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k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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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18
가격이 조금 있지만 그림이 너무 예뻐 엄마의 취향을 담아 구매했습니다. 도시에 사는 할머니를 보러가서 느끼게 되는 도시에 대한 감정 변화를 잘 나타내는 책입니다. 처음엔 도시를 좋게 보지 않지만 할머니가 밤새 짜준 빨간 망토를 입고 나서는 점차 긍적적으로 바뀌게 되는데 할머니의 사랑과 예쁜 도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라 구매했습니다. loud, bustling, extraordinary, rumble, cape 등 아이가 잘 모르는 단어가 나왔지만 어느정도 이해를 하며 보기 때문에 굳이 해석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재밌게 읽을 수 있어 미취학 아이나 저학년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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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12
아프리카 케냐 남서부 마을이 배경이라 아직 아프리카를 모르는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림의 색채도 예쁘지만 아프리카만의 풍경, 독특한 머리 모양, 가옥 형태 등 사실적인 묘사가 마음에 들어 구매했습니다. Handa는 과일 바구니를 머리에 이고 Akeyo 마을의 친구를 만나러 떠납니다. 7개의 과일을 담았지만 걸어가면서 동물들이 하나씩 가져갑니다. Handa는 친구의 취향을 고민하느라 과일이 사라지는 걸 눈치채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엔 감귤이 가득한 바구니를 보여주는 반전 요소가 있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동물이나 과일 이름을 함께 학습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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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et Ice Cream: an a-z of alphabet fun은 Sue Heap과 Nick Sharratt가 함께 만든 영어 알파벳 동화책으로, 알파벳을 아이스크림 재료처럼 ‘믹스’하는 형식으로 알파벳을 소개합니다. ‘알파벳 아이스크림’을 주제로, 각 알파벳에 맞는 단어(사과, 박쥐, 악어 등)를 제시하며 알파벳 학습을 놀이처럼 풀어내는 구성으로 소개됩니다. 단어가 쉽고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그림으로 유추할 수 있는 그림책이기 때문에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ABCD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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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05
Faster, Faster! Nice and Slow!는 Nick Sharratt(닉 샤렛)와 Sue Heap(수 힙)이 함께 만든 영어 그림책입니다. 영어 반의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일단 책이 크고 그림도 간단하기 때문에 처음 영어를 접하는 미취학 아동에게 추천하는 영어 그림책입니다. '빠름/느림'과 같은 반의어를 중심으로, 직관적이고 단순한 그림이라 이해하기 쉽습니다. 읽어난 후 영어카드로 독후활동 하기에도 좋은 책이기 때문에 첫 영어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이 커서 좋지만 종이가 얇기 때문에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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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05
Oops! (Preston Pig Story)는 콜린 맥너튼의 Preston Pig Story 시리즈 중 하나로, 프레스턴 돼지와 그를 노리는 Mr Wolf의 유쾌한 대결을 그린 동화책입니다. Mr Wolf은 만화적으로 프레스턴을 잡아먹으려는 목적으로 뒤쫓지만, 프레스턴은 엉뚱한 방법이나 우연한 계기로 위기에서 벗어나는 반전 유머가 재미있습니다. 동물들의 표정이 생동감이 넘쳐서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글밥이 있어서 처음 원서를 접하는 영유아 보다는 조금씩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동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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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02
생각보다 길어서 아직 보여주지 않고 있지만, 내용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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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6
밤에 활동하는 원숭이와 낮에 활동하는 원숭이가 서로의 세상을 경험하며 벌어지는 헤프닝을 담은 책입니다. 서로의 다른 세계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과 마지막에 바나나를 함께 나누는 모습은 다름 속에서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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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4
개구리 다음으로 되고 싶은 동물을 말하거나 그 동물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기 등 재미있는 독후 활동으로 연계가 가능한 재미있는 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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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4
졸린 곰과 깨어 있는 오리의 대조적인 상황이 재미있고 대화체로 구성이 되어 있어 감정 표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잠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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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보여줄 책으로 골랐습니다. 문장이 굉장히 쉽고 간단해서 영어 시작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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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2
어린아이에게 공감을 살 수 있는 소재에다가 단순한 문장이 반복되어 읽기 연습으로 좋은 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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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16
That's it. You can't stop me. I TOLD you already! 와 같은 감정을 강조하는 표현을 배울 수 있어요. 간결하면서도 엄마와 아이의 감정(심리)를 잘 보여주는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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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16
'안돼'라는 말을 많이 하는 현실육아에서 벗어나서 '예스데이'로 하루쯤 보낼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같은 문장이 반복되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표지가 두꺼워 어린 아이가 읽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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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16
다양한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며 감정과 색을 연결해보고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리듬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즐겁게 감정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람북스 라라랜드를 구매했다면 한글판과 같이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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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28
새가 한마리씩 부화되는 과정을 다양한 사이즈의 페이지로 표현한 것이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오리가 짜 준 양말을 신고, 목도리를 목에 두른 채, 자기보다 더 작은 오리를 'MAMA'라고 부르면서 따라가는 모습에서 재치 만점의 유쾌한 유머가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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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28
색과 반대말을 배울 수 있는 영어원서로 생동감 넘치는 양의 그림이 재미있습니다. Look at the cover. What are they? There are sheep. 이렇게 책 표지에 대해서 간단한 이야기를 시작하며 책을 읽어줄 수 있고, 반복해서 읽다보면 장모음 -ee (sheep, green)의 음가를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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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28
freight, load, caboose 등 아이가 잘 모르는 단어가 있지만 기차를 좋아해서 구매를 했는데 재밌게 잘 보긴 합니다. 보드북이 크지 않아서 어린 아이도 들고 다니며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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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했음 좋겠어서 구매를 했어요. 실사가 퀄리티가 좋고 양이 많아서 마음에 드는데 안에 내지가 너무 얇아서 조금 아쉬워요. 4살 아이가 책장을 넘기지 못하고 조금 훼손이 되긴 합니다. 그래도 첫 영어사전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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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27
그림자를 보고 도망간 토끼가 결국 숲에 들어가게 되고, 거기서 늑대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늑대에게 잡혀먹힐 순간, 늑대가 검은 토끼를 보고 그냥 도망간다는 이야기가 단순하면서도 재미있어 아이가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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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27
어릴 때부터 수박을 좋아하던 악어가 수박씨를 삼키고 뱃속에서 수박이 자라서 수박으로 변할까봐 걱정하는 내용인데요. 첫 페이지는 글이 많아서 랩처럼 빠르게 읽어주고 buuuurrrrrppp는 최대한 리얼하게 연기를 하면서 읽어주면 재밌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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