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영어책에 흥미를 잃어가던중 추천받은 책인데,
음원이 진짜 신나요. 아이들이 책펼쳐가면서 혼자 따라부르고 춤도 추더라구요. 멜로디가 신이나고 그림도 귀엽구요. 8세, 6세가 보기에 좋아요. 책 판형자체도 크고 글씨도 작지 않고 아이들이 보기 참 적절한 책이네요. 영어책 초기에 보여주기엔 글밥은 좀 있는 편이긴 하나 노래로 되어있으면 아이들은 다 따라하고 수준 상관 없이 좋아하더라구요^^
일단 똥이라서 아이들이 많이 좋아해요
메모리 게임으로 하니 6세,8세 갓된 아이들은 어려워하네요~ 동물카드를 세장씩 바닥에 깔아두고 똥카드만 뒤집고 있어요 아이들이 재밌어해요~ 그림도 귀엽고, 낯선 동물도 있다며 신기해 하더라구요. 똥중에 제일 좋아하는 건 펭귄 똥이예요 ~ 영어로 가벼운 말 하기에는 좋을 것 같아요 동물 이름 익히기도 수월해요 단, 처음에는 어떻게 놀아야할지 몰라서 약간 당황했어요~
내용을 잘 이해못하는 듯 싶어요
그래도 그림의 색감이 좋아 몇번 반복하긴 했어요
건물이랑 올라가고 회색이 될때는
어어어어어 어떻게해~~ 하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