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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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대수업에서 자주 쓰고 있는 헨리앤머지입니다.
이 시리즈는 전반적으로 서정적이고 스토리가 아름답습니다.
the green time 읽으면서 언덕에서 하루를 보내는 아이와 강아지가 떠오르면서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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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가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워낙 좋아해서 수업에서 잘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유머코드에도 잘 맞고 천진난만한 버즈도 좋아합니다.
마지막 Last one in the pool is a rotten egg! 문장 뜻도 알려주고 재미있게 수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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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대 중후반 원서 수업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읽기 적당합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알려져 있어 아이들이 더 흥미있게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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