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리는 자신만의 공간을 갖고 싶지만, 작은 집으로 이사하고 엉클과 한방을 쓰면서 그럴수 없어요. 집 옆에 타버린 건물을 발견, 그 새카만 벽에 분필로 자신만의 정원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 냅니다. 작은 도구 하나에 상상력이 더해져 멋진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요즘의 동영상 세대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로 추천합니다~
이 책은 잭과콩나무를 패리디한 내용. 콩나무대신 간식나무가, 거인은 여자거인이, 아이들은 간식을 훔쳐 지렁이인간으로 변장해 탈출을 시도하다 걸리는데요. 넘 재밌어서 강추합니다. 빅 버니 거인이 외치는 FEE FI NACHO CHEESE! 가 맴도네요~~( 이 시리즈는 책이 펼칠때 잘 뜯어져서 별점 뺐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건 설레임과 동시에 불안이 있죠~ 매번 소문으로만 들어서 무섭게 상상하고 편견을 갖게되는 휴비~. 콩닥콩닥 긴장감으로 체육선생님을 대면~~ 소문으로 듣던 킹콩 모습이 아닌 다정한 선생님입니다. 그림이 커서 충분히 상상력을 자극하지만, 글밥수에 비해 문장은 다소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충분히 그림으로 이해되는 넘 재미있는 책입니다
리지의 엄마는 두번째 재혼을 하게됩니다. 리지는 첫번째 새아빠가 재혼전엔 밝고 친절했지만 재혼후 돌변하는 모습에서 상처를 받습니다. 엄마의 두번째 재혼이 맘에들지않은 리지는 결국 입을 다무는데요. 까칠한 할머니와의 관계, 새아빠의 사랑에서 상처를 치유받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요즘의 동영상 세대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로 추천합니다~