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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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헹커스 작가님의 계절 시리즈 중 봄에 관한 이야기에요. 글도 시적으로 쓰여져 있는데 이 글과 그림이 아주 매칭이 잘된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시기의 봄 그림을 어쩜 이리 달달하게 잘 그리셨는지 그림과 계절을 나타내는 글들을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답니다. 글밥도 길지 않아서 아이들의 집중력이 흐트러지기전에 1권 완독 할 수 있어서 더더욱이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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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헹크스 작품은 저희집 여자아이가 좋아하는 작가 예요. 그림에서보다 시피 고양이도 이리 귀엽게~그리고 이 책은 색감이 드러나지 않는데 이 작가님 색감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달달한 색깔들을 잘 사용해서 저희 아이가 좋아한답니다. 아기고양이가 처음 본 달을 보고 자신의 우유가 든 그릇을 떠올립니다. 우유를 먹어보겠다고 이밤중에 아기고양이의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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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딸아이와 읽어봤어요 표지에서 보다시피 미술재료들의 소재로 쓰여진 책이에요 연필, 지우개, 풀, 반짝이들 미술 도구들이 서로 이야기를 하며 쓰여진 이책은 글 자간도 넓고 글이 큼직큼직하니 영어그림책을 이제 읽기 시작한 친구들에게도 좋을 듯합니다. 저희집 2학년 여자아이는 미술관련된 소재로 되어있는 책을 좋아하는데 역시나 이책도 재미있게 봐주네요. 이 셋 중에 저 글리터 책을 맘에 들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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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이 사는 나라라는 책으로 번역본을 먼저 보았던 책이랍니다. 이책은 엄청 오래된 책이더라구요. 개구쟁이 아이가 사고를 치게되고, 결국은 엄마가 벌로 방으로 들어가라합닌다. 그 방에 앉아서 자신의 상상속으로 빠져들면서 괴물들이 사는 나라로 탐험하게 되죠. 괴물들과 노래도 부르고 쿵쾅거리며 즐겁게 지내지만, 아이는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요....어떤 내용이 있는지는 책을 보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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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집에 귀여운 여자아이 친구와 같이 사는 강아지 친구, 근데 이 강아지가 남자 강아지 인가봐요. 이 강아지는 어느날 여자아이와 책을 읽게 되고 자기가 늑대과 라는 사실에 대해 여자아이가 말해주죠. 그래서 시작된 늑대가 되어보기~
이 개는 울프가 될 수 있을까요? 스토리가 재미있는 keiko kasza작가 일본 작가 더라구요. 1.8 점대의 책으로 스토리가 있어서 재미있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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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그림책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집에 추천드려요, 영어 수준에 따라서 책을 보여줘야 하다보니, 저희집은 초등을 들어간 아이에게도 이 책이 먹혔어요. where is~ 문장이 반복되다 보니 이 문장을 금새 익히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지요. 플랩북이라 처음 영어 책을 보고 거부감이 들수 있는 아이에게도 더 없이 좋은 책이었던것 같아요. 열어보고 찾아보고 할 수 있으니 처음에 영어책 거부감들때 드밀었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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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저희집은 남매라서 남자아이의 취향도 적절이 넣어줘야해요. 카렌카츠 책중에서 맘에 드는게 뭐니? 하면 가져오는 책이 바로 이책이랍니다. 아빠와 목공일을 하고 있는 모습의 표지에서 부터 아이가 재미있게 봐줘요. 플랩 북이라서 열어보고 하는 재미도 있어서 이 책을 더 좋아하는듯 해요. 톱과 못 이런것도 나와서 6세 아이가 새로운 단어를 습특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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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부 아이들이 보기 좋은 생활상의 내용을 담은 책이예요.
3~4살때 아이들이 나눠서 가지고 노는 것이 서툴잖아요. 그런 상황때 맞춰서 읽어주면 좋을 책이랍니다. 그림과 글이 딱 매칭이 잘되고 글도 쉬워요. 반복에 반복이라 아이들이 나중에는 외워서 말하기도 하는 현상이 나올 수 있는 책이랍니다. 추천드려요~ 저희집 아이들은 1권 읽는게 빨리 끝나니 카렌카츠의 책을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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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그림책 읽어주기 시작할때 샀던 책이랍니다. 저희집은 영어그림책을 늦게 접해주었기 때문에 기본부터 천천히 올라가야 했어요. 지금도 그렇지만요;; 아기들이 보는 책 같은데 저희집 아이들에게는 이 수준이 맞죠. 기본 생활영어를 말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기도 해요. 실례합니다. 하는 내용과 그리고 무엇보다 그림들의 채색이 선명해서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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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책 표지에 나와 있는 팬티는 누구의 것일까요? 동물 친구들이 빨래를 널어놓았어요. 동물 친구들이 워싱라인에 걸려있는 의복들 하나하나 궁금해 하죠. 페이지마다 짧은게 있고 긴게 있고 플랩북이라 아이들이 넘겨 보는 재미도 있어요. 그리고 문장이 계속 반복되어서 아이들이 문장을 익히는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동물 친구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거부감 없이 볼꺼예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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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4~5살 아이들에게 한번쯤 있는 순간인듯 해요, 특히 저희집 둘째 아이는 6살이지만, 저렇거든요. 엄마가 씻자 하면 싫어 했다가 씻으러 가자고 하면 신나게 놉니다. 이제 다 씻었으니 나가야지 하면 나가지 않겠다고 그래요 여기 책속에 주인공 고릴라 친구도 그렇게 하네요~^^ 그러니 코끼리 친구와 또 다른 친구가 와서 같이 물놀이 해주고 재워서 엄마에게 보내줍니다. 책을 실제로 보시면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서 재미있어 할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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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0~4세의 아이들이 보기 좋은 책인듯합니다. 그림설명이 더 가미되면 아이들이 좋아할 듯해요. 허그라는 단어을 익히기에 좋은 책입니다. 무엇보다 이책은 보드북이예요. 보드북은 장단점이 있긴 해요. 책이 너무 두꺼워서 자리 차지를 많이 하는 단점도 있지만, 장점은 어린아이들에게는 보드북은 책이 찢어지지 않으니 더 없이 좋은 책이지요. 글이 별로 없어서 인지 저희집 두남매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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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저희집 둘째 아드님에게 반응이 좋았어요. 6세 남자아이거든요.
그리고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반드시 강추하는 책이랍니다.
식사 예절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그리고 다양한 공룡들이 너무 백과사전에나 나올법하게 자세히 묘사되어 있어서 아이가 한참을 관찰하더라구요.
저희 둘째 아이의 최애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글도 어렵지 않고 길지 않아서 유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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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인에게 받았던 공룡책 2권이 호응이 좋아서 제가 사게 된 책이랍니다. 색깔을 배울수 있는 책이예요.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드려요. 공룡과 함께 색깔 영어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공룡 좋아하는 유아 어린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네요. 글도 어렵지 않고, 글도 길지 않아서 그림만 보아도 충분히 엄마와 보는 재미가 있을 듯 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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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선물로 준 책이었어요. 사실적으로 그려진 공룡이지만, 공룡이 아이와 같은 수준인듯 합니다. 병원에가서도 진료를 받지 않으려고 고개돌려있는 표지를 보면 알겠죠? 약도 잘 안먹겠다고 그러기도 하고 그래요. 지금 저희집 둘째 아들이 이럴때마다 그날 저녁에 꺼내와 읽어주고 한답니다. 글이 길지 않고,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서 유치원생에게 추천 드려요. 유치부 아이들에게 나올만한 상황들의 책 내용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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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인이 저희집 두찌 아이에게 선물 해준 책이예요. 아이를 공룡에 비유해 놓은듯 해요. 잠을 자지 않겠다고 떼 쓰는 공룡., 행동은 귀여운데 공룡이 너무 실사 처럼 나타나 있어서 오히려 저희 집 6세 아들이는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행동도 행동이지만, 공룡이 표지에있는 티라노만 나오는게 아니예요. 다양한 공룡이 페이지마다 나와서 공룡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글밥도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유치원생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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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서 책을 사달라고 잘 하지 않아요. 제가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을 찾아보고 권하거나 읽어주죠. 그런데 저희집 아이들이 스스로 이책은 사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던 책입니다. 지인에게 빌려서 보았는데 아이가 이책은 우리집에 있었으면 좋겠어~ 라는 말에 드디어 샀지요. 셋트는 재고 부족이라 사지 못했지만, 책 내용이 재미있어하고 초등 저학년 친구의 정서에 맞는거 같아요. 저희집 최근 핫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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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시리즈를 모두 다 빌려 보았죠. 스콜라틱스 브랜치 시리즈는 읽기독립의 과정에서 넣어주기 좋은 책이라 하더라구요. 챕터로 넘어가기전에, 그림도 있고 글 자간도 넓어서 혼자 영어책 읽기를 시작하기 위한 친구들에게 좋은 책인듯 합니다. 저희집 2학년 아이는 그정도는 아니지만, 이야기 거리가 재미있고 스토리 전개가 긴걸 좋아해서 저랑 같이 보곤 하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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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을 통해서 브랜치 시리즈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저희집 아이는 여자아이인데 캐릭터도 남자아이가 좋아할 동물스타일에 좋아하지 않을 듯 했는데, 스토리가 너무 재밌어가지고 엄마이거 너무 재미있어 하고 빌려봤음에도 책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글도 쉽고 어려운 단어도 없어서 그냥 제가 둘쨰 아이에게는 슥~ 읽어주었거든요. 둘째 아이도 코도모 도마뱀이 주제라 그런지 너무 재미있게 보았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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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에릭칼 작가의 책중 제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예요. 이 책을 통해서 요일에 대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었고, 에릭칼 책은 음원이 너무 좋아서 아이들이 쉽게 따라부르고 저희집 아이들은 에릭칼을 좋아해서 노래를 통해 스스로 보고 읽기도 해요. 그래서 효자템 중 하나죠. 영어 그림책을 접하는 친구들 중 이책을 안본 친구들이 있을까요? 도서관에서라도 꼭 읽어보시길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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