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몬스터 노부영책은 보면 딱 음원부터 떠오를정도로 노래가 재미있어요. 이 책도 are you the monster?하고 묻는 노래가 떠오르네요. 아이들이 숨바꼭질을 해요. 다들 할로윈처럼 분장을 하고요. 몬스터를 찾지요. 마지막에 친구들이 몬스터를 찾을까요?ㅎ 글밥도 작고 유아들에게도 추천드려요. 반복되는 문장과 플랩북이라 페이지마다 열어보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추천드려요
영어 처음 시작할때 같이 들였던 책 중 하나랍니다. 그림체만 보아도 에릭칼 책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는책이지요. 배고픈 애벌레가 이것저것 먹고는 멋진 나비가 된다는 내용의 이책은 플랩북처럼 구멍도 뚫려있고 책페이지 길이가 각기 달라서 아이들이 신기하게 보더라구요. 카터필러라는 단어도 이책에서 처음 아이들이 알게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이책도 소장가치 있어요~ 추천합니다
이책은 해골책이 표지에 딱 나와있어요. 저희집 남자아이가 해골을 좋아하거든요. 이책을 어릴때부터 봐와서 노래도 잘따라 부르고ㅋㅋ노부영은 정말 노래가 있어서 너무 좋아요. 자연스럽게 아이가 단어나 영어표현을 알수 있으니요. 신체구조에 대한 어휘를 자연스럽게 습득해서 좋은 책이랍니다. 해골도 큼지막하니 처음 우리둘째 아이가 볼때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효자책이랍니다.
이 책은 brother이라는 책을 읽고 앤서니브라운 책중에 왜 여자형제 책은 없을까? 하고 궁금해서 찾아보았더니 있더라구요. 저희집은 남매라서 하나 하나 단독으로 여자아이에게는 남자형제 책을 남동생에게는 여자형제 책을 보여주며 자기형제와 비슷한 점을 찾아보자고 했어요. 글밥도 길지 않아서 아이들이 찬찬히 보더니 이건 비슷한거 같아~ 이건 다른거 같아~ 하며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내며 읽었어요. 사랑스러운 여동생의 모습이 잘나타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지인의 추천으로 본 책이예요. 번역본으로 보기도 했죠. 이 작가님의 책은 번역본으로 많이보았는데 실패가 없죠. 6세 남자아이가 저희집에 있어서 이런 현실ㅈ경험이 생각나서 이 책을 구매했네요. 이책은 글밥도 적고 그림과 글의 매칭이 잘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읽기 좋답니다. 책속에서 아이가 옷이 머리에 끼이는 장면이 어찌나 웃긴지ㅋㅋ 저희집 둘째아이같다며 첫째아이가 낄낄 대고 잘보네요^^
낸시칼슨 책은 저희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영어 그림책을 접한지 얼마안되었고, 그렇지만 아이가 6-7세 아이들이라면 추천합니다. 현실속에 있음직한 있는 일들을 그림책으로 엮어 두어서 아이들이 동질감을 느껴서 잘 보더라구요. 초딩 여자아이도 재밌다고 본 또또잭이었어요. 낸시칼슨 작가가 자신의 아이들이겪은 일들을 그림책으로 펼쳐낸 내용이라 더 정감 가더라구요.
숲속 동물이 사는 마을에1년에 1번 춤대회를 열어요. 그마을에 사는 기린은 가늘고 긴다리 탓에 춤을 추기가 어려워요. 올해도 다름없이 춤대회는 열리고 기린이 올라서자 친구들은 비아냥거립니다. 이 소극적인 기린은 춤을 잘 출수 있을까요? 글밥이 좀 있고 저는 단어가 어려워서 공부를 좀 했어요. 6세 남자아이에게는 다소 호흡이 길어서 집중력이 흐트러졌지만 초등학생 여자아이는 잘 봐주었네요.
줄리아도널슨과 닉샤렛 작가 두분의 합작 작품 이책을 보고 당연히 라임은 있겠거니와 무슨 주제의 책일까?
하고 사보았는데 숫자를 알려주는 책이더라구요. 저희집 6세 두찌 아드님이 좋아해주는 책이예요.
라임책은 제가 그냥 읽어주기 어려워서 유튜브나 이런곳에서 음원을 찾아 들려주며 보여주면 책의 가치가 더 살 수 있는 책이랍니다. 다양한 동물들도 나와서 동물의 이름도 익히고 재미있는 책이예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 시리즈 중 하나인 세모책이예요. 이 책은 세모가 중점으로 그려진 책이죠. 세모는 장난꾸러기 친구예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 각각의 성격을 보이는대로 나타내고 이런 이야기를 꾸며 내는게 작가가 정말 대단한듯 해요. 세모는 네모집에 가서 뱀 소리를 내고 놀라게 하고~ 네모는 놀라서 세모집으로 도망을 가지요.
네모는 세모가 한것을 알고 복수를 할 수 있을까요?
소장가치 있는 세모,네모, 동그라미 시리즈 책 추천한답니다.
존클라센과 맥 바넷 작가의 합작작품 고급스러운 그림에 더군다나 글까지 위트 있어요. 동물도 사람도 아닌 우리가 흔히 아는 동그라미, 세모,네모가 그 주인공이죠. 동그라미는 동글동글 통통 튀는듯 하고, 네모는 반듯반듯 꼼꼼한 성격이 돋보이죠. 어는날 동그라미는 네모에게 자신과 똑같은 모양을 조각해달라 하고 이 꼼꼼한 네모는 조각을 하지만 동그라미가 되지 못해요ㅠ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까요? 아이와 함께 얘기하며 독서하면 좋을듯해요. 아이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좋은시간이 될겁니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 시리즈의 마지막 책. 이책은 음원도 있어서 너무 좋아요~ 존클라센 작가님의 책은 큰아이도 작은아이도 좋아해요. 이책도 생각괴 대화를 해볼 수 있는 책이라 더 없이 좋지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 숨바꼭질을 하는데 세모가 동굴속으로 들어가요. 네모는 무섭다고 못들어가고 동그라미만 세모를 찾으러 가죠. 동굴속에서 세모를 찾는데 누군가가 있어요. 그들이 만난 누군가는 누구일까요? 아이들과 누구일지 얘기해보는 시간을 가지니 좋더라구요.
지인이 이 책 너무 재밌다며 빌려줬다가 바로 겟한 책이랍니다. 까칠하면서 까다로운 곰ㅋㅋ 유기농에 신선한 알만 먹는 친구ㅎㅎㅎ그런알을 찾아서 요리를 해먹으려는 찰나에 불이 꺼지고ㅋㅋ불을 키기 위해 나무하러 가는 사이에 알이 부화해요. 알들이 처음 본건 곰 부르스^^ 부르스는 졸지어 엄마가 되는데요. 시리즈로 되어있더라구요. 그림도 귀엽고 저희집 큰아이가 재미있어 했네요^^
이책은 지인이 추천해줘서 사게 된 책이랍니다. 위에 글 설명에도 자기주장이 강한 유아기의 아이들이 보기 좋다고 하지만 저희집 큰아이와는 어떤게 보이는지 찾아보자~ 하고 토끼로 보이는 관점과 오리로 보이는 관점에 대해 찾아보고 이야기를 해줬네요~ 한가지 형체를 가지고도 관점이 다양할 수 있다고 넓게보는 눈을 가지는게 좋을듯하다고요. 글밥이 작고 이렇게 생각하고 대화할 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아요^^
닉샤렛 작가 님 책 항상 이 작가의 책을 보면 기발해요.
어떻게 이런 상상과 다양한 방식의 책을 쓸까? 하고 이 책은 그림책모임에서 아이에게 반응이 좋았다며 추천 해준 책이었어요. 책마다 구멍이 있어서 넣어보지 말라하면 아이들의 심리는 넣어보고 싶잖아요^^그런 심리를 잘 이용한 책인듯하고 색상도 선명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듯 해요. 저희집도 보여주니 재밌다고 스스로 보네요^^
이책은 넬슨 선생님이 그리워요. 라는 책의 후속편이예요. 넬슨 선생님은 목이 아파서 잠시 몇일간 쉬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해요 .반아이들은 기존 전편에 있었던 아이들이 아니라 그의 후배들이죠. 그런데 예전에 넬슨반이었던 아이가 스왐프 선생님이 오실꺼라고 하고 그선생님은 무섭다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교장선생님이 오시고 교장선생님이 재미있게 나름 수업하지만 수업은 지루하기만 합니다. 개구쟁이 아이들이 또 사고를 치는데요. 무슨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책으로 보셔요. 스토리가 탄탄하고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있는 친구가 본다면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학교에서 있는 에피소드이니 취학 아동에게 정서가 맞을것 같아요.
이책은 도서관에서 접했는데 스토리는 탄탄하고, 글의 길이는 제법 있어요. 저희 큰아이가 이걸 읽어주면 집중해서 들을 수 있을까? 했는데 엄청 재미있다면서 또 읽어달라고 했던 책이죠. 넬슨 선생님의 반은 학교에서도 유명한 말 안듣는 반이죠. 선생님은 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어떻게든 해결해 보도록하고, 다음날 넬슨 선생님이 아닌 무시무시한 여자선생님이 들어와서 수업을 하게됩니다. 무서운 선생님때문에 적응 안되는 아이들, 넬슨선생님을 찾아나서는데요. 몇일이 지나고 넬슨 선생님은 돌아오고 아이들은 그리웠다며 말썽꾸러기 아이들이 얌전해지는데 그 무시무시한 스왐프 선생님은 과연 누구일까요? 책에서 확인해 보셔요^^
도서관에서 핑크색 바탕이 맘에 들어서 제 손에 한동안 거쳐 갔던 아이랍니다. 저 아이가 바로 책 제몸의 허그머신이라고 해요. 모든이를 포옹해주고 큰것도 작은것도 딱딱한것도 뾰족한 것도 포옹해주는 허그머신 이 아이는 포용력이 큰 아이인가봐요. 이 책을 읽어주고 아이에게 포옹도 해주고 따뜻한 시간이었네요. 이런저런 할 수 있는 선에서는 체험하며 책을 읽어서 독서를 하면서 이런저런것들을 해보고 표현해보니 좋은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귀여운 흰쥐 3마리가 표지에 나와있네요. 이 책은 색깔을 배울 수 있어요. 표지에 나와있는 색깔 뿐만 아니라 섞이면 나오는 2차색까지도 과정이 잘 나와있어서 그림책으로만 보아도 이해가 잘되는 영어 원서책이랍니다. 그리고 같은패턴의 문장이 반복되어서 문장을 익히기에도 편하답니다. 저는 이책을 읽고 아이들과 색깔 섞기도 해보았어요. 책과 함께 미술활동을 해봐도 더 없이 좋은책이예요.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다가 아이가 잘봐줘서 소장했던 책이랍니다.에릭칼하면 너무 기본적인 영어책으로만 생각했는데, 스토리가 있고 아이가 생각할 수 있는 책이라 이책은 큰아이가 더 좋아한답니다. 생일메세지를 보고 생일 선물을 찾는 과정은 아이가 잘 몰입하더라구요. 책에 모양이 나와있고 아이들이 아이가 재미있게 봤었던 책이라 주변에 추천해주고 싶으네요,
레오리오니 작가의 프레드릭 책이네요. 이 책은 글밥이 조금 있어요. 레오리오니 책은 그림에 비해서 글이 좀 작다는게 단점이랍니다. 프레드릭은 다른 생쥐 친구들은 겨울에 대비해 열심히 일을 하지만, 프레드릭은 유유자적입니다. 무슨 베짱이인가 싶을정도로 그랬지만, 나중에 생쥐가족들이 겨울이 되어 굶주리고 있을때 그가 느꼈던 저장해둔 감상들을 가족들 앞에서 읊어대죠. 프레드릭의 감수성이 얼마나 풍부한지 가족들이 풍성하게 그 시절을 느끼면서 겨울을 보낸다는 이야기. 작가의 상상과 표현이 너무 멋졌답니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