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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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도 너무너무 최애책이죠. 큰아이 작은아이 모두다 좋아해서 이제는 질릴정도가 된 책. 제목도 줄줄 외우다 시피 하죠. 몬스터는 아이들이 다 좋아하잖아요.
꿈에서도 몬스터가 나오면 어떻게 하지? 엄마 하곤 묻곤 했는데.. 큰아이에게 이책을 읽어주면서 GO AWAY!!하라고 가르쳤던 기억이 있네요. 책에 구멍이 뚫린 부분도 많고 책이 얇아서 조금 어린아이들에게는 찢어질 경향이 있어요. 저희집도 2권이나 있는데 다 너덜너덜하네요. 그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니 걱정말고 사셔도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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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참을성 없는 애벌레~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된 책이예요.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책도 유머가 가득한 책이죠. 표지에 나오는 애벌레가 주인공인데 참을성이 너무 없어요. 번데기가 되어서 나비가 되는 과정은 쉽지 않은데 계속 기다려야된다니... 참을성 없는 애벌레는 이것이 엄청 힘든일이죠. 친구에게 계속 물어대는데 과연 나비가 될 수 있을까요? 책으로보시면 좋으시겠어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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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영어그림책을 읽게 해준 운명같은 책이예요. 그림책이라고 아이들만 읽으라는 법이 없구나 라는 이상한 고정관념을 깨 준 책이죠. 버나드는 그림에 나오는 남자아이랍니다. 마당에 나갔다가 괴물을 만난게 되고, 엄마와 아빠에게 이야기를 하려는데 엄마아빠는 각자의 일을 하느라 바쁘죠. 지금은 아니야. 버나드라는 대답만 합니다. 아이의 말을 귀 기울이지 않는 부모.... 엄마인 저도 조금 반성하게 되는 책이더라구요.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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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씨를 삼켰어! 라는 책이죠? 어릴적 저희가 한번쯤 상상해 보기도 하고 아이들이 종종 수박을 먹다보면 묻기도 합니다. 수박씨 삼키면 어떻게 돼? 내 뱃속에서 수박이 자라? 하구요. 이러한 어릴적 상상이 그림책으로 풀어져서 나온 글인거 같아요. 그리고 표지에서 보다시피 악어의 그림도 너무 귀여워요~ 이 책을 보면 저희 아이들이 수박이 먹고 싶다.. 라고 하는데 여름에 한번씩 꺼내 읽어주기 좋은 책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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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희집 둘째 남자아이가 너무나 재미있어하며 본 책이예요. 표지에 보이는 남자 주인공이 할머니집에서 자게 됩니다. 할머니는 저녁이 다가오자 잘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주인공 친구는 잠자리에 들 준비물이 없다고 계속 얘기하고~할머니는 놀라면서 WHAT!! 이라고 해요~ 할머니는 최대한 짧은 시간 내에 아이를 편안한 잠자리에 들게 준비를 해주는데 과연 이 아이와 할머니는 해가뜨기전에 잠을 잘 수 있을까요? 저희집은 WHAT!! 이라는 표현을 현실감 있게 소리쳐대며 읽어주니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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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가 정말정말 화가난다면... 감정책이예요. 아이가 한번씩 동생이랑 놀다보면 부딪히는일들이 종종 있지요? 이럴때 화가났을때 나타나는 감정들을 잘표현해 놓은 그림책 입니다. 여기서 아이는 집을 뛰쳐나가서 진정 시키고 돌아오는데 큰아이가 공감을 하면서 보더라구요. 글밥은 길지도 않고, 글도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라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편안한 책이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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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인과 도서관에 갔다가 영어원서 잘아는 언니가 추천해준 책이예요. 2학년 첫째는 1학년때 읽어는데 반응이 그냥저냥 시큰둥 했어요. 제가 못읽어준 탓인지 모르겠지만, 두찌는 5세 떄 너무 재미있다고 웃더라구요. 개구리인데 개구리가 싫다니요ㅋㅋ 아빠는 어쩔수 없는 운명이라고 얘기하지만, 자기가 개구리임을 다행히 여기게 되는 사건이 생기죠. 책으로 보시면 재미있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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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보드북이예요.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있고 유아들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볼 수 있죠. 저희집 아이들은 그림책 읽기가 얼마되지 않았을때 보여주려고 드렸어요. 그리고 이 책은 구멍이 2개 뚫려 있는데 그 구멍사이로 손가락을 집어 넣으면 그림 표지의 아기다리가 된답니다. 쉬운 문장으로 휙휙 넘겨 읽기 좋은책이라 초창기 영어그림책 읽는 분이나 유아기 아기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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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온 유얼 콘프레이크 편을 보고 반응이 너무너무 좋아서 구매했던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시즌에 보기에 너무 좋아하는 책이네요. 이 책은 하드라 조금 비싼편이지만, 반복되는 문장으로 아이들이 손쉽게 읽고, 페이지가 반으로 갈라져 있어서 문장을 만드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랍니다. 그림에서도 문장이 어떤 문장인지 매칭이 잘되어 있어요. 닉샤렛작가의 책은 정말 믿고보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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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이책은 지인에게서 빌려 봤었던 책인데, 저희집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숨은그림 찾기처럼 이 책한권을 가지고 읽었어요. 엄마의 영어 실력이 좋으면, 영어문장으로 잘 설명해서 찾아보라고 할텐데 부족한 영어실력으로 영어로 말하면서 숨은그림찾기 처럼 했네요. 안되면 영단어를 써서 아이들과 찾기도 하고 아이들이 먼저 영어단어를 뱉어내기도 해서 저희집에서 오랜시간 할애하는 책이랍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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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티치책 다음으로 읽은 책이 바로 이책이예요. 티치의 방은 정돈이 잘되어 있는 방이죠. 어느날 엄마가 티치의 누나와 형의 방을 보고 정리를 해야할꺼 같다고 얘기합니다. 형과 누나가 정리를 하는데 작아진 옷이나, 지겹거나 망가진 장난감을 처분해야겠다고 하니 티치가 자기가 하겠다며 방으로 가져가는 이야기인데, 엄마의 말이 제가 저희집에서 저희 아이들에게 항상 하는 소리인듯해 동질감이 드는 스토리였네요^^ 어렵지 않은 문장이라 쉽게 읽을 수 있고, 짧은 글이라 재미있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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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팻 허친스 작가의 티치 책입니다. 제목 티치는 표지에 보이는 친구의 이름이랍니다. 이 친구는 삼남매중 막내아이예요. 저는 그림만 보고 여자아이인줄 알았는데 남자아이더라구요. 위에 형과 누나가 있는데 형이 제일 크고 그다음 누나 그리고 티치가 작아요. 자전거도 가장 큰건 형아꺼, 그다음꺼는 누나꺼, 세발자전거가 티치꺼지요. 티치가 지금은 작고 사용하는 물건이나 가진 물건은 작지만 그가 가진 씨앗 처럼 언젠가는 그가 제일 클 날이 오겠지요. 짧은 글이지만 재미있게 읽었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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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 자간이 우선 넓어서 좋았어요. 글이 작고 자간이 다닥다닥 붙어 있으면 아이들이 좀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거든요. 유아친구들도 보기 편하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로 가득차있기 때문에요. 유명 작가이신 팻 허친스 작가님의 책이라 믿고 보지요. 우리 무엇을 하고놀까? 하고 동물들이 모여서 이야기 나누는 반복 문장이라서 아이들이 금새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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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허친스 작가님의 책. 엄마가 구워놓은 쿠키를 먹으려는 찰나에 친구가 한명씩 한명씩 놀러와요. 엄마가 구워놓은 쿠키는 한정적이죠. 그 개수에 맞게 갈라서 먹으려는 찰나에 친구들이 또 한 두명씩 놀러를 오게됩니다. 친구들이 쿠키보다 더 많아지는 상황....쿠키를 반으로 쪼개어 먹나?? 수학동화 같은 개념인가 했는데 아이들의 천사 할머니가 짜잔 하고 나오지요~ 문장이 긴거같나? 하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문장이 똑같이 반복되어서 전혀 거부감이 없는 책이예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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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페이지에 한줄 짜리의 문장인데, 내용이 참 알차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물, 그리고 색깔, on.under, between 등 전치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이거든요. 저희 아이들이 영어 그림책 읽기를 할때 거부감 없이 봐주었던 책이라 기억에 남아요. 재미있는 책이고 하드커버이지만, 크기가 작아서인지 자리차지도 하지 않고 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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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자연 속의 소재를 잘 쓰는 작ㄱㅏ인듯 합니다. 레오리오니 워낙 유명한 작가이지요. 이책 말고도 집에 있는 책들이 몇권 있는데, 동물, 곤충을 소재로 잘 쓰셔요. 그림도 특이하구요. 작가만의 색채가 선명한 그림책 입니다. 주인공인 자벌레인데 자벌레가 잡혀 먹을 뻔한 위기를 자기는 길이를 재는데 유용하다며, 새들의 길이를 재줍니다. 어느날 한 새가 자신이 부르는 노래를 자로 재달라고 하는데 노래는 자로 잴 수 없잖아요. 재지 못하면 잡아먹겠다고 하는데.. 이 영특한 자벌레는 어떻게 난간을 헤쳐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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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컬러 주~ 저희집 아이들이 좋아해요. 금새 읽을 수 있으니까요. 이책도 저희집은 그림책을 처음 접할때 보여주었던 책이랍니다. 글이 없고 단어로만 이루어져 있으니 아이들이 집중 하기 편하고, 색감도 쨍해서 인지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모양 가지고 동물들을 만들어 내서 색종이같은걸로 오려서 따라 해보기 활동도 좋을듯 해요. 자주자주 꺼내서 내가 읽어줄께 하며 읽는 책이랍니다. 영유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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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꽃을 소재로 한 책을 좋아하나봐요. 다양한 꽃이름도 알수 있고, 색깔도 배울 수 있는 소재예요, 미취학 아동들에게 꽃을 키우는 과정에 대해 그림책으로도 알려주기 좋은 책이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글밥도 그리길지 않고, 그림에서 글과 그림이 잘 나타나져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꺼예요. 다양한 꽃이름도 알아서 좋은거 같아요. 색감도 화려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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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가든~ 이책은 저희집 아이의 최애 책 중 하나예요. 도서관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색감이겠다 싶어서 빌려 왔다가 아이가 사다달라해서 바로 집에서 소장중인 책입니다. 작가의 상상이 돋보이는 책이예요. 아이가 자신의 정원이 있다면 하고 상상하는데 정원에 젤리빈을 심기도 하고, 자기가 아끼는 소라껍질도 심기도 하죠. 그렇게 해서 멋진 정원을 꾸미려는 이야기로 담은 책인데, 꽃과 정원의 모습이 너무 이쁘다며 딸이 너무 좋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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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기다림... 창가에 몇가지 친구들이 앉아있어요. 기념품과 장난감들이죠. 장난감들의 이야기를 쓴 글이예요. 그냥 허투로 지나갈 수 있는 소재를 이렇게 멋진 그림책으로 엮어내다니 작가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장난감들이 창밖을 보면서 기다려요. 각자마다 시기나 선택되는 순간을 요. 그러다가 새로운 기념품도 오지만 그 친구는 깨져서 없어지기도 하죠. 이들이 바라보는곳은 한곳.. 바로 창밖이랍니다. 이 책도 재미있어요 한번 읽어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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