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책이라 좋아요! 돌 전부터 아기가 꽤 흥미를 갖고 좋아하던 책이었어요.
그리고 아기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나올 때면 웃으면서 따라해요. 바이바이~~ 피카부 등
펼치면서 혼자 꺄르르 웃고 좋아해요 ㅎㅎ
이외에도 실생활에서 손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담겨있는데, 책 내용이 생각나서 실제로 책 속의 단어를 활용해서 놀아주면 더 좋아하더라고요! 아기도 책 내용이 생각나는 듯 했어요 ㅎㅎ
돌 전에 샀고 돌 막 지났는데 여전히 너무 스랑스럽게 읽는 책 중에 하나에요
색이 알록달록해서 그래도 조금 봐주지 않을까 했는데 관심이 없더라고요ㅠㅡㅠ
생각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그때 다시 꺼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