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명작이라 샀는데 생각보다 표지가 너무 예뻐서 맘에 쏙 들어요. 시골 마을의 두 아이가 비밀의 숲속에 자신들만의 상상 속 왕국인 테라비티아를 만들고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라는데, 잔잔한 감동이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아직 읽진 않았지만 4학년 아이가 읽기에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
싹세일 때 조금 할인 받아서 샀어요. 아이가 스마일 시리즈, 베이비시터 시리즈 모두 재밌게 보고 레이나 텔게마이어 다른 책도 보고 싶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제목이 고스트라 무서운건가 싶었는데 유령이 나오는 마을로 이사간 자매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림도 깔끔하고 한결같고, 내용도 재밌어서 4학년 아이가 산 날 바로 다 읽어버렸어요. 두고두고 읽을거에요.
레이나텔게마이어 완전 팬이라 샀어요. 이전에 베이시터 시리즈랑 스마일 시리즈 읽고 너무 재밌다고 다른책들도 읽어보고 싶다더라구요. 내용이야 워낙 유명하니 말할 것도 없고, 그림체가 어쩜 그리 깔끔하고 한결같은지. 유명한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앉은 자리에서 후딱 읽었어요.
HOLES는 말이 필요없는 유명한 작품이죠. 아이가 영어 도서관에서 언니들이 읽는거 보더니 도전해보고 싶다고 해서 샀어요. 내용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막에서 매일 구덩이를 파는 소년 이야기라는데, 줄거리부터가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초4 아이가 재밌게 읽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