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밀리아 버딜리아가 할로윈 데이를 맞았다
집을 꾸미고 박쥐를 매달고 호박을 만들고 했다
그런데 유리창이 깨지고 말았다
삼촌이 왔는데 허수아비를 만들었다
꼬맹이 들이 왔ㄷ
쿠키사탕 같은 것을 주었다
그리고 축제를 하였다
분장 한것 중 누가 제일 제일 잘 했나 콘테스트를 했다
허수아비가 움직였다
사람들은 너무 무서워서 벌렁 자빠졌다
하지만 그게 어밀리아 버딜리아 였다
펭귄들은 줄 넘기를 하고
윗몸 일으키기를 하고
역기를 들고 자전거를 탄다
그리고 먹기도 하고 자기도 하고 시합도 하고 점프도 한다
스케이트도 탄다 어느날 펭귄 마을에 레이스 경기가 열렸다
생선을 타고 가야하는데 생선이 흐느적 흐느적 거렸다
생선이 스키 대용이다
테키가 일등을 하였다
병원에 갔는데 엑스레이에 머리에 거미줄이 있었고 배에는 핫도그가 있었다
웃긴 내용이다
어밀리아 버딜리아 시리즈 다 재미있다고 한다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실수 하는 내용이다
주인 아저씨가 부탁한 내용을 다르게 해석해서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웃긴다
아이 캔 리더 내용 중에서 제일 재미있다고 한다
어밀리아 버딜리아 시리즈는 모조리 다 사달라고 한다
우리집에도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그럼 우리집이 항상 재미있을것 같다고 한다......
시리얼에 커피를 부어놔서 주인 아줌마가 엄청 화가 났다
그래서 나가라고 하였다
미용실에서 일을 하겠다고 했는데
손님 머리를 거지처럼 만들어 놔서 거기서도 나가라고 하였다
옷가게에 갔는데 옷을 다 잘라 놔서 거기서도 나가라고 하였다
사무실에서는 서류를 잘라 나서 거기서도 나가라고 하였다
병원에서는 아이를 강제로 들고 가서 거기서도 나가라고 하였다.....
어밀리아 버딜리아의 집에 삼촌이 왔다
손님이 오면 대접해야 한다
머핀을 만들고 생선에다가 초콜렛을 바르고 하였다
다림질을 하라는데 발로 밟아 버렸다
꽃을 화분에 넣어 두라는데
꽃을 다 잘라 버렸다
손님들이 왔다
그런데 발자국이 나 있는 식탁보를 보고 깜짝 놀랐다
잘려져 있는 꽃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손님들이 어밀리아 버딜리아를 비웃었다
내용을 잘못 이해해서 이렇게 되었다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도서관에 갔다
거기서 사서 선생님을 도와 주었다
자기가 읽은 책에 옷을 만들어서 씌어 주었다
그리고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아이들에게 책갈피를 만들어 주었다
아이들은 무척 좋아 하였다
이동도서 차량을 운전 하였다
경찰관이 와서 왜 허락없이 이동도서 차를 운행 하느냐고 하였다
그래서 다시 도서관으로 가는데 사서선생님은 무척 화가 나있었다
어밀리아 버딜리아 생일 이었다
그래서 주인 아저씨에게 운전을 배웠다
그런데 소가 따라 왔는데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소의 뿔을 확 잡아 당겼다
그리고 오른쪽으로 가야하는데 왼쪽으로 가고
왼쪼쪽으로 가야하는데 오른쪽으로 갔다
울퉁불퉁 해서 차가 고장이 났다
주인 아저씨는 너무 너무 화가 나서 혼자 가 버렸다
차가 고장이 나서 견인차가 와서 차를 가져 갔다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의사를 불렀다
어느 더운 8월 낮이었다
계란 후라이를 하는데 주인 아저씨의 차에다가 계란 후라이를 하였다
그래서 주인 아저씨는 화가 많이 났다
주인 아저씨가 차로 병원 까지 데려다 주었다
의사가 그때 안 와서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대신 해 주었다
그리고 아이들 한테 시트에다가 낙서를 하라고 하였다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캠핑을 갔다
너무 들떠 있어서 자꾸 실수를 했다
캠프장에 갔다
낚시를 하고 있는데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물속에 풍덩 들어갔다
그리고서 물고기를 맨손으로 잡았다
어떤 아이들 두명을 만나서 같이 가방을 들어 주었다
바베큐를 구우려고 하는데 불도 안피우고
솔방울 위에 후추를 뿌리고....
온갖 이상한 짓을 다 했다
그래서 주인한테 혼났다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학교 아이들 음악시간에 왔다
그리고 지휘자가 왔다
지휘자가 아이들과 연주하고 있을때
어밀리아 버딜리아가 벌을 쫒아 다니고 혼란스럽게 하였다
그런데 벌을 잡으려다가 심벌즈로 벌을 죽였다
학부모 초청 공연이 있을때 준비실에서 걸려 넘어져서 쾅소리가 나게 만들었다
그리고 북에 넘어져서 북이 찢어지고 난리가 났다
하지만 어밀리아 버딜리아는 천연덕 스럽게 트라이 앵글을 치고 있었다
팬시 낸시 시리즈 너무 재미있어요
팬시 낸시는 초록색 크레파스를 잘 안쓴다
하지만 지구의 날을 맞아서 크레파스를 쓰게 되었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다.
그리고서는 집에 와서 차로 슈퍼에 갈려고 하는데
에너지를 절약해야 한다고
차 대신 자전거를 타고 간다
그리고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쓰고
집에 와서는 보일러를 켜지 않고.....
어느날 할머니가 나뭇잎을 삼켰다
그리고 셔츠를 삼켰다
그리고 또 호박을 삼켰다...
그리고 막대기를 삼켰다...
그리고 바지를 삼켰다...
그리고 밧줄을 삼켰다...
그것들이 몸속에서 섞였다
나뭇잎들은 셔츠 안으로 들어 갔다
그리고 풀같은 것도 먹었다 건초 같은것들
코가 간지러워서 재채기를 했다....
그러자 허수아비가 되었다
clack click moo
clack click moo
농부 브라운 아저씨 에게는 문제가 있다
소들이 너무나도 울어 댄다
어느날 문에 쪽지가 붙어 있었다
우리는 너무 춥다
담요가 필요하다는 글이 쓰여 있었다
다름날에는 우리는 우유를 줄수 없다고 쓰여 있었고
계속해서 쪽지가 쓰여 있었다
닭들도 계란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소들도 우유를 주지 않는다고 한다
다양한 팬티가 나오고 꽃무늬 팬티
차 무늬 팬티 하트 무늬 팬티 등등등......
많은 팬티들이 나온다.....
팬티 그림들도 예쁘다
이런 그림들도 참 예뻐서 다른 시리즈도 모조리 사달라고 한다
그림이 참으로 특이해서 재미있고 좋단다
여러가지 팬티가 많이 나온다고 한다
팬티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다니 참으로 아이디어가 좋은것 같다
팬티 그림들도 예뻐요
이 책 주인공은 다섯살이 되면
카우 보이도 되고
친구 맥스 와 도 놀고
또 좋아하는 공룡도 생기고
다섯살이 되면 하고 싶은게 죽 나와 있다
다섯살이 되면 차도 몰고 싶다고 한다
여섯살이 되면 차도 몰고
하는 일은 똑 같은데 더 커 졌을것 같다고 한다
아이가 더 성숙해진것 같다
여섯 살이 되어도 하는일은 똑 같다고 한다
야구 선수도 되고 싶다고 합니다
특히나 개구리와 두꺼비 시리즈는 더더욱 말이다
재미 있어서 키득 키득 웃는 모습이 보기에 좋다
내용은....
두꺼비가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할 일을 적어 보았다
맨처음엔 일어나기
일어났으니 리스트를 지웠다....
그 다음은 아침 먹기...
그 다음은 옷 갈아 입기/....
그 다음은 개구리네 집에 놀러가기...
개구리 한테 이것 좀 봐 이게 오늘 내가 할 일이야
라고 이야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