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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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 책은 너무나도 유명한 책이지요. 상을 받기도 했으니까요. 우리나라에 번역본으로도 유명하답니다. 그리고 이책은 생각보다 오래된 책이더라구요.에즈라 잭 키츠는 그림책에 처음으로 흑인 아이를 주인공으로 등장 시키고, 새로운 콜라주 기법을 사용했다는 것으로 미국 그림책에 큰 반향을 일으킨 작가이죠. 저는 처음에는 인종 문제를 살짝 건드린건가 했지만 일반적인 서민의 일상을 그릴려고 그랬다고 하네요. 1962년에 발매된 책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너무 놀랍기도 했어요. 이렇게 출판 된지 오래된 책인데 전혀 오래되었다는 느낌도 없고 너무 좋은 책이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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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희집 둘째 남자아이가 공룡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책을 고르다가 굥룡 소재이니 아이에게 재미있어 하지 않을까? 하고 구매했던 책이랍니다. 책에 그림과 글이 일맥상통해서 책 읽어주기에 좋고, 어렵지 않은 수준의 책이라서 유아에게도 추천드립니다. 공룡 좋아하는 친구는 사주면 좋아할듯 해요. 진짜 공룡과 이렇게 생활한다면 어떨까? 하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도 좋아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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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적인 느낌의 그림이 물신 풍기는 책인데 중국의 옛 교훈을 그림책으로 잘 풀어쓴 책이예요. 7마리의 작은 장님 쥐들이 거대한 무언가를 만나게되고, 이들은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이것이 무엇인지 판단을 내려요. 사실 코끼리 이거든요. 이들은 어떻게 해서 코끼리라는 것을 확인 하게 되는걸까요? 책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을듯 하고 이러면서 책 속 교훈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면 좋을 듯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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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그냥 제 손길에 왔던 책이예요. 선물 받은 책이죠. 토끼그림이라 큰아이 작은아이 거부감없이 볼 듯 해서 선물받자마자 읽어주었는데 책 내용도 크게 어렵지 않고 동물 친구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봐주었어요. 토끼친구는 악의는 없어요. 그런데 항상 문제를 달고 살죠. 문제가 생겼는데 그걸 또 자기가 해결해보겠다고 해요. 완전한 해결은 되지 않지만, 이 귀여운 토끼친구는 책에 나오는 생쥐 친구의 베스트 프렌드라는 우정에 관한 책이랍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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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그라벳 작가책도 지인들의 추천에 의해서 산 책 이예요. 영어그림책이 이렇게 재미있는 거구나를 느끼게 해준 시기에 적절히 보았떤 작가책이지요.표지에서부터가 아슬아슬해 보이는 이 책 늑대는 물지 않아요! 하는 책인데 늑대의 표정이 왠지 돼지를 잡아 먹을꺼 같지 않나요? 돼지친구가 깐죽 깐죽 대는듯한 행동이 그림책에 잘 나와 있어요. 이 상황에서 보다시피 제목은 늑대가 절대 물지 않는다는데 과연 그렇게 할까요? 책에서 확인해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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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아이에게 잠자리 독서를 하다보면, 엄마 또 읽어주세요 또 읽어주세요 하는 경우가 있지요? 그런 상황을 그림책으로 잘 표현한 책이예요. 더군다나 용이 소재잖아요. 우리집에는 6세 두찌 아이에게 반응이 있었던 책이랍니다. 그리고 글밥이 엄청 길지 않아요.저희집 두찌가 또 읽어줘 또 읽어줘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동질감을 느꼈는지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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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올드 햇 제목을 읽을 정도만 되면 같이 읽기가 가능하답니다. 그림을 보면서 엄마가 줄거리를 설명 해주고 올드 햇 이라는 단어가 반복해서 나와요. 아이가 그 어구를 보고 스스로 읽어서 서로 티키타카가 되는 책이었어요. 처음에는 제가 읽어줬었는데 여러번 다독하다보면 아이의 영어실력이 성장하니 홀로 또 읽는 날이 오겠지요? 그렇게 기쁨을 준 책인데, 주인공이 선물을 받은 모자는 따뜻하고 아늑해요,귀까지 덮어줘서 너무 좋죠. 그런데 주변 친구들이 너무 오래된 모자라며 놀리기 시작합니다. 유행을 따라가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과연 최신의 모자를 구해 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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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이 책은 저에게 너무 감사한 책이죠. 두찌아이가 이 책을 보고 아웃풋이 조금 나왔던 책이거든요. 그리고 재미있는 사실~ 저 알에 기대어 있는 오리친구는 she라고 당연히 생각했는데 몇번 다독을 하고 보니 he 라는것을 보게 되었지요. 우리가 당연시하는 고정관념이 깨지는 책이기도 했어요. 이상한 알 대체 부화가 늦게 되는데 저 알 속에는 어떤게 들어있을까요? 글도 너무 짧은데 반전에 반전이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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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에밀리 그라벳 책도 너무 좋아하는 작가중 한명입니다. 이 책은 환경문제에 대한 소재를 동물들로 끌어들여 재미나게 이야기를 만들었어요. 에밀리 그라벳 책은 동물들을 소재로 하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하나도 이질감이 돋질 않고 그리고 무었보다 글밥이 길지 않은데 스토리와 그림이 탄탄하다는 거죠. 저희집 남매가 이렇게 길지 않으면서 스토리가 있는 책을 좋아하기에 자주 자주 꺼내보는 작가책이랍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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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먼저 번역본으로 접해보았떤 책이예요. 거미책 하면 스파이더맨 덕인지 남자아이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이야기로 생각이 되어지는데, 이 책은 여자아이들이 충분히 좋아할듯 해요. 글밥이 좀 길고 3점대의 영어수준으로 사실상 저희집에 두찌는 보여 줄수가 없었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서 첫째 아이에게 보여주었었는데, 번역본으로 여러본 본 터라 영어로 겨우 재미있게 읽어줬어요. 초등학교 어느정도 영어노출이 된 아이에게 적절할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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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책이죠? 어린아이들 보다는 조금 큰 아이들이 좋아할듯 하고 특히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체와 내용이예요, 책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소녀의 이야기이죠. 너무너무 좋아하다 못해 집에다가 책을 가득가득 쌓아 두다가 어느날 이 책들을 기부하게되고 도서관으로 만들었다는 실화를 기반으로 한 내용을 그림책으로 각색한 책인데 어른인 저도 저희집 2학년 딸아이도 재미있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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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너무 쉬운 책이라 저희 아이들이 좋아해요. 글밥도 거희 없다시피 수준의 단어들과 그림과 단어의 매칭이 아주 잘 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비교급을 자연스럽게 배우게끔 해주는 일석이조의 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작은 아이는 영어도 읽으면서 나중에는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어 읽어주고 하더라구요.영어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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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신선해요. 비를 표현하고 있는데 빗방울의 모양되신 글자로 빗방울을 묘사하다니요, 신선하다 하고 아이들에게 보여주었는데, 더 좋은것은 글이 무지 짧다는거예요. 단어 구절 정도만 한페이지에 있어서 이제 막 영어그림책을 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드리는 책이예요. 자주자주 보여주면 금새 이 책의 구절을 다 외워서 저희집 아이들은 내가 읽어볼께 하고 외워서 읽더라구요. 아이들이 자신이 스스로 영어책을 읽은듯한 성취감을 느끼게 해준 저희집 아이들의 읽기 첫책 이라서 강력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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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더 엠프티 팟!! 이 책은 저희집 큰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아주 스토리가 탄탄한 책을 좋아하죠. 스토리가 탄탄한건 대체로 글밥이 많더라구요. 자세히 글로 묘사해주어서 그런지... 그래도 저희아아는 너무 재미있게 봐주었고, 글밥이 많아 거부감이 들 수 있는데 문장은 대체로 쉬운 편이랍니다. 그래서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엄청나게 어렵거나 하지는 않아요. 중국의 옛 이야기를 동화로 쓴 것 같은데 동양적인 그림과 영어글이 묘하게 어울리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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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셰넌의 그림체는 저희집 아이들에게 아직 좀 힘든가봐요. 그냥 표지만 바도 자꾸 무섭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안보려하지는 않는데 아이들에게 취향이 다 있으니까요. 근데 저는 이 책 재미있게 읽었어요. 지금은 비가 오는게 좋지만, 어렸을 때는 비가 오는게 좋게 느껴지지 않던 시절이 있었지요. 비가 오면서 이상하게 눅눅해서 그런지 날이 서게 되죠? 이책에서도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일상이 다 꼬이는 일들이 펼쳐집니다. 각자의 사정마다 도미노처럼 엮여서 일이 꼬이는 하루. 하지만 비가 그치고 꼬였던 실이 갑자기 탁 하고 풀리는거 처럼 무지개가 뜨고 다시 밝은 하루를 시작 하는 결말이 개운한 책이랍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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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버그 시리즈가 두권 있는데 프린세스 버그와 나머지 또 한권이 바로 비치버그 입니다. 해변가에서 놀고 있는 버그의 이야기를 보여주는데 팝업이 너무 화려해서 어른인 저까지 눈호강 하는 책이랍니다.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오는 책이예요. 6살 작은아이는 자기전에 이 책이 너무너무너무 맘에 든다면서 꼭 껴안고 자기까지 하더라구요. 팝업 북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드려요. 너무 어린 아이들에게는 아직 팝업 북은 비추한답니다~ 찢어질 위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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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버그 버그 시리즈를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처음에 큰아이는 8살인데 이 책이 너무 맘에 든다면서 친구집에서 빌려온 책인데 사달라고 조르는거예요. 책값이 그리 저렴한 편은 아니라서, 이 챇이 뭔 매력이 있을까? 싶었는데 아이 눈에 이 책이 귀엽고 촉감북 처럼 레이스나 반짝이가 붙어있으니 너무 맘에 들었나봐요. 글은 길지 않지만, 그래도 저희 아이들은 영어그림책을 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잘 보아주었고, 촉감북처럼 그렇지만 유아틱 하지 않아서 저희집 아이들에게는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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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저희집 최애책 중에 하나랍니다. 아이들이 팝업북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알파벳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인데 어린아이에게도 좋아하지만, 저희집 2학년 여자아이도 종종 꺼내서 봐요. 특히 여기 박스 친구가 윙크하는 장면이 너무 귀엽다면서 여러번 꺼내본 기억이 있네요. 검은배경에 흰바탕 글과 노란색 상자가 오히려 집중을 잘하게 도와준답니다. 책을 읽기 싫어하거나 할때 화제 전환으로 팝업 북을 꺼내보곤 하는데 이책은 정말 효잗노릇 톡톡히 해주었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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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책은 도서관에서 제가 빌려와서 아이와 같이 읽은 책이예요. 이 책의 표지에서 보듯이 주변의 수채화 풍경의 배경이 맘에 들어서 빌려 온거지요. 번역본도 있는 걸로 아는데 자연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냥 직역하면 힘들고 그림과 내용을 잘 파악해서 아이에게 보여주니 좋아했답니다. 남자아이보다는 여자아이에게 추천드리고, 어린아이들 보다는 7세 이상의 아이들에게 저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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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 책은 지인이 그림만 있는 책이라며 추천한다고 해서 보게 된 책이랍니다. 글은 하나도 없고 작가의 그림을 보고 독자가 해석하기 나름인 책이예요. 바닷속 해변가에서 일어지는 일들로 이야기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저희집은 첫째 여자아이 보다는 둘째 남자아이가 바다생물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더 반응이 있었던 책이었어요. 그리고 글이 없으니 오로지 저나 아이가 해석하면 되니 상상력 풍부하게 설명해서 이야기를 만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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