 책은 저희집 아이가 너무 즐겨 부르는 노래랍니다. 각 동물들이 나와서 요일별로 음식 먹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이가 재미있는지 유치원 가는길에도 술술술 노래가 나오는 마성의 책. 요일도 이 책 덕분에 확실히 알게 된듯 해요. 너무 효자템입니다. 글도 길지 않고, 유아기 아이들부터 접하면 될 듯합니다. 학습적인 느낌없이 노래로 자연스레 배우는 이책 강추합니다.
곰사냥을 떠나자라는 번역본이 있는 이책은 가족들이 곰사냥을 떠나는 내용이예요. 곰을 만나러 가는 길이 쉽지는 않지요. 갈대밭을 지나, 강을 건너, 숲을지나서 곰의 동굴까지 가게되고 갔지만, 막상 곰이 무서운거겠죠? 그들은 왔던 길을 되돌아 갑니다. 그 가는 과정들을 반복된 영어문장과 의성어로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따라하기 좋은 책인듯 합니다. 한번쯤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이 책은 계절과 월, 날씨를 알수 있는 책, skip through the season 이라는 제목의 책은 저희집에서는 사실 찾기 책이랍니다. 그래서 저희집 두 남매 아이는 서로 찾아보겠다며 혈안이 되어서 숨은그림 찾기처럼 찾는 신선한 책이예요. 하지만 노래와 함께 듣다보니 월, 계절, 날씨를 주제로 한 다양한 어휘를 쉽게 습득하고 아이들이 학습적인 느낌없이 받아들이니 너무나도 좋은 책이랍니다. 추천해요.
루시 커슨즈 작가의 물고기 책!! 바닷속 물고기를 어쩜 그리 다양하게 표현해놓았는지, 그냥 물고기가 아니라 다양한 표현 어휘들을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노래도 같이 들어야 시너지 효과가 확!! 난다는 사실 알고 계시지요? 쨍한 색감과 선명한 그림이라 유아들에게나 영어그림책을 초반에 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드려요. 다양한 어휘를 익힐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이책은 쉽고 재미있어요. 이책은 앞표지만 되어있는데 뒷표지까지 펼쳐 보셔요. 책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봐야한다는것을 알게된 책이랍니다.동산위에 양들이 있는데 제목에서처럼 green sheep은 보이지 않아요. 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스토리가 크게 장황하지 않아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고, 유아기 아이들에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예요.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이 책은 제가 차에 가다가 한번씩 유튜브로 노부영 노래를 어릴때 틀어줬었거든요. 그때 들었던 노래인데 노래만 들어도 아이들이 금방 따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어떤책인지 사볼까? 하고 해서 사본 책이랍니다. 노래를 익혀놓은 터라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정말 책을 자기가 스스로 읽는마냥 읽더라구요. 노래도 신나서 너무 좋아요. 글밥도 적고 아이들이 즐겁게 슥슥 꺼내서 읽는척하며 외워 부르는 책이랍니다.
저희 2학년짜리 큰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글밥은 길어요. 그대신 반복되는 구절이 있어서 한번 해석 해 두시면 재미있게 보실꺼예요. 저는 이 이야기도 좋지만, 집 지하에 사는 생쥐가족의 이야기를 유심히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또하나의 깨알이야기, 조쉡의 할아버지가 만들어주신 블랭킷이 자켓이되고, 베스트가 되고, 넥타이가 되고 헹거치프가 되고 단추가 되는 과정의 스토리도 탄탄하지만, 블랭킷이 단추가 될때까지 생겨나는 짜투리가 많아지는데 생쥐가족이 그것을 잘 사용하는 과정이 만화처럼 재미있답니다. 추천해요!!
줄리아도날드슨의 책이지요. 라임도 있고, 이 책의 키 포인트 거인이 동물친구들을 만나면서 도움을 주는데 페이지 페이지마다 동화에 나오는 캐릭터가 나와요. 개구리왕자도 나오고 내용과 맞지 않는 캐릭터들의 등장에 으잉? 할 수 있지만, 아이들이 찾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마을에서 지저분한 거인이 한 가게를 알게되고 옷을 맞춰서 가장 단정하게 입고 집으로 향합니다. 동물 친구들이 위기에 처하게 되고 그럴때 마다 자신이 가진 새 의복들을 하나하나 내주는 이야기!! 추천한답니다.
터프 보리스 책은 지인이 정말 좋은 책이라고 추천해준 책이었어요. 그림은 그냥저냥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이걸 왜 이분이 추천하는 걸까? 하고 보았는데, 이 책은 은근 감동이 있더라구요. 책표지 뒷장부터 찬찬히 그림을 보시면 스토리가 풍성하게 이해가 된답니다. 글도 많지 않아서 그림읽기를 해서 읽어보셔야 해요. 등장인물이 어린 소년과 이 선장 보리스가 나오는 이야기인데 감동적이라 꼭! 추천한답니다.
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들의 반응을 보려고 한 책이예요. 반대말 어휘를 배울수 있고 그것을 또 노부영 도서다 보니 노래로 불러서 노래와 함께 보니 정말 습득이 빠르더라구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잘보구요. 글밥도 많지 않고 쉬운 편이라서 영어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유용할 책이랍니다. 신나게 노래를 따라 부르면 시너지가 크니 노래와 책을 함께 꼭! 보여주세요.
이 책은 유명한 노래라면 지인이 추천해주어서 보게된 책이예요. 퍼프 더 매직 드래곤~ 잔잔하니 노래가 듣기 너무 좋아요. 그리고 저희집 두찌 아이가 드래곤을 좋아해서 처음에 표지를 보고 저 사실 겁먹었어요. 글이 많을까봐요. 하지만 글은 전혀 많지 않고 반복되는 구절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네요. 어린 아이가 드래곤을 만나서 꾸준히 놀다가 점점 자라서 어느순간 아이가 보러 오지 않는 부분에서 조금 슬프다고 저희집 아이가 말했는데 어른이 되어서 딸과 함께 찾아오는 장면이 해피엔딩이라 다해이었어요.ㅎㅎ 아이가 슬프다고 할뻔 했네요.
이책은 저에게 감동을 준 책이지요. 감정에 대한 어휘를 습득할 수 있는 책인데요. 저희 9세 큰아이가 늦게 영어그림책을 접해서 차근차근 진행중인데 이 책을 문장통으로 익혀서 말을 하는것을 보고 영어그림책을 읽어주는데 큰 보람을 느꼈던 효자책이랍니다. 글밥도 어렵지 않고 이책으로 아이들이 자기 감정에 대해 영어로 거부감없이 표현해요. 너무 감사한 책이죠. 추천합니다^^
버그즈, 버그즈, 버그즈 저희 작은아이는 6세 남자아이예요. 5세때 놀이터에서 놀면서 뭐 ant, butterfly, ladybug이런거 정도는 알려줬는데 공벌레를 가져와서 엄마 이거는 영어로 뭐야? 하고 묻더라구요. 저의 짧은 영어 실력에 쉽고 재미난 책이 없을까 하고 찾다가 알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공벌레는 롤리폴리버그라는 사실은 여기서 알게되었구요. 아이가 한동안 끼고 보던 책이라 곤충에 관심 많은 친구는 추천합니다.
이책은 노부영 베스트15에 수록되어 있던 책중 하나예요. 아이들이 알파벳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책 중 하나죠. 그리고 다양한 동사도 나와서 그냥저냥 알파벳 책인가봐 하면 크게 오산이예요. 다양한 표현의 첫글자를 알파벳으로 찾고 또 책에 나온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유아나 영어그림책을 초반에 습득하는 친구들에게 추천드려요. 노래도 같이 들려주시면 아이들이 쉽게 따라 부를꺼랍니다^^
이 책은 제가 큰 아이가 어릴때 샀던 책이예요. 노부영 베스트15에 수록된 책이었는데 아이와 노래부르며 자주보다보니 유아때 보아서 아이가 교통수단에 대한 단어를 빨리 익히더라구요. 그래서 영어그림책을 읽으면 자연스레 영어어휘도 학습이 되겠구나 하고 알았던 책이랍니다. 두찌 남자아이는 차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더 좋아했어요.
그리고 교통수단과 함께 색깔도 표현해둬서 컬러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죠. 4-5세부터 추천합니다
책을 보면 음원과 매칭이 잘되요. 어떻게 이렇게 책과 어우러지게 음원을 만드시는지 노부영 칭찬합니다.ㅋㅋㅋ
열기구를 타고 위로 위로 위로 하늘을 향하는 이 책은 색감도 예쁘고 아이들이 잘 봐주어요. 글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 한번씩 꺼내와 읽어달라 하는 책입니다. Up, high이러한 표현들을 배울 수 있어서 더 없이 좋은 책이랍니다. 노래와 함께 꼭 보셔요~^^
윌리의 꿈에 대한 이야기예요. 표지에 나오는 고릴라만 보아도 아~ 앤서니브라운 작가구나라는것을 단번에 알 수 있는 책이죠. 꿈에 대한 이야기인데 작가만의 자유롭게 그린 꿈의세계는 정말 볼만한 것 같아요. 낯선곳으로도 가고 발이 묶여 꼼짝도 못하는 꿈 과거로 가는 꿈 미래로 가는 꿈 우리가 한번씩 꿔 볼만한 꿈의세계를 그림책에 잘 표현해 놓은것 같아요. 한페이지당 한문장으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요
그루팔로는 번역본이 있었어요. 저희집 아이가 일단 그걸 보고 봐서 글밥도 제법 있는데 스토리를 아니 영어로 읽어줘도 거부감 없이 봐주더라구요. 6세 남자아이인 저희 둘째도 그루팔로 캐릭터를 좋아해서 잘봐주었어요.
꾀가 많은 생쥐가 많은 동물들을 피해 숲을 지나다가 진짜 그루팔로를 만나게 되고 그루팔로로 부터 잔꾀로 탈출 하는 이 이야기는 번역본도 원서도 너무 재미있네요^^
애니멀 부기 정글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물들의 그림이 가득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노부영 선정도서는 노래가 너무 좋아서 노래와 책이 함께해야 시너지 효과가 큰거 같아요. 저희집 아이들은 이 책의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요. 라임도 있고 템포가 조금 빠른노래라 신나게 아이들이 불러서 저도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자연스레 동물들의 영단어도 외울 수 있는 노래라 좋아요. 유아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