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아놀자"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0.07.15
이 책 너무 좋아요. 기차 칸이 하나씩 늘어나며 여러 동물들의 수도 숫자에 맞게 등장해서 넘겨보는 재미가 있어요. 영어 단어는 하나도 안나오지만 한쪽 한쪽 넘기며 숫자나 동물 이름을 익히기에 좋은 구성입니다. 페이지 아래 쪽수 적혀 있는 곳에 지금까지 나온 기차칸의 동물들이 그려져 있어서 그거 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에릭칼 특유의 그림체가 이 책에도 드러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7.15
불이 나서 소방서에 신고가 들어오고, 소방차가 출동하고, 힘을 합쳐 불을 끄고 아기를 구출한다.. 스토리는 여느 소방차 책과 비슷비슷해요. 다만 그림이 좀 강렬하고 그림체에서 긴장감이 느껴지더라구요. 문장도 거의 없이 그림 위주의 책이라 아이 혼자 넘겨보기에도 부담없고, 읽어주는 분이 자유롭게 영어가 되는 분이면 같이 이야기하며 읽기에 충분히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7.15
이 책의 작가는 천재인거 같아요.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로 책을 썼을까요? 알파벳 하나씩 빼서 문장을 만드는데요. Beast에서 a를 빼면 best가 된다는 식으로 문장도 그림도 참 재미있습니다. 쉬운 단어들로 구성된거 같지만.. 이해하려면 어린 아이들은 조금 힘들 수도 있을거 같아요. 유머를 이해할 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 이 책을 읽는 재미도 완전히 느낄 수 있을듯!
신고
페파피그 동영상을 먼저 보고 난 이후라 그런가 페파피그 캐릭터를 좋아했어요. 처음 영어책 읽어주기 시작할 때 구입해서 보여준 책인데요, 말 배울때라 한국말로도 숫자, 색깔 이런 거에 관심가지고 있을때 같이 보여주니 거부감 없이 익히게 되는거 같아요. 캐릭터도 색감도 참 마음에 듭니다. 숫자 색깔 모양 등 기본적인 단어를 쉽게 알 수 있는 구성이라 아들도 좋아하고 읽어주는 저도 재미가 있더라구요. 다른 첫 단어집들보다 캐릭터의 힘 인듯, 훨씬 더 편하게 손이 많이 가는 책 입니다.
신고
수박 씨를 삼켰어ㅡ한글 책을 먼저 읽고 좋아해서요ㅡ요즘 한참 수박 먹을때이기도 해서ㅡ쌍둥이 책으로 구입해서 읽어줬는데 역시 좋아합니다. 스토리도 기발하고 아이들이 한번쯤 고민하고 걱정했을법한 소재라 푹 빠져들더라구요. 씨를 퉤ㅡ뱉는 장면에서는 깔깔깔깔. 문장 수준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크게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었습니다. 뒤에 다른 이야기가 있는지는 보지도 않고 쌍둥이 책이라 반가운 마음에 구입하고 보니 이야기 한편이 더 있어서 기쁨도 두 배^^*
신고
구매도서
5
2020.07.15
숨은그림찾기하듯 뱀과 코끼리, 앵무새를 찾다보면 작가의 메세지가 전달 되는 책이랍니다. 처음에는 숲이 울창하여 다들 잘 숨어 있지만 페이지가 넘어갈 수록 울창했던 숲이 사람들이 집을 짓고 도로를 건설하느라 사라져버려서 동물들이 숨을 곳이 점점 사라져요. 마지막에는 동물원에ㅜㅜ 그러다 자신들이 살 울창한 숲이 있는 섬으로 탈출하는 줄거리인데 글자는 없는 그림책이예요. 그래도 where is 를 연습하기 좋고 환경문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지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7.14
아ㅡ 스토리도 그림도 너무 귀여워요. 머리쓰다 마지막에 혼자 남아 몰래 창밖에서 훔쳐보는 장면도 너무 귀엽고요. 진짜 개한테 친구들이 다 잡아 먹힌 줄 알고 깜짝 놀랐다가 마지막 장면을 보고 "아~~ 뭐야! 깜짝 놀랐잖아!" 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아들도 참 귀여웠습니다. 짧막짧막한 글들로 어렵지 않은 수준이라 읽기 편하고요. 반복되는 것도 많아서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7.14
탈것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망설임 없이 구입했는데, 역시 좋습니다. 페이지마다 여러 개의 숨은 그림이 있어서 들쳐보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펜스 풀 숲에 숨은 둥지의 아기새들, 자동차 앞 문을 열면 숨어 있는 작은 아기동물들, 헬리콥터 날개 돌아가는 모습, 신호등 불 바뀌고 손들고 건너는 장면 등은 볼 때마다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며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아이가 꺼내오는, 메이지 책들 중 손에 꼽는 인기도서 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7.14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동물의 특징이 되는 특정 부분을 보고 어떤 동물인지 유추해보는 작은 활동이 재미있습니다, 또한 마지막에 사자가 등장해서 모두모두 깜짝 놀라 숨어버리는 유쾌한 결말에 한번 또 웃어봅니다. 그리 어렵지 않은 수준의 영어로 아직 영어가 낯선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도 부담이 없었고, 그림도 꽤 귀여워서 아이도 좋아합니다. 기대감 없이 구입해서 알차게 읽었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7.14
고미 타로의 책은 보기에는 단순하지만 재미있고 좋은 책인거 같아요. 이 little truck 책도 아빠 트럭이랑 꼬마트럭이 가는 길에 일어난 소소한 일을 다룬 책인데, 표현도 쉽고 꼬마트럭을 사랑하는 아빠 트럭의 마음도 따뜻하게 전해집니다. 놀다가 에너지 다 쓰고 피곤해져서 아빠한테 안겨 잠드는 자기의 모습이랑 비슷하다고 느껴서 그런가 아이도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7.14
Banana 와 please 만 나오는 책인데요. Hug 책과 마찬가지로 말은 거의 없지만 전하는 메세지는 확실하게 전달되는 책이예요. 바나나만 말하면 못들은척하고 안주다가 please 하면 주는 아주 단순한 내용이지만 please 를 알려주기에는 충분합니다. 그림이 유쾌하고 재미있어서 어린아이들이 보기에 훌륭한 책이랍니다. 어린 아들도 보고 난 후에는 종종 please 하는데 너무너무 귀엽더라구요.
신고
구매도서
1
2020.07.14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작가의 책인데요. 그 책을 이미 여러번 읽어줬던터라 그림이 낯익어 그런가 좋아하더라구요. You are my sunshine 노래 1절이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보면서 불러주니 자기 전에나 아침 등원길에 불러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 듣고나면 나는 엄마의 sunshine 이야.. 하고 말하며 행복해하더라구요. 정서적으로도 참 좋은 책인거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7.14
유명한 마더구스 bae bae black sheep 노래에 맞춰서 노래를 부를 수 있어요. 아들이 매일 밤마다 들고와서 읽어주고 불러주니 이제는 곧잘 혼자서도 흥얼거립니다. 신기해요. 각종 탈것의 의성어도 나와서 입에 붙고요. 꽤 길지만 몇번 불러주다보니 저도 금방 외우게 되더라구요. 자동차나 기차 등 탈 것 좋아하는 아이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영어 몰라도 한글노래처럼 외워부르게되니 더더더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7.14
페이지마다 열어볼 수 있는 칸이 있거나 책이 늘어나는 것처럼 길게 펼칠 수도 있고 여러가지 촉감을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여러가지 탈 것 별로 각 부분의 명칭이나 기능이 소개 되어있어서 매우 유익하기도 하고요. 사실 유명한 책은 아닌거 같지만, 그 유명한 어스본 책 못지 않게 자세하고 재미있습니다. 아이도 읽어주기도 좋고, 혼자 들쳐보고 만져보며 읽기에도 좋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7.14
메이지 캐릭터 너무 귀여워요. 메이지 탈 것 시리즈는 다 좋은거 같아요^^ 탈것별로 책모양도 조금씩 다르고, 선명한 그림도, 손으로 쓴 거 같은 글씨체도 친근하네요. 처음 영어 시작할때 읽어주기에 좋은 수준이예요. 한쪽에 한문장 정도 있거든요. 그리고 4살 아이도 너무너무 좋아하고요. 처음에는 메이지가 남자인줄 알았는데 여자더라구요. 편견이 참;;;; 메이지 세일보트 추천합니다!!
신고
리차드 스캐리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책을 한글버전으르 가지고 있는데 아이가 책이 너덜너덜해지도록 보고 있어서 이 작가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알파벳 하나에 관련 자동채 1ㅡ2개씩 소개되어 있는 책인데 자동차 좋아하는 아들은 역시 좋아하네요. 손바닥만한 사이즈라 가지고 다니기 좋고 어린 아이가 쉽게 들고 다니며 펼쳐보기 좋아요. 식당갈때나 자리에 앉아 있어야할때 앞에 놔주면 한동안 잠잠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7.14
Peas series는 다 가지고 있어요. 색감도 너무너무 좋고 숫자, 색깔, 월 등 확실하게 알 수 있어요. 또 중간중간 찾아보는 무당벌레, 종이 비행기 등 숨은 그림찾기도 재미있고요. Peas들이 모두 표정이 있고 안경쓰고 모자쓰고 모두모두 개성이 있어서 하나하나 뜯어보는 재미도 있어요.영어 모르는 아이도 부담없이 그림보는 재미만으로 볼 수 있답니다. 읽어주는 분이 영어를 잘하시면 무궁무진하게 대화거리가 많아지는 책이지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7.14
상품평이 없네요ㅡ이렇게 좋은 책에. 자동차가 나오지 않으면 관심이 없는 아들때문에 구입한 책인데요. 파란트럭이 친구들과 인사하며 다른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듣게 되고 노란 트럭을 구해주는 과정에서 조금의 교훈도 있는 재미와 메세지가 모두 있는 책입니다. 그림도 예뻐요. 아들이 매일 읽어달라고 들고오는 책 중 하나랍니다. 영어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읽어주기 부담스럽지 않아요.
신고
손바닥만한 사이즈라 가지고 다니기 좋습니다. 자동차 외에는 관싱이 1도 없는 아이라 좋아할까 걱정하며 제 욕심에 구입한 책인데요. 처음에는 벌레라고 무섭다며 흘끔흘끔 보다가 결국엔 좋아하게 되네요. 역시 데이비드 카터입니다!!! 리본으로 묶여있으니 선물 풀어보는 기분이라 좋아하고 내용도 간단해서 처음 영어 접하는 아이 흥미 끌기에 참 좋습니다. 다 읽고나더니 업앤 다운 하며 중얼 거리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